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의 이해)음식문맹자- 음식시민을 만나다

저작시기 2018.09 |등록일 2018.09.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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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정보

학과 농학과 학년 4학년
과목명 농업·농촌의이해 자료 8건
공통
다음 책 중 한 권을 읽고 요약한 다음 나와 우리 사회에 주는 시사점, 소감 등을 작성하시오( A4 10매 내외).

소개글

농업농촌의 이해
과제 책 : 음식문맹자- 음식시민을 만나다. 김종덕. 2012. 따비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음식과 식사에 대한 성찰
2. 음식문맹자와 음식의 원인
3. 음식문맹의 결과
4. 음식시민의 행동과 기여
5. 음식시민을 위한 교육과 실천
6. 음식 시민의 지향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 삶에서 먹는 것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먹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 저자의 지적처럼 우리나라 언어에는 음식을 지칭하는 단어도 많지만, 음식에 관련된 속담들도 매우 많다. “금강산도 식후경”,“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식은 죽 먹기.”등등 대충 생각나는 속담들만 적어 봐도 거뜬하게 열 개도 넘는다. 먹는 일이 일상과 얼마나 깊숙하게 연관을 맺고 있는지를 넘겨다 볼 수 있는 부분이다.
한 끼의 식사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잘 챙기는 일이기도 하고,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일이기도 하다. 먹는 일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사람이 많다. 잘 먹고 나면 힘이 난다. 배가 고프면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지지만 배가 부르고 나면 그래도 잘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잘 먹어야 힘이 난다. 그런데 “잘 먹는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이 책에서 지적하는 ‘음식 시민 되기’는 ‘잘 먹는 일’이다. 맛있는 음식이란 꼭 비싼 음식은 아니다. 호텔 뷔페만 최고의 음식은 아니다.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파는 떡볶이나 우동도 맛있다. 아이들이 ‘치느님’이라고 부르는 치킨도 별미다. 그러나 그런 음식들은 이 책에서 말한 ‘음식 시민’이 먹는 음식은 될 수 없다. 맛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맛도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사실 바쁜 현대사회에서 한 끼를 제대로 챙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늘 시간에 쫓겨 아침은 거르기 일쑤다. 점심을 먹고 저녁도 일에 치어 허겁지겁 때우기 바쁘다. 먹는다가 아니라 정말 때운다는 말이 어울린다. 가끔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먹고 나면, 아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싶지만 또 그렇게 치열하게 살았으니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는 생각도 든다. 쉬는 날도 나 혼자만을 위해 밥을 제대로 차려놓고 먹지는 않는다. 잘 밥을 챙겨 먹는 일이 드무니까 나는 이 책의 지적대로라면‘음식문맹자’이다.
문맹자는 글을 전혀 읽지 못하는, 무식한 사람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음식문맹자’란 무엇인가.

참고 자료

음식문맹자- 음식시민을 만나다. 김종덕. 2012. 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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