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十二回 孫德崖計敗身亡영렬전 12회 손덕애는 계책이 패배하여 죽다.却說德崖自知計敗, 便率精銳數千, 四下裡從小路追。각설하고 손덕애 자신이 계책 실패를 알고 곧 정예병 몇천을 거느리고 사방으로 좁은길을 따라 추격을 왔다.早有李善長傳令胡大海前來救應, 恰好撞着德崖, 便大叫道:「德崖那裡走?」조기에 이선장은 명령을 호대해에 내려 구원하게 하니 마침 손덕애를 맞딱뜨려 곧 크게 외쳤다. “손덕애는 어디로 달아나는가?”德崖措手不及, 被大海做肉醬, 造次中逃走了孫和。손덕애는 손을 못쓰고 호대해는 베어서 고기장으로 만들어 도중에 손화는 도주했다.大海、吳禎保了太祖入和陽, 衆等迎接入帳, 都說:「主帥受了驚恐。」호대해와 오정은 태조를 보호하고 화양에 들어와 여럿이 맞중나가 장막에 들어와 모두 말했따. “주장께서 놀람과 공포를 당하게 되었소.”太祖因說:「若非吳禎幾乎不保。」태조가 설명했따. “오정이 아니면 생명을 거의 보호 못 받을뻔했다.”備說了會上事情, 衆將皆稱吳禎眞是虎將。흥륭회 잔치의 사정을 두루 말하니 여러 장수는 모두 오정이 진짜 호랑이 같은 장수라고 했따.太祖賜吳禎白金三百兩, 大海白金一百兩。태조는 오정에게 백금 300량, 호대해에게 백금 100량을 하사했다.大海不受, 但說:「主帥向曾有說, 得首功者爲正先鋒。今日誅了德崖, 望主帥不食前言。」호대해가 받지 않고 단지 말했따. “주장께서 일찍이 설명하길 첫째 공로를 세운사람이 정선봉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손덕애를 죽였으니 주장께서 앞의 말을 식언하지 마시길 바랍니다.”太祖沈吟不語。태조는 한참 생각하고 말이 없었다.徐達說:「君雖誅了德崖, 尙未爲克敵之大, 若常將軍今日去亦能成功。」서달이 말했다. “군이 비록 손덕애를 죽였지만 아직 적의 큰 것을 이김이 아니고 만약 상장군이 오늘 갔다면 또한 성공 길이는 3장으로 꺽여 돌리면 그를 뼈를 가루로 분쇄할수 있었다.人便有四句口號:사람들이 곧 4구절로 시를 읊는다.一個金錘煞精, 飛來飛去耀星明。한명의 금 철추는 몹시 정밀하게 살인을 하며 날라 오가며 별이 밝듯 빛난다.*(변할, 어긋나다 특; -총7획; tu,te,tei):너무, 지나치게*煞(죽일, 단속하다 살; -총13획; sha,sha):매우, 몹시(煞 = 매우, 너무나)忽朝水低轟雷振, 攪得蛟龍夢不成。갑자기 조수가 낮아지면 우레가 울리며 교룡을 잡아도 꿈에서도 생각 못함이다.那次子通源, 使一條鐵, 鋒鋒有聲。(굴대 쇠 간; -총20획; jian,jian) 간鋒鋒 (봉봉)날카롭게, 예리하게 / 또는 쩔쩔, 철철(의성어)저 차남 유통원은 한 철간을 쓰는데 철철 소리가 있다.小時忽下江中洗。*洗:목욕하다, 몸을 씻다 (여기서는 강에서 놀며 수영하는 뜻)어릴 때 갑자기 장강을 내려가 유통원은 강물속에서 목욕을 했다.然雲雨四合, 水中只見癲頭開了個大口, 竟來他。갑자기 구름과 비가 사방에서 합쳐지며 수중에 단지 머리가 흰 큰 입을 가진 자라가 보이니 마침내 그를 삼키러 왔다.他手中無別物, 却打一個沒頭拱, 直至水底, 摸着四五尺長一塊條石, 他便擔在肩背上, 一步步兒踏上水面。그 손안에 별다른 물건이 없어 머리를 숙이고 받아 치면서 곧장 물 밑으로 가서 4,5척의 한 덩어리 돌을 더듬어 그는 곧 어깨에 매고 한걸음 수면으로 나왔다.*沒頭: 머리를 숙이거나 감추는 자세, 즉 상체를 낮추고 머리를 아래로 향하는 동작*拱(두 손 맞잡을 공; -총9획; gong): 여기서는 "받아치다", "막으며 치다" 또는 "특정 자세로 공격하다"는 뜻의 전투 동작那癲頭量正張開四爪, 到前面, 通源叱咤一聲, 將那石頭過去, 誰知那的頭頸, 仰得壁直, 湊着石上頑鋒, 竟做兩段, 滿江中都是血水。*壁直:벽처럼 곧게, 꼿꼿하게*湊(모일 주; -총12획; cou):모이다, 갖다 대다, 가까이 하다저 흰머리 자라는 바로 4발톱을 펼치고 면전에 다가와 유통원이 한소리 질타하니 돌로 베니 누가 저 자라의 머리가 들려 벽처럼 。저 강가의 장삼, 이사, 왕이, 심육등은 10여명이 어찌 끌어 움직이겠는가?通源說:「們好自在貨兒, 只好喫安耽飯, 這些兒便不起。」유통원이 말했다. “너희들은 스스로 재화가 있으니 부득불 잘 편안하게 밥이나 먹으려는데 너희들이 곧 끌고갈수 없는가?”*安耽:편안하다, 안락하다, 걱정 없이從新自來, 把那如拾芥一般, 提上岸去。새로 와서 저 자라가 겨자를 줍듯 쉽게 들고 강가에 올랐다.那些閒漢說:「二官人, 活的都了, 我們死的都不動, 却也好笑。」저 사내들이 말했다. “유씨 둘째 도련님은 산 자라도 모두 베어버리고 우리는 죽은 것을 모두 끌어 움직이지도 못하니 이는 웃긴다.”有人歌道:江中忽起一條富, 閃風雲雷雨。사람이 노래를 불렀다. 강속에서 갑자기 한마리 자라가 나와 번쩍하며 바람과 구름, 우레와 비가 뒤집히듯한다.却逼通源水底石。유통원은 물밑에 돌로 다가갔네.嗚呼一命在水邊。아아, 죽은 자라의 한 목숨이 물가에 있네.也、也, 我們十來個勿動, 被他一人一手便來牽, 眞個是天旋地轉氣軒軒。자라는 원통하게 죽고 우리들 10명이 들어올려도 움직이지 않지만 저 한 사람의 손으로 곧 끌게 되니 진실로 하늘과 땅이기를 돌리는 헌헌장부이네.‘軒軒하다’의 어근(語根). 〔풍채(風采)가 당당(堂堂)하고 빼어나다.〕還有那第三個通淵, 越發了得, 每手用一把耀疊邊刀, 那刀用開來, 二丈之內, 令人佇身不得。다시 유씨 셋째 유통연은 더욱 뛰어나니 매번 손으로 가늘고 빛나는 구변도 저 칼을 사용해 베면 2장안에 사람은 서 있지 못하고 죽는다.*邊:부추() 잎 가장자리처럼 가늘고 길며,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나 톱니 모양인 칼날曾到江邊金龍四大王廟中賽神, 那廟前路臺上, 原鑄有鐵爐一鼎, 有等閒不過的, 說:「這等東西, 又無關紐, 又無把柄, 有人捧得動, 輸與銀子十兩。」일찍이 강주변 금룡사대왕 사당의 푸닥거리에 가서 저 사당앞에 누대에 올라 원래 주조한 철화로 한솥이 있어서 등한히 여기고 말했다. “이런 물건은 또 걸쇠도 없고 또 손잡이가 있으니 어떤 사람이 받들고 가면 은자 10량에 파는것만 못하다.”*(굿할, 우열을 전혀 힘들이지 않고 가볍게 휘두르는 것走到廟中, 虔誠完了神願, 正好來到臺上燒紙, 只見十五六個好漢, 來擡那爐, 都擡不動。사당으로 달려가 정성스럽게 신에게 기원을 완료하고 바로 대에 올라 종이돈을 불태우고 단지 15, 16명 사내는 저 화로를 들어올려러 와도 모두 들이 움직이지 못했다.通淵竟要來拿, 看了他們行徑, 又恐不動時, 反被恥笑。유통연은 마침내 그들의 행실을 보고도 또 들어 움직이지 못하면 반대로 비웃음당할까 두려웠다.*行徑:행동, 행실, 하는 짓*:집어 올리다, 들어 올리다 (손으로 들다)仔細思量, 必竟有斤兩數目, 鑄在上面, 近前看得分明。자세히 생각하니 반드시 근량이 몇 목이며 주조한 곳에 앞에 접근해 분명히 보였다.又走過去想道:「只是一千斤, 該托也托得起。」또 달려가면서 생각했다. “단지 1천근이면 들어올릴만하다.”便走到後殿, 先把別樣試試看。또 후전으로 달려가 먼저 다른 것을 잡고 시험해 보았다.擡頭一望, 却有兩個大石獅子, 在後邊甬道上石欄杆邊。