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문법Ⅰ. 음운론국어의 음운론적 특징개관[자음] ① 유성-무성음의 대립이 존재 X.② 삼중 체계 : 삼지적 상관속(평/격/경음)의 대립체계 존재 (같은 조음위치 / 조음방법)③ 마찰음 수 적음 : ㅅ/ㅆ/ㅎ④ 음절의 끝소리(종성) 규칙 ㉠ 파열음이 파열하지 않을 수 있음. (내파화. 폐쇄에서 소리가 끝남)㉡ 하나의 자음만 발음⑤ 어두자음군 회피 존재 : 첫소리 자음 제약⑥ 두음법칙 존재 : 초성 제약[모음] ① 단모음의 수 多② 이중모음 구성이 단조로움 (상향식 이중모음의 비중이 크다)③ 모음조화 현상 존재. (용언 어간 + 어미결합/ 의성어 의태어) Q.06-09> 형태음소적 변동 다양 (교착어 > 어미/조사 결합 많음 > 음운변동 多)음운1음운과음성① 음운: 말의 뜻을 구별하게 해주는 소리의 최소단위(변별적 기능) > 음소 + 운소 구성.> 심리적, 관념적, 추상적. 수 유한, 역사성/ 전통성, 언어권 안에서 보편적으로 통용.② 음성: 사람의 입을 통해 나오는 소리 중 말을 할 때 사용되는 소리(분절적 성질)> 물리적 소리. 개별적, 구체적, 수 무한, 순간적 소리. 나라, 시대 관계없이 일반적. * 음향: 자연의 모든 소리③ 음성 차이 요인: 관여하는 ㉠ 조음체 종류 ㉡ 조음점 종류 ㉢ 조음체-조음점 접근방식 ㉣ 성대 떨림음운과음성 차이국음강P13-14음운과 음성 차이가장 중요한 기준 : 단어의 뜻 구별서로 다른 음성은 단어 뜻 구별할 수 없지만 서로 다른 음운은 단어의 뜻 구별→ 두 소리 다르다고 해서 두 항상 단어 뜻 구분해주는 것은 아님불의 p와 이불의 b> 각각 무성음과 유성음으로 다른 소리> 한국어에서는 단어 뜻 구별 안 됨 > 그래서 음운이 아닌 음성- 영어는 반대 ‘p’와 ‘b’가 별개의 음운인 반면 불과 풀의 ‘p’와 ‘pH’는 음성에 불과함> 동일한 소리라도 한 언어에서는 음성에 불과한 것이 다른 언어에서는 음운이 될 수 있음.문법하고 싶은문법음운의 정의 ㉠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 vs ㉡ 최소의 변별 단위- ㉠‘ㅡ’ 탈락 < 모음 충돌 회피① 어간 ‘으’ 탈락: 모음 아/어 어미 앞에서. (약모음탈락 소급) 필수적. (끄어>꺼), ㅅ불규칙엔 적용 x (긋어>그어)- 보통 학교문법은 모음탈락 대부분을 어미탈락으로 보기에 특이한 경우.② 후행 ‘으’ 탈락: 모음/유음 뒤에서(어미/체언 전부 가능).> 다리+으로>다리로 마을+으로>마을로 나+으니>나니 울+으면>울면- ‘으’포함된 어미의 기저형을 전제 > 첨가가 아닌 탈락.- 표면적으로 볼 때 ‘으’탈락 일어나지 않는 경우 (기저형을 기준으로 ‘ㅡ’탈락 기준 충족해야 발생)> 어간 ‘으’ 탈락 X : 긋어서>그어서> ‘ㅅ’불규칙 어간 뒤: 잇+은>이은 낫+은>나은> ‘ㄷ’불규칙 어간 뒤: 듣+은>들은[드른]> ‘ㅎ’탈락 이후: 낳은[나은]> but 구어에서 ‘나는>난’ ‘너를>널’ 과 같이 조사 ‘ㅡ’탈락처럼 보이는 현상 존재 (15c부터). 일반화는 불가능2) 동일모음탈락 어간 모음 ‘ㅏ/ㅓ’ + 어미 ‘ㅏ/ㅓ’: 필수적 (건너어서>건너서)- 학교문법은 어미탈락으로 일관하는데, 가+았>갔 처럼 으 탈락을 제외한 대부분이 어미가 탈락하기 때문.- 가+아 경우, 어미가 탈락하면 ?가 되어버림. 어간탈락으로 볼 수 있음.(한표문)> 반대로 어간 탈락을 가정하면 어간의 자음은 남음 > 두 형태소 모두 자신의 형체 일부 보존 가능.> ‘았/었’ ‘아서/어서’ ‘아도/어도’ 등은 기원적으로 ‘아/어’ 결합되어 있음 > 이 경우도 어간 탈락이 합리적.> 중세국어는 수의적으로 ‘가아서’ 보이기도 함.- 동일모음탈락 적용 안 되는 경우:㉠ 아: ‘삼가다’ ‘바라다’ > 표준어형은 ‘삼가’ ‘바라’ but 실제론 ‘삼가해’ ‘바래’> ‘ㅏ’로 끝나는 2음절 용언 어간 수가 적기 때문에 일어나는 변화㉡ 어/여: ‘서다’ ‘켜다’ ‘건너다’ ‘펴다’ > 스다/ 키다/ 건느다/ 피다 > ‘어/아’ 결합시 표준어형과 결과는 같음.3) 반모음 j탈락 경구개음 뒤 j시작하는 이중모음 올 수 없음.