논문(論文) : 최술(崔述)의 ≪논어≫학이편 제2장 기위인야효제장(其爲人也孝弟章) 고신(考信)에 대한 검토

최초 등록일
2014.03.11
최종 저작일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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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어문학 / 60권
저자명 : 김영기

한국어 초록

≪論語ㆍ學而≫有子曰:“其爲人也孝弟,而好犯上者鮮矣。不好犯上而好作亂者,未之有也。君子務本,本立而道生。孝弟也者,其爲仁之本與?” 淸代考證學者崔述≪洙泗考信余錄≫雲:“至有子務本之旨、貴和之說,鹹能發聖人未發之蘊。” 崔述之考信,是否恰當? 本文就此立論而加以儉討。依孟子所記,孔子死後,孔門一時無師可尊,而子夏、子張、子遊等人,以有若(有子)似聖人,欲以所事孔子事之。朱子雲:“想是一個重厚和易底人,當時弟子皆服之。” 可知子夏等人推尙有若爲師,欲以所事孔子而事有若。是故門人編纂≪論語≫時,不以名而以子稱之,其言亦次于孔子之後。據≪論語≫所記,孔子言孝者不多,僅見十余章而已。其中連說孝弟者,見于<學而>。其亦爲學文之前提條件而已,而不爲孝弟而言孝弟者也。孔子平生所志,在于恢複禮樂。世衰道微,禮樂所缺,天下莫能克己複仁。是故孔子主以仁而複禮樂。其言孝與弟,可容于修己愛人、先仁後禮之環節中。如上所提,有子斷言孝弟爲仁之本,此固與孔子之意相違。夫孝弟至于犯上作亂之說,幷非爲孔子而所發者也。有子曾述孔子爲出類拔萃之聖人,孟子又稱有子足以知聖人。≪論語≫中可見有子之貴和、闔徹之旨,却不虧于孔子之言,而能合乎孔子之所向。今有子當爲孔子之後,豈敢妄發不軌之言? 朱子亦雲:“聖賢言語寬平,不須如此急迫看。”故或可疑上述有子之言可非有子之言。本文先涉孔子之孝與仁之眞諦,而後加以澄淸有子之言能否發聖人之蘊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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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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