머리를 들고 한번 보니 다시 2마리 큰 사자상이 있어 뒤에 복도위에 난간 주변에 돌이 있었다.的脫下長袍, 人不見, 把左邊石獅子一托便托在左手裡, 顚上幾顚, 說道:「約有千斤還多些。」조용히 장포를 벗고 사람이 보지 않는 틈에 좌측 돌사자를 한번 좌측 손안에 두고 몇번 들어올리고 말했다. “대략 천근은 다시 이보다 무겁겠지?”*顚(꼭대기 전; -총19획; dian): 손에 든 물건의 무게를 가늠하기 위해 위아래로 가볍게 들썩이는 동작*還多些:아직 조금 더 많다, 조금 넘는다輕輕的便安在地下。가볍게 곧 돌사자를 땅에 놓았다.再將右邊獅子也托一托, 正托在右手上, 斤兩, 未及放手, 只見一個人大叫道:「前上殿二三十人弄不得一個香爐, 這三官十四五歲一個兒, 把石獅子顚來顚去, 們好不羞殺。」재차 우측 사자상을 한번 올려 바로 우측 손에 두고 근량을 어림짐작하며 아직 놓지 않는데 단지 한 사람이 크게 소리쳤다. “앞에 상전에 20-30명이 한 향로를 들지 못하는데 이 유씨 3째 도련님은 14,15세로 돌사자를 들어 올리니 너희들은 매우 부끄럽지 않. 안식(眼識)이 없다. (→泰山那些人了又阻, 阻了又, 恰好父親廷玉走來, 看見說「三兒, 何故被這些人阻?」*阻:가로질러 막음저 몇 사람이 또 방해하고 막으면 또 막고 마침 부친 유정이 달려와서 말했다. “셋째 아이야, 너를 어찌 이 사람들이 막느냐?”*恰好:1.바로2.마침3.적당하다4.알맞다, qia ho通淵說:「我自在後殿把石獅子托托子, 不知他們何意阻。」유통연이 말했다. “내가 스스로 후전에서 돌사자상을 가지고 들고 장난했는데 그들이 어떤 의도로 막는지 모르겠습니다.”那些人便向他父親備說了原故。저 사람들은 곧 그의 부친을 향하여 원래 이유를 자세히 설명했다.廷玉便開口說道:「旣如此, 便攝把他們看看何妨。」유정옥이 곧 일을 열었다. “이미 이와 같으면 너는 곧 그들이 어찌 방해하여도 들어 올려봐라.”通淵被父親勸不過, 只得走向殿前, 把隻手托了鐵香爐, 便下路臺, 那些人喝采, 如雷震耳。유통연은 부친의 권유로 부득불 대전 앞으로 달려와서 한 손으로 철향로를 들고 곧 노대를 내려오니 저 사람들이 갈채를 보내며 박수라 우레와 같을 뿐이었다.通淵又托上路臺, 如此三遍, 輕輕的放在臺下便走。유통연이 또 노대를 들고 올라가 이처럼 3번 하니 가볍게 노대를 내려가 달렸다.却說管廟的長老, 埋恐衆人說:「三官又去了, 這爐又不放在臺上, 如之奈何?」각설하고 사당을 관장하는 장로는 여러 사람을 원망해 말했다. “유씨 셋째 도련님이 또 가니 이 화로는 또 대위에 놔두지 않고 뭐하려는것인가?”那些人說:「不要緊, 我們幾十人包擡齊整還。」*不要[buyaojn]1문제없다. 대수롭지 않다. =不打2괜찮다. 문제없는 듯하다. [다음에 反轉이 있음]저 사람들이 말했다. “우리들 수십명이 일제히 정돈해 당신에게 돌려주겠습니다.”喊一聲, 齊將手來擡, 誰知地下是糊泥, 這爐越擡越陷下去了, 幾十個人說:「求求張良, 拜拜韓信, 還須到宅勞小官人走一遭。」함성을 한번 지르니 일제히 손으로 들어 올려 누가 땅이 진흙임을 알리오? 이 화로는 들을수록 더 꺼지며 몇십명이 말했다. “지혜 갖춘 장량, 무력 갖춘 한신에게 간절히 절하면서 구하.”
..FILE:mimetypeapplication/hwp+zip..FILE:version.xml..FILE:Contents/header.xml^1.^2.^3)^4)(^5)(^6)^7^8{"name":""}..FILE:BinData/image1.JPEG..FILE:BinData/image2.BMP..FILE:BinData/image3.BMP..FILE:Contents/secti 이란 계통의 쿠샨 왕조가 인도 서북부 통일중국, 인도, 서아시아를 연결하는 교역로 장악 → 중계 무역으로 번영카니슈카왕의 통치최대 영토 확보: 북인도에서 중앙아시아에 이르는 지역 확보대승 불교 발달: 불교 지원 → 중생의 구제를 목표로 함.4. 간다라 미술의 발달출현알렉산드로스의 침략 이후 인도 서북부 간다라 지방에서 헬레니즘 문화와 인도 문화 융합특징인간적, 사실적 불상 발달(헬레니즘 문화의 영향)간다라 미술이 대승 불교와 함께 중앙아시아, 중국을 거쳐 한국과 일본 등에 전파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36쪽_불교의 전파 경로.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94pixel, 세로 945pixel▲ 불교의 전파 경로[6] 굽타 왕조와 인도 고전 문화의 발전1. 굽타 왕조의 북인도 통일(1) 건국(4세기 초):찬드라굽타 1세, 쿠샨 왕조 멸망 이후 혼란을 겪던 북인도 지역을 굽타 왕조 건국 후 다시 통일(2) 찬드라굽타 2세:북인도 대부분 차지, 학문과 예술 장려를 통한 독자적인 인도 문화 발전시킴.(3) 멸망: 5세기 이후에프탈의 침입, 왕위를 둘러싼 내분 → 쇠퇴 → 6세기 중엽 멸망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38쪽_굽타 왕조의 영역.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31pixel, 세로 591pixel▲ 굽타 왕조의 영역2. 힌두교의 성립과 발전성립브라만교를 바탕으로 다양한 민간 신앙, 불교 등이 융합특징창시자와 체계적 교리가 없으며 다양한 신을 숭배왕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왕들이 자신을 비슈누에 비유영향카스트제가 인도 사회에 정착함.《마누 법전》정비: 힌두교도의 일상생활에 영향3. 인도 고전 문화의 발달: 인도 고유의 특색 강조배경이민족과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민족의식 성장, 고전 문화 융성문학산스크리트어가 공용어가 됨.산스크리트 문학 발달:《마하바라타》, 《라마야나》 등미술굽타 양식 발달: 간다라 양식과 인도 고유 특색 융합불상과 벽화 제작: 아잔타 석굴 사원, 엘롤라 석굴 사원자연 과학원주율을 이용해 지구 둘레 추산, 지구의 자전 파악, 영(0럽 세계에 삼포제 확산, 농업 생산력 향상, 인구 증가셀주크 튀르크의 세력 확대 → 비잔티움 제국이 로마 교황에게 도움 요청교황우르바누스 2세가 성지 회복 호소 → 제후와 기사, 상인, 농민 등이 호응전개제1차 십자군: 예루살렘 점령, 예루살렘 왕국 건설제4차 십자군: 콘스탄티노폴리스 점령, 라틴 제국 수립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IMG_34635E0E0F49-1.jpe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41pixel, 세로 1000pixel▲ 십자군 전쟁의 전개3. 십자군 전쟁의 영향변화봉건제의 동요: 교황의 권위 추락, 제후와 기사 계층의 몰락 → 왕권의 강화도시의 성장: 지중해를 통한 동방과의 교역 활발 → 상공업의 발달 → 이탈리아 도시의 성장문화 발달비잔티움 문화, 이슬람 문화와의 접촉 → 서유럽 세계, 문화적 자극을 받음.이슬람 세계의 작물과 재배법, 문화가 서유럽 세계에 유입 이슬람 세계와 몽골 제국의 팽창[1] 이슬람 교역망의 확대1. 