①ㅣ+ㅓ>ㅕ 될 때, 반모음화 된 j는 구개음 ㅈㅊㅉ 모든 종류의 관형어와 두루 쓰임> ‘그루’: 관형사만> ‘지’: ‘-(으)ㄴ’ 관형사형만> 족족: ‘는’ 관형사형만> 나위: ‘-(으)ㄹ’ 관형사형만> 남짓: 체언만 수식 가능2) 종류(1) 보편성 의존명사 : 사물의 의미 대용. 관형어/조사 제약X. 모든 성분으로 두루 쓰임. ( 이 분 바 따위 )# 것: ㉠ 사람/물건/일/장소 대용 > 관형어/조사 결합 제약이 없음㉡ 주장을 강조[사람들이 모른다 / 모른다는 것이다] ㉢ 명사형/명사절 형성 기능(2) 형식적 의존명사 : 실질적 의미 불분명. 관형어 결합해야 의미 분명해짐. 특정 성분으로서만 쓰임(조사결합제약)① 주어성 (지, 수, 리, 나위, 턱 ) : 선행 관형사형이 -ㄴ/ㄹ로 국한됨② 서술성 (따름 터{예정} 뿐 때문) : 선행 관형사형이 -ㄴ/ㄹ로 국한됨③ 목적성 (줄{방법} 체 척)④ 부사성 (줄{예상} 양 듯 채 만큼 대로 뻔 김 바람 통 터{사정/형편} 만-하/싶 파생 가능 )(3) 단위성 의존명사 : 사람/사물의 수량을 단위로 지시함. 수관형사의 수식을 받음. 조사결합제약 적음(=보편성)- 자립/의존 같이 쓰이는 경우: 뿌리 되 말 포기 (자립명사가 사물 세는 단위 나타내는 것)- 단위성 의존명사와 단위를 나타내기도 하는 일반 명사가 구분되는 경우: 명 / 사람- 명사 상관없이 두루 쓰이는 경우: 개- 특정 명사와만 결합 하는 것: 파 한 뿌리, 책-권, 동물-마리, 오징어-축, 집-채- 단위성의존명사/단위사로 사용된 명사는 분류사 기능보다는 수량표현단위 나타내는 기능이 우선임- 사물을 낱개로 세는 것(개, 그루, 마리, 톨, 척 등) / 사물을 묶어서 세는 것(축, 질, 접, 쌈)# 분류사: 명사를 분류하는 기능을 하는 말들 (단위성의존명사 + 자립명사)* 분류사의 의미 기능(우형식):① 선행 명사 수량 단위 표시,② 명사의 의미론적 특징 따라 범주 표시 기능㉠ 인간성: 평/존/비칭 분화. 대상에 대한 화자의 관계인식이 반영됨㉡ 동물성: 마리(+중립성-두루 쓰임), 필㉢ 식물성: 뿌리, 그루능하다.표국문P304시간이 빠르게 간다 (형용사/ 부사어) vs 시간이 빨리 간다 (부사, 부사어)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까지 비난하면 어떻게? ( 관형사/ 관형어 ) vs 다른 색으로 보여주세요 (형용사/관형어)기출156 . 부정문의 부정 영역에 대해 와 같이 정리하였다. 의 ㉠, ㉡에 들어갈 말을 순서대로 쓰시오.(1) ㄱ. 다행히 동생은 집에 가지 않았다.ㄴ. 동생은 일찍 집에 가지 않았다.(2) ㄱ. 어머니가 아이에게 그 책을 못 읽게 했다.ㄴ. 어머니가 아이에게 그 책을 못 읽혔다.? 부정문의 의미는 부정의 영역이 어디에까지 미치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된다.? (1)은 장형 부정 형식의 ‘안’ 부정문으로, 의미상 (1ㄱ)에서 ‘다행히’는 (1ㄴ)의 ‘일찍’과 달리, 부정의 영역 안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는 ‘다행히’가 ‘일찍’과 달리 ( ㉠ )(이)기때문이다.? (2)는 단형 부정 형식의 ‘못’ 부정문으로, (2ㄱ)에서 ‘못’은 2ㄴ)에서와 달리, ( ㉡ )을/를 부정하고 있다.문장 부사, 피사동주의 행위 (아이가 책을 읽는 행위)감탄사감탄사- 부름/대답/감정 등을 직접 나타내며(개념적 단어X), 독립적으로 하나의 발화 이룸(독립언)- 불변어. 조사결합X. 