상업 활동을 중시한 이슬람 세계(1)이슬람 사회와 상업①이슬람 사회는 상인과 상업 활동을 긍정적으로 여김.② 국가 차원에서 교역 활동을 지원 → 상업과 교역의 발달③ 이슬람 제국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통로에 위치 → 육로, 해로를 이용한 중계 무역 발달(2) 이슬람 상인의 활동①낙타를 이용하여 아프리카 내륙에서 중국까지 왕래하는대상 무역전개② 지중해와 인도양을 이용한 해상 무역 주도2. 사하라 횡단 무역의 발달(1)이슬람 상인들이 사하라 횡단 무역 주도(2) 사하라 사막 이북 지역의 소금과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의 금, 상아, 노예 등을 교역(3) 소금, 황금 생산지와 사막의 오아시스를 잇는 교역로의 도시 발달 → 말리 왕국 등 사하라 횡단 무역을 통해 부를 쌓은 왕국 번영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77쪽_사하라 횡단 무역로.jp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17pixel, 세로 709pixel▲ 사하라 횡단 무역로3. 인도양 교역의 발달(1)이슬람 상인들이계절풍을 이용하여 인도양 교역 주도(2) 인도양 해안 최대로 확보(중금주의), 수출을 늘리고 수입을 억제(관세 부과)하며 국내 산업을 보호·육성(무역 차액주의)하는 정책영국엘리자베스 1세 시기 모직물 산업 육성(→ 인클로저 운동) → 해외 무역 성장 및 국내 상업 발전프랑스루이 14세 시기 콜베르 → 프랑스 공업 보호·육성 정책(자본 대여 및 각종 특권 부여, 기술자 유치 등), 해외 식민지 획득 중요성 강조프로이센프리드리히 2세, 관세 부과 및 섬유·금속 공업 육성, 귀금속의 국외 유출 금지3. 식민지 개척 경쟁(1) 목적: 원료 확보와 해외 시장 개척(2) 북아메리카 지역① 프랑스: 누벨프랑스 건설, 가톨릭 전파 및 모피 무역② 영국: 청교도 → 뉴잉글랜드 건설(3) 서인도 제도 방면: 면화, 사탕수수 플랜테이션예) 프랑스 - 생도맹그(아이티), 영국 자메이카(4) 아시아 방면① 포르투갈: 호르무즈, 캘리컷, 고아 등 무역 거점 점령② 네덜란드: 믈라카, 실론 등에서 포르투갈을 밀어내고 해상 무역 주도권 확보③ 영국, 프랑스: 인도 방면 진출[6] 근대 유럽의 전쟁1. 30년 전쟁(1618~1648)(1) 배경: 아우크스부르크 화의 이후 독일에서 루터파 교회 세력 확장 → 신성 로마 제국 황제의 신교도 탄압 → 신교도 세력 반란(2) 전개: 덴마크, 스웨덴, 프랑스 등 인접 국가의 전쟁 개입 → 종교 전쟁과 국제 전쟁의 성격(3) 결과: 베스트팔렌 조약 체결 (1648)① 독일 지역에서 칼뱅파 공인② 신성 로마 제국의 지배력 약화, 제후들의 독립성 인정③ 프랑스-알자스 지역, 스웨덴-발트해 남부 연안 획득(4) 영향: 근대적 외교 체제 형성 및 국제법 필요성 대두(흐로티위스가 《전쟁과 평화의 법》 저술)2. 7년 전쟁(1756~1763)(1) 배경: 오스트리아가 슐레지엔 탈환을 위해 프랑스, 러시아와 동맹 → 프로이센이 영국과 동맹 체결(2) 전개① 유럽: 초반 오스트리아 연합군 우세 → 러시아가 전쟁에서 이탈하면서 전세 역전 → 프로이센 승리, 후베르투스부르크 조약 체결 (1763)② 해외 식민지: 영국과 차 사건 발생 → 보스턴항 폐쇄 등 영국의 강경 정책 및 긴장 고조3. 미국 혁명의 전개·결과전개제1차 대륙 회의(영국과의 통상 단절 선언) → 렉싱턴 전투 및 독립 전쟁 시작제2차 대륙 회의(워싱턴 총사령관 임명,독립 선언서발표) → 워싱턴의 활약, 프랑스와 에스파냐의 지원, 요크타운 전투 → 식민지군의 승리 → 파리 조약 체결(독립 승인)결과아메리카 합중국의 성립연방 헌법 제정: 연방주의, 삼권 분립, 공화주의연방 정부 수립 및 워싱턴 초대 대통령 선출의의/한계의의: 독립 혁명이자 대의제 공화국을 탄생시킨 시민 혁명한계: 여성과 흑인, 원주민의 정치적 권리 제한, 노예제 및 인종 차별 문제로 인한 갈등[2] 프랑스 혁명(1)1. 프랑스 혁명의 배경(1) 구제도의 모순① 제1, 2 신분: 소수, 고위 관직 및 대토지 소유, 세금 면제② 제3 신분: 대다수, 막대한 세금 부담 및 정치적 권리 제한, 상공업 및 전문직으로 성장한 시민 계급이 계몽사상을 수용하여 구제도 비판(2) 왕실 재정 악화: 잦은 전쟁 참여, 미국 혁명에 대한 지원, 지나친 사치 등(3) 왕실 재정 위기와 삼부회개최① 개최: 루이 16세가 재정 문제 해결을 위해 개최② 갈등: 표결 방식을 두고 대립(제1, 2 신분은 기존 신분별 표결 고수, 제3 신분은 머릿수 표결 주장)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IMG_63BD6894E68A-1.jpe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0pixel, 세로 1490pixel◀ 구제도의 모순풍자화2. 프랑스 혁명의 전개(1) 국민 의회① 테니스코트의 서약: 제3 신분 대표들이 국민 의회 구성 후 헌법 제정 전까지 해산하지 않겠다고 선언② 바스티유 습격: 국왕이 국민 의회 탄압 → 파리 민중이 바스티유 습격③ 혁명의 확산: 농민층 봉기 → 국민 의회의 봉건적 특권 폐지 선언④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인권 선언)’ 발표⑤ 국왕의 국외 탈출 시도: 실패 → 새 헌법 제정, 국민 의회 해산(2) 입법 의회① 혁명 전쟁 시작: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의 군사적 위협 고
이사야 30장 18절-33절, 상처를 싸매시며 고치시는 하나님 목차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237931707" 서론 PAGEREF _Toc237931707 h 1 Hyperlink l "_Toc237931708" 본론 PAGEREF _Toc237931708 h 4 Hyperlink l "_Toc237931709" 1. 환난 속에서 여호와를 기다리며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바른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PAGEREF _Toc237931709 h 4 Hyperlink l "_Toc237931710" 2.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맞은 자리를 고쳐 주십니다 PAGEREF _Toc237931710 h 8 Hyperlink l "_Toc237931711" 결론: 애굽을 버리고, 상처를 싸매시는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 PAGEREF _Toc237931711 h 11 Hyperlink l "_Toc237931712" 참고 문헌 PAGEREF _Toc237931712 h 12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주님의 전에 나오신 여러분 한 분 한 분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위로와 평강이 충만히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감당하기 어려운 위기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가정에 예기치 않은 문제가 찾아오기도 하고, 사업과 직장에 먹구름이 드리우기도 합니다.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지고, 자녀의 문제로 마음이 무너지고, 인간관계의 상처로 밤잠을 이루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 마음속에 가장 먼저 찾아오는 감정은 무엇입니까? 아마도 ‘불안’과 ‘조급함’일 것입니다. 상황이 급박해질수록 우리는 잠잠히 하나님 앞에 엎드리기보다, 눈에 보이는 해결책을 먼저 붙잡으려 합니다. 기도하기 전에 인터넷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하나님께 묻기 전에 힘 있는 사람에게 전화를 겁니다. 말씀의 약속보다 내가 가진 재산의 액수를 세어보고, 하나님의 뜻보다 내 경험과 계산을 더 의치고, 다섯 사람이 위협하면 모두가 도망하여 마침내 산꼭대기의 깃대처럼 외롭게 남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없이 세운 피난처는 결국 우리를 더욱 깊은 수치와 두려움으로 몰아넣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붙잡은 세상의 도움은 잠시 우리를 안심시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우리의 영혼을 더욱 메마르게 합니다. 그런데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18절은 바로 그 절망의 자리에서 놀라운 반전을 선포합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백성은 하나님을 기다리지 못하고 애굽으로 도망쳤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은혜를 베풀기 위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백성은 하나님께 등을 돌렸지만,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계셨습니다. 백성은 두려움에 쫓겨 세상으로 달려갔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돌아오기를 오래 참으시며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26절은 그 기다림의 끝에서 하나님이 행하실 놀라운 회복을 이렇게 선포합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두 가지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 1. 환난 속에서 여호와를 기다리며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바른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첫째로, 환난 속에서 세상의 헛된 피난처를 내려놓고 여호와를 기다리며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바른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본문 18절은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기다리심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방관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멀리 서서 무심하게 백성의 고통을 바라보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기다리심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가장 합당한 때에 은혜를 베풀기 위한 거룩한 기다림입니다. 모든 상 하나님이 고난을 허락하시는 목적은 우리를 파멸시키기 위함이 아닙니다. 우리의 눈을 열어 참된 스승을 보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평안할 때는 하나님의 음성이 잘 들리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세상의 소음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일이 잘될 때는 내 능력이 커 보이고, 사람들의 칭찬이 달콤하게 들립니다. 그러나 고난의 떡을 먹고 곤고의 물을 마시는 시간에는 세상의 소리가 잦아듭니다. 내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본문 21절은 그 인도하심의 장면을 매우 아름답게 묘사합니다. “너희가 오른쪽으로 치우치든지 왼쪽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며.” 우리 인생에는 수많은 갈림길이 있습니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몰라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가야 할지, 왼쪽으로 가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성령의 세밀한 음성으로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바른길이니 이리로 가라.” 성도 여러분, 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하나님은 단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길을 가르쳐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단지 고통을 없애 주시는 분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도 우리가 걸어가야 할 생명의 길을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조급하게 세상으로 달려가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이것이 바른길이다. 