언어 자의성 반례. (그러나 여전히 나라마다 다름) 다른 품사 기원多 (형태론)- 문장에서 다른 단어와 관계 X, 독립적이어서 자리 이동 자유 (통사론적)- 의미가 담화맥락 의존적 ( 아! : 기쁨/놀람/슬픔/분노.... + 비/반언어 동반)1) 감정 감탄사: 감정표현- 기쁨: 허허슬픔: 아이고2) 의지 감탄사: 발화현장의 상대 의식하며 생각 표현(상대에 대한 높낮이가 존재함)① 상대에게 어떤 행동 요구(응답/행동요구): 야, 여보, 이봐(부름) 아서라(단념요구) 자(독려)② 상대에게 자신의 태도를 표현(긍정/부정, 동의/불확실): 응 옳소 아니 오냐 글쎄 아무렴 천만에3) 입버릇/더듬거림: 별 뜻 X니가 어디 애니?but ‘음...’ 같은 경우도 뒤에 어떤 말이 이어진다는 담화표지 됨단어 형성법단보기에 우리 반에서 가장 깨끗해요.2생략① 일반적으로 문맥/맥락 통해 정보 공유될 때 (주어 관련 정보가 잉여적) > 문맥 없으면 생략 불가능② 무주어문: 새롭게 사물을 발화 장면으로 도입(도입문) > 극히 소수. 관용어구로 굳어진 것들> 문장 전체가 하나의 새로운 정보로 전달될 때 사용됨불이야 / 고생 끝에 낙이다 / 비가 오면 큰일이다 / 둘에 둘을 더하면 넷이다③ 명령문: 주어는 2인칭 > 쉽게 생략심리형용사: 주어는 1인칭 > 쉽게 생략 (주어가 화자이거나, 었{전지적 시점}, 겠{추측} 사용하면 가능)④ 주격조사의 생략: 맥락을 통해 주술관계가 분명한 경우> 구어체, 한정적/구체적/확정적 대상. 명령문(주어: 청자), 관용적 표현(도둑이야 불이야)표국문① 문법적 설명 필요 X> 관용어구 도둑이야/ 고생 끝에 낙이 온다② 문법적 설명 필요 O > 심리형용사 (1인칭), 명령문 (주어 2인칭)- 격 관계가 분명한 경우 > 흔히 구어체에서- 주격 조사 사용시 약간의 의미차이발생 > 주어를 특별히 지정하어 강조하는 뜻너 어디 가니? ↔ 네가 어디 가니? (강조) / 네 친구 왔다↔ 네 친구가 왔다(강조)표국문- 은/는, 도: 주어자리나 목적어에 쓰이면 주격조사나ㅣ목적격 조사 나타나지 않음↔ 다른 격조사와는 쓰일 수 있음내가 너에게는 선물을 하나 더 줄게 / 어제는 부산에서도 야구 경기가 있었어.- 같은 주격 조사지만 ‘께서, 에서’는 ‘은, 는/도’ 보조사와 결합 가능할머니께서는 언니가 왔으면 하고 기다리셔./ 우리 학교에서도 다음 주에 소풍을 간다.3이중주어문이중주어문: 서술절을 안은문장> 선어말어미 ‘시’: 주제어와 호응이 기본.> but 초점어와도 호응 가능? (초점어: 문장 내 위치와 관계 없이 ‘은/는’이 붙어 강조-focus)> 선행-후행 주어는 전체-부분의 의미를 가짐. Q.13-17 [이 시내는 폭이 좁다] Q.19A서-09 [순희는 눈이 크다, 동수는 마음씨가 착하다]> 서술절로 보기 어려운 구성 ( [달빛이 희기]가 달과 같다 )> 이중주어예
➜ Behaviorism - Skinner
➜ Nativism - Chomsky(L1 습득), Steven Pinker, Krashen(L2 습득)
➜ Social Constructivism(=social interactionism, social constructionism) - Vygotsky (언어의 origin은 상호작용)
● Carlos Yorio(1976)의 학습자 변인들
➜ 제2언어 학습자들의 개인적 요인들
✳연령 - 생물학적/인지적/사회적 요인들, 부모/학교의 영향, 또래 그룹 압력, 결정적 시기 등
✳인지 - 일반 지능, 적성, 학습 책략 등
✳모국어 - 모국어의 전이/간섭, 음운/통사/의미론 등
✳입력 - 자연적/교실 환경, 학습/교수 상황, 교수법, 교재, 강도 등
✳정서 - 사회문화적 요인들, 태도, 걱정, 자아 존중, 동기 등
✳교육 - 읽고 쓸 줄 앎, 학교 교육 받은 햇수, 교육 제도, 연구 분야/전공
● 학습자 언어(learner language)
➜ 학습자 언어 : 제2언어를 배우면서 의사소통할 때 학습자가 쓰는 언어
➜ 중간 언어(interlanguage) : 모국어 ➞ 제2언어의 습득까지 가는 중간 과정에서, 제2언어 습득을 위해 학습자가 만든 자신의 고유 언어 시스템. 모국어로부터도 목표언어로부터도 독립적. 체계적이면서 변화와 발전도 일어남.