믿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라.” 그리고 그 참된 스승은 궁극적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예수님은 말로만 길을 가르치신 분이 아닙니다. 친히 그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될 만큼 괴로우셨지만, 자신의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따르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고통의 길이었지만, 그 길이 죄인을 살리는 생명의 길이었기에 작합니다. 말라붙은 기쁨이 되살아나고, 식어버린 찬송이 다시 입술에 오르고, 무너진 소망이 다시 일어섭니다. 그리고 마침내 26절에서 본문의 절정이 선포됩니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상처를 보십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괜찮아질 것이다”라고 멀리서 말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친히 가까이 오셔서 상처를 싸매십니다. 찢어진 환부를 부드럽게 감싸시는 의사처럼, 피 흘리는 자녀를 품에 안는 아버지처럼,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상처를 만지십니다. “싸매신다”는 말은 정성스럽게 감싸고 보호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상처 입은 곳은 그냥 내버려 두면 더 심해지고 덧납니다. 그래서 싸매야 합니다. 보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를 방치하지 않으십니다. 사람에게 말하지 못한 아픔, 오래 묻어두었던 기억, 죄책감과 수치심으로 곪아 있던 마음의 자리까지 주님은 아십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은혜로 감싸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맞은 자리”를 고치십니다. 유다 백성의 상처는 단순한 외부의 고통만이 아니었습니다. 앗수르라는 폭력적인 세력에게 짓밟힌 상처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그들의 불순종 때문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계를 받은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죄로 인해 맞은 자리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결과로 생긴 상처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징계하신 후에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가 회초리를 든 후 더 아픈 마음으로 자녀를 품듯이,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돌이키신 후 친히 고치십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파괴가 목적이 아니라 회복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상하게 하시고 끝내시는 분이 아니라, 상한 자를 싸매시고 고치시는 분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다가옵니다. 우리에게도 상처가 있습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마음떤 일이 일어납니까? 29절을 보십시오. “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 하듯이 노래할 것이며 피리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처럼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통곡이 찬송으로 바뀝니다. 두려움의 밤이 거룩한 절기의 밤처럼 변합니다. 비명과 탄식이 기쁨의 노래로 바뀝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피리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갑니다.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하나님께로 나아가며 마음에 즐거워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여러분의 삶을 짓누르고 있는 앗수르는 무엇입니까? 내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질병의 고통입니까? 사람에게 배신당해 생긴 깊은 상처입니까? 끊어내지 못하는 죄의 습관입니까? 반복되는 염려와 두려움입니까? 가정의 무너짐입니까? 영적 무기력입니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로 죄와 사망과 어둠의 권세를 이미 이기셨습니다. 지금은 여전히 싸움이 남아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아직 눈물이 있고, 아직 상처가 있고, 아직 회복되지 않은 자리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인 승리는 이미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 모든 악한 권세는 완전히 심판받을 것이며, 하나님은 우리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원히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결론: 애굽을 버리고, 상처를 싸매시는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사야 선지자는 위기와 고통의 한복판에 서 있는 우리에게 분명히 외칩니다. 애굽으로 내려가는 발걸음을 멈추십시오. 두려움에 쫓겨 세상의 힘을 피난처로 삼는 일을 멈추십시오. 사람을 의지하고, 돈을 의지하고, 내 경험과 수단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뒤로 미루었던 발걸음을 돌이키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리지 못하고 방황할 때에도, 하나님은 은혜를 베풀기 위해 우리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병거와 말을 붙잡고 불안해할 때에도, 하나님은 긍휼을 베풀기S2
영어교수법 총정리English Language Teaching Methodology시험 대비 전공 교재목차PART I. 영어교수법의 기초제1장 영어교수법이란 무엇인가영어교수법의 정의외국어와 제2언어 교육Approach, Method, Design, Procedure, Technique언어관과 언어습득관교수법을 바라보는 기본 관점제2장 영어교수법의 역사적 발전전통적 외국어교육Grammar-Translation MethodReform MovementDirect MethodStructural ApproachesAudiolingualism인지적 접근Humanistic ApproachesCommunicative Language TeachingTask-Based Language TeachingPost-method PedagogyPART II. 주요 영어교수법제3장 Grammar-Translation Method제4장 Direct Method제5장 Audiolingual Method제6장 Situational Language Teaching제7장 Cognitive-Code Approach제8장 Silent Way제9장 Community Language Learning제10장 Suggestopedia제11장 Total Physical Response제12장 Natural Approach제13장 Communicative Language Teaching제14장 Content-Based Instruction제15장 Task-Based Language TeachingPART III. 제2언어습득과 영어교육제16장 Behaviorism제17장 Contrastive Analysis제18장 Error Analysis제19장 Interlanguage제20장 Input제21장 Interaction제22장 Output제23장 Noticing제24장 Affective FactorsPART IV. 언어 기능과 언어 요소 지도제25장 Listening제26장 Speaking제27장 Reading제생:She had left before I arrived.학생은 문장의 구조를 분석하고 번역한다.5. 장점문법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읽기 능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번역 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대규모 수업에 적용하기 비교적 쉽다.6. 한계실제적인 의사소통 능력이 충분히 강조되지 않는다.말하기와 듣기가 상대적으로 소홀하다.학습자의 상호작용이 제한될 수 있다.언어 사용보다 언어 분석에 지나치게 집중할 수 있다.시험 키워드Grammar – Translation – Reading – Mother Tongue제4장 Direct Method1. 등장 배경Grammar-Translation Method에서 강조하던 번역과 문법 분석만으로는 실제적인 구두 의사소통 능력을 충분히 길러주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새로운 접근들이 등장하였다.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의 개혁운동(Reform Movement)은 음성학과 구어 언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Direct Method는 이러한 흐름과 관련하여 발전하였다.2. 핵심 원리Target language directly즉, 목표어를 가능한 한 직접 사용하면서 의미를 전달한다.3. 주요 특징목표어 중심 수업구어 강조질문과 대답일상 어휘구체적인 사물과 그림 활용문법의 귀납적 제시번역 최소화4. 문법GTM에서는:Rule → Example의 형태가 일반적이었다면 Direct Method에서는:Example → Learner notices pattern과 같은 귀납적 접근이 강조될 수 있다.5. 장점목표어 사용량 증가듣기와 말하기 강화언어와 의미의 직접적인 연결실제적인 언어 사용에 대한 관심 증가6. 한계추상적인 의미를 설명하기 어렵다.높은 목표어 능력을 갖춘 교사가 필요하다.대규모 수업에서는 운영이 어려울 수 있다.시험 키워드Target Language – Speaking – Listening – Inductive Grammar제5장 Audiolingual Method1. 등장 배경20세기 중반 미국에서 특히 발신감 등 정의적 요인이 언어 입력의 처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제13장 Communicative Language Teaching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CLT는 단일한 하나의 수업 절차라기보다 의사소통 능력을 중심으로 발전한 여러 접근과 원리의 집합적인 성격을 갖는다.따라서 "CLT에서는 문법을 가르치지 않는다"라고 단순하게 암기하면 틀리기 쉽다.핵심은 문법 자체를 최종 목적의 전부로 보지 않고 실제적인 의사소통 능력과 연결한다는 것이다.1. 의사소통 능력Canale과 Swain(1980)은 의사소통 능력에 관한 중요한 이론적 틀을 제시하였다.일반적으로 다음 영역이 중요하게 다루어진다.Grammatical competence문법, 어휘, 음운 및 형태 등에 관한 지식Sociolinguistic competence사회적 상황과 관계에 적절한 언어 사용Discourse competence문장 이상의 담화를 연결하고 구성하는 능력Strategic competence의사소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전략적으로 해결하는 능력2. 대표적인 CLT 활동Information Gap학생 A와 B가 서로 다른 정보를 가지고 있다.정보를 질문하고 답하면서 과제를 완성한다.Role Play예:Customer ↔ Hotel clerkInterview학생들이 서로 질문한다.Discussion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Problem-solving영어를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한다.3. FluencyCLT에서는 유창성이 중요하다.그러나 이것은 정확성을 무시한다는 뜻이 아니다.현대적인 의사소통 수업에서는 상황에 따라Accuracy + Fluency를 함께 고려한다.제14장 Content-Based Instruction핵심언어 자체만을 분리해서 가르치는 대신 내용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목표언어를 사용한다.예:English + Environmental Science학생은 환경이라는 내용을 공부하면서 영어를 사용한다.제15장 Task-Based Language TeachingTBLT는 시t Approach최종 결과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Process Approach쓰기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PlanningDraftingRevisingEditingGenre Approach글이 사용되는 사회적 맥락과 장르의 특징을 고려한다.제29장 Vocabulary단어 하나의 번역만 가르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어휘 지식에는 다양한 측면이 포함된다.MeaningFormPronunciationSpellingGrammarCollocationRegisterUsage제30장 GrammarDeductive ApproachRule → Example교사가 먼저 규칙을 설명한다.Inductive ApproachExamples → Pattern → Rule학습자가 예를 관찰하고 규칙을 발견한다.명시적 vs 암시적 문법교육Explicit instruction문법 형태와 규칙을 의식적으로 설명한다.Implicit instruction학습자가 언어 사용 과정에서 문법 형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습득하도록 한다.현대 영어교육에서는 둘 중 하나만을 절대적으로 선택하기보다는 학습목표, 학습자 수준, 문법 항목의 특성, 수업 상황 등을 고려한다.제31장 PronunciationSegmentals개별 자음과 모음SuprasegmentalsStressRhythmIntonation시험에서는 반드시 구분한다.PART V수업 설계와 평가제32장 Communicative Competence시험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단순히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을 만드는 능력만으로 의사소통 능력을 설명할 수 없다.학습자는언제, 누구에게, 어떤 표현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 것인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제33장 Learner-centered Teaching전통적인 교사 중심 수업에서는 교사가 정보의 주요 제공자였다.학습자 중심 수업에서는 학습자가선택하고상호작용하고문제를 해결하고자신의 학습을 점검하는역할을 수행한다.교사의 역할은 facilitator로 확대된다.제34장 SyllabusStructural Syl 선택하고 조정할 수 있다.★ 영어교수법 전체를 한 장으로 정리교수법핵심 키워드대표 인물/관련 연구자Grammar-TranslationGrammar, Translation전통적 외국어교육Direct MethodTarget LanguageBerlitz 등Situational Language TeachingSituation, StructureHornby 등AudiolingualismHabit, Drill구조주의·행동주의 영향Cognitive-CodeRule, Cognition인지주의 영향Silent WaySilence, DiscoveryGattegnoCLLCounselor, CommunityCurranSuggestopediaSuggestion, RelaxationLozanovTPRCommand, Physical ResponseAsherNatural ApproachInput, AcquisitionKrashen, TerrellCLTCommunicationCanale, Swain 등CBIContent + Language내용중심 접근TBLTTask + OutcomeLong, Nunan 등Cooperative LearningCooperation다양한 교육학 전통CLILContent + Language유럽의 통합교육 맥락★ 반드시 구분해야 하는 개념① GTM vs Direct MethodGTMTranslation 중심Direct MethodTarget Language 직접 사용② Direct Method vs Audiolingual MethodDirect Method:실제적인 목표어 사용Audiolingual:구조 + 반복 + Drill③ Audiolingualism vs Cognitive-CodeAudiolingual:HabitCognitive:Mental processing + Rule④ CLT vs TBLTCLT:의사소통 능력 전체TBLT:의미 있는 Task를 중심으로 언어를 사용⑤ CBI vs CLIL둘 다 내용과 언어의 통합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동일한 개념으로 단2
第九回 訪徐達禮賢下士 영렬전 9회 서달을 방문해 현인을 예우하고 선비에게 자신을 낮추다. *禮賢下士:어진이에게 예의를 갖추어 대우하고 선비에게 몸을 낮춘다. 임금 등 지도자가 인재 등용을 위해 예를 갖춰 직접 정성을 다하여 모신다 却說太祖同李善長辭了陽王, 前至永縣。 각설하고 태조는 이선장과 같이 저양왕[곽광경]에 이별의 말을 하고 영풍현에 이르렀다. 太祖傳令三軍, 不許擾動居民。 태조는 3군에게 명령을 전해서 거주민을 동요하게 함을 허락하지 않았다. 兩人竟下馬步入村中, 探到徐達門首, 忽聽得門內將琴彈了下, 作歌道: 2사람이 마침내 말에서 내려 걸어 마을에 들어가 서달 문앞을 탐지해 갑자기 문안에 안석에서 거문고를 연주하며 노래소리를 들었다. 萬丈英雄氣, 懷抱凌志。 만장 길이의 영웅의 기는 하늘을 능가하는 뜻을 품었도다. 田野埋祥群, 鹽車困良授。 밭 초야에서 뛰어난 인재가 묻혀 있고 소금수레를 천리마가 끌며 곤란을 당한다. *祥群: 상서로운 무리, 여기서는 뛰어난 인재(준재)를 비유 *鹽車: 소금을 실은 수레. (옛날에는 무거운 소금 수레를 말이 끌었음) *困: 곤란을 당하다, 지치다, 괴롭힘을 받다 *良授 (양수): 훌륭하게 주어진(것), 여기서는 뛰어난 말(준마)을 비유 何年龍虎逢?甚日風雲際? 어느 해에 용과 호랑이 같은 임금을 만날것인가? 어 날에 구름끝까지 오르겠는가? 文種枉奇才, 卞和屈眞器。 문종은 잘못 기이한 인재가 되며 변화는 진짜 옥그릇을 바치지만 억울하게 되었다. *文種:월왕 句踐을 도와 오(吳)나라를 멸망시키고 복수를 성공시킨 절대적인 공신. 하지만 월왕이 천하를 통일하자, "남은 새가 없으면 활도 쓸모없다(鳥盡弓藏)"며 오히려 문종을 의심하고 죽임.뛰어俯謝說:「旣蒙光召, 焉敢不往?但未卜欲某何用。」 서달이 머리숙여 감사하며 말했다. “이미 영광되게 불러주심을 받으니 어찌 감히 가지 않겠습니까? 단지 아직 제거 어디에 쓰실지 예측을 못하겠습니다.” *未卜[weib]예측할 수 없다. 太祖說:「群雄競起, 四海流離, 特請公共救生靈。」 태조가 설명했다. “여러 영웅들이 다투어 일어나 사해가 유리되니 특별히 공은 공적으로 생령들을 구제해야 합니다.” 徐達便說:「欲救生靈, 還須掃淨群雄, 統一天下。但今元勢尙盛, 諸雄割據, 亦都富强, 以濠州一郡之兵, 欲成六合一統之業, 不亦難乎?」 서달이 곧 대답했다. “생령을 구제하려고 해도 다시 반드시 여러 영웅을 소탕해야 천하를 통일할수 있습니다. 단지 지금 원나라 기세가 아직 성대하고 여러 영웅이 분할점거하여 또한 모두 부강하니 호주의 한 군의 병사로 6합을 통일할 위업을 이루고자 하니 또 어렵지 않겠습니까?” 太祖說:「昔周得太公而滅紂, 漢得韓信而楚亡;得賢公輩, 仗義誅奸, 且俟有德者, 以系民望, 何慮其難?」 태조가 말했따. “예전에 주나라에서 강태공을 만나 주왕을 없애고, 한나라는 한신을 얻어 초나라가 멸망당했소. 현인무리를 얻어 의기를 기대 간사한자들을 베어죽임은 잠시 덕이 있는 사람을 기다려 백성의 바람을 이어줌인데 어찌 어렵다고 염려하십니까?” 徐達笑道:「從來定天下者, 在德不在强, 明公能以仁、德爲心, 不嗜殺爲本, 天下足可平也。」 서달이 웃으면서 말했다. “종래 천하를 평정함은 덕에 있지 강함에 있지 않습니다. 명공께서 인자하고 덕이 있음으로 마음쓰며 살인을 즐기지 않음을 근본으로 하면 천하가 족히 평정될수 있습니다.” 便安頓了家屬, 與太祖、李善長三人, 馬齊至禮賓館中。 곧 가솔을 정돈하고 태조, 이선장과 같이 3사람은 말을 나란히 하고 일제히 예빈관에 이르렀다. *安頓하다:정돈하다, 안정시키다 太祖細問戰攻之術, 徐達說:「臨時發謀, 宜隨機轉變, 豈有定着?但上勝以仁, 中勝以智, 下勝以勇。仁、智、勇三事, 爲將者缺一不可。」 태조는 자세히 전투공격 기술을 물으니 서달이 설명했다. “임전시 꾀곧장 사주성에 들어가 장천우를 보았다. 二人禮畢。 2사람은 인사를 다 나누었다. 天祐問說:「仁兄何來?」 장천우가 물었다. “형님은 어째서 오셨습니까?” 孫炎說:「某因放志飄流, 近投陽王帳下。他館中有個朱明公, 才德英明, 文武兼備。龍行虎步, 必大有爲。今提兵取泗州。炎知足下守此, 特來相告;肯歸附, 足見達權。」 손염이 말했다. “저는 호방한 뜻으로 돌아다니다가 근래 저양왕 휘하에 투신했습니다. 그의 관청안에 주명공이 계신데 재주와 덕이 뛰어나고 현명하고 문무를 겸비합니다. 용의 다님에 호랑이 걸음으로 반드시 크게 업적을 이룰 것입니다. 지금 병사를 거느리고 사주를 취하려고 합니다. 저는 그대가 여기를 지킴을 알고 특별히 고하려고 왔습니다. 혹시 귀순하려고 하시면 족히 형편에 맞게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大有爲: '크게 할 일이 있다' 또는 '크게 작용하고 이룬다'는 뜻으로, 《孟子》 공손추 하(公孫丑下) 편에 나오는 '장차 큰일을 하려는 임금'을 뜻하는 장대유위지군(將大有爲之君) *達權하다: 그때그때 형편에 따라 일을 알맞게 잘 처리하다. 天祐說:「我也慕他是一時之英, 有人君之度, 但我受元爵祿, 背之不忠。」 장천우가 설명하길 “나도 그가 한때 영웅, 군주의 도량이 있음을 사모하나 단지 나는 원나라 작록을 받아서 원을 배반하면 불충이오.” 孫炎說:「今元順帝以胡元而居中國, 淫慾不仁, 退賢任。君棄暗投明, 有何不可?」 손염이 말했다.“지금 원나라 순제는 오랑캐 원으로 중국에 거쳐하며 음란하고 욕망이 많고 인자하지 않고 현인을 물러나게 하며 아첨꾼을 임명합니다. 군은 악인의 길을 버리고 광명으로 돌아서야하니 어찌 불가하겠습니까?” *棄暗投明: qi an tou ming;암흑을 버리고 광명으로 돌아서다; 악인이 올바른 길로 전향하다 天祐思量了一會說:「遵命!遵命!」 장천우는 한번 생각하고 말했다. “명령을 따르겠습니다! 따르겠나이다.” 卽列儀仗鼓樂, 出城迎降。 의장기를 나열하고 북치고 음악을 연주하며 성을 나와 맞아들여 항복했다. 孫炎先到營中, 具說前事, 便引天祐到帳中相見。 손염이{저}; -총11획; zhuo,zhu) 입다, 걸치다 *九雲:아홉 겹 구름 무늬의 갖옷[비단옷] (갖옥, 털가죽 옷, 여기선 고급 비단 옷을 뜻함) *映日:해를 비추다, 햇빛에 반사되어 빛나다. 手中七八條標槍, 運將來管心窩手腕; *(얽을, 비끄러매다 관; -총14획; wan) *管:어디 신경 쓰겠는가?, ~따위 상관하지 않는다 (강한 부정/무시) 손에 7,8개 표창을 비끄러매고, 운이 오면 장래 네 명치든 손목이든 상관 없이공격하겠다. 袋裡藏六七升鐵彈, 將去決中着腦後胸前。 주머니안에 6,7되 철탄을 감추고 내던지면 뒤통수나 가슴앞을 반드시 적중시킬것이다. *(버릴 포; -총8획; pao):내던지다, 휘두르다, 집어던지다 *將去:~해 버리다, (방향을 나타내는 조사) *決(터질 결; -총7획; jue):반드시, 틀림없이 (강한 확신) *中着:적중하다, 맞다, 명중시키다 *腦後:뒤통수, 후두부 (급소 중 하나) *胸前:가슴 앞, 흉부 (심장/명치 부근의 급소) 喝一聲似霹靂卷風沙, 舞幾回都鋒芒飛劍戟。 일성을 일갈함이 마치 벼락이나 돌개바람으로 모래가 말리듯하며 몇번 회전으로 춤추니 칼끝으로 찌른다. 正是:花貌却如觀自在, 追魂勝過大閻羅。 바로 이와 같다. 화운의 모습은 마치 관자재보살과 같고 혼을 대염라대왕보다 뛰어나다. 單騎在前, 恰遇着賊兵數千, 那時花雲盼着後軍未到, 便精神, 保了太祖橫衝直撞如入無人之地, 驚得那數千賊兵, 沒有一個敢爭先抵。 단기로 앞에 있어서 마치 적병 수천명을 만난듯이 저 때 화운은 후군이 아직 도달 못함을 보고 곧 정신을 차리고 태조를 보호하고 가로로 충돌 곧장 충돌해 마치 군인이 없는 지역을 그듯하니 놀란 저 수천명 적병은 한명도 감히 선두를 다투고 막는 자가 없었다. 元兵潰散, 花雲因於州北門外屯兵。 원나라 병사가 궤멸로 흩어져 화운은 그로 인해 저주 북문밖에 병사를 주둔했다. 元將平章陳也先橫刀直殺過來。 원나라 장수 평장 진야선은 칼을 가로로 잡고 곧장 쇄도해 왔다. 後軍左哨統制將軍郭英, 却好迎敵, 戰了五十餘合, 不分勝負。 후군 좌초통제장군 은 저주에 행차하고 여전히 병사를 나눠 철불강채를 취하고 삼하구를 고격하고 장가보를 격파하고 전초를 거둬들이고 대류의 여러 영채를 병합하고 병사를 나눠 육합을 포위했다. 神將趙德勝, 爲流矢傷了左股, 血染征袍, 昏暈數次。 *征(칠, 가다 정; -총8획; zheng)袍(핫옷, 웃옷, 도포 포; -총10획; pao):전투할 때 입는 옷. 신장 조덕승은 흐르는 화살을 맞아 좌측 넓적다리가 자치고 피가 전포를 적셔 몇차례 혼미해 어지러웠다. 太祖親爲敷藥調治。 태조는 친히 약을 발라주며 조치했다. 隨令耿再成同守瓦果壘。 이어 경재성에게 같이 와과루를 지키라고 명령했다. 元兵急來攻打。 원나라 병사는 급히 공격하러 아다. 太祖逐日設計備敵, 探知事勢稍緩, 欲暫回州, 早有哨馬來報說:「元人又集大兵來攻州。」 태조는 매일 계책을 내어 적을 방지하니 사세가 조금 느슨해짐을 탐지하고 잠시 저주로 돌아가는데 조기에 초병기마가 와서 보고했다. “원나라 군인이 또 대병을 모아 저주를 공격하러 왔습니다.” 耿再成對太祖說:「他兵聚集而來, 其勢盛大, 如此如此何如?」 경재성이 태조를 대해 말했다. “그들 병사가 모여 와서 기세가 성대한데 이와 같이 하면 어떻겠습니까?” 太祖說:「甚好, 依計而行。」 태조가 말했다. “매우 좋으니 계책대로 시행하라.” 衆將得令, 各自整點軍馬行事。 *整点[zhngdin]1정리 점검하다.2정각. 여러 장수가 명령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