➜ 학습자 언어의 발달 단계 4 steps (각 시스템이 다른 단계에 있을수도. ex) 완료 시제 시스템은 2번째 단계에, 단순 현재/과거 시제는 3번째 단계에. ex) 특정 대화 기술엔 능숙하면서도 상담적 스타일에 대한 적응엔 어려움 겪을수도.)
1. 전체계적 단계(pre-systematic stage) : 무작위 오류 발생 ↑. 구조/어휘 통제없이 표현.
● 의사소통 능력(communicative competence: CC)의 정의
➜ 의사소통 능력은 인간 내적 발달과정이 X, 의사소통하는 사람들의 언어 수행에서 보여지는 것.
➜ (Chomsky) - competence :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 원어민이 문법적으로 옳은 문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 언어적 능력. // performance : 눈에 보임. // 눈에 보이는건 performance지만 궁극적으로 찾아내고픈건 그 기저에 있는 competence였음.
1. (Hymes, 1972) - CC : 특정 상황에서 메시지를 전달 및 해석하며 인간 상호 간에 의미 협상을 하는
능력.
2. BICS(기본적 의사소통 능력)와 CALP(인지적/학문적 언어능력) (Cummins, 1979-1980)
✳BICS (basic interpersonal communicative skills) : 인간 상호간의 기본적 의사소통 능력
= 맥락이 내포된 의사소통. 맥락이 있어야 이해 수월.
➜ 모든 인간이 일상적 상호간(대인간) 교환(대화)에서 기능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의사소통 능력.
➜ 비공식적 상황에서 또래들과의 우호적인 대화들에 사용.
➜ 은어, 은유 포함.
문화 = 삶의 방식. 우리가 존재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타인과 관계 맺음을 하는 환경.
// 한 집단의 사람들을 함께 묶어줌. 집단 정체성. 공동체 내에서의 행동 안내 및 지배, 기대 제공.
// 특정 기간에 특정 집단 사람들을 특징짓는 사고, 관습, 기술, 문화, 도구.
// 집단 생존 보장을 위해 그들 스스로 만든 “역동적인” 규칙체계(태도, 가치, 신념, 규범, 행동 등).
안정적이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 O.
➜ 문화의 유동성(fluidity)
➜ 학습자의 문화적 환경 내에서 사회적으로 형성되는 정체성.
● 하나의 문화를 결정짓는 요소(범주)들
✳개인주의(vs 집단주의) : 집단 대비 자아의 needs를 얼마나 더 가치있게 여기는지에 대한 정도.
// 개인주의적 사회는 느슨하게 통합됨
// 집단주의적 사회는 단단하게 통합됨
✳권력 간 거리(지위 차이) : 구성원들 간 권력에서의 평등/불평등을 조성하는 정도.
// 권력 간 거리가 크면 지위가 특정 직업/계급/자리에 부여됨
// 권력 간 거리가 작으면 성취를 통해 지위 얻음.
✳불확실성 회피 : 사람들이 비체계적, 불명확, 예측 불가한 상황들에 대해 얼마나 불편하게 느끼는가에 대한 정도.
● 정서적(affective) 영역
➜ 정서(affect) = 감정(emotion)/기분(feeling)/ 성격(personality)
➜ 정서성(affectivity)의 5단계 내면화 과정(아동 발달기&성년기) :
주변 환경 인식 및 수용 ➞ 그에 마음을 쓰고 반응 ➞ 가치 판단(valuing)으로 신념과 태도 내재화 ➞ 가치들 간 상호관계&위계질서 결정 및 신념 체계로 가치 조직화 ➞ 자신의 가치와 신념 체계에 따라 자아 정체성 발전
➜ “동기”와 “불안”이 대표적.
● 제2언어 습득에 작용하는 정서적 요인들
1. 자아존중/자존감(self-esteem)
➜ 성공적인 인지적&정서적 활동에서의 핵심(+자신감, 자신에 대한 지식, 자기 효능감) 중 하나.
➜ 한 개인이 일련의 가치에 따라 스스로의 능력&자아를 평가하는 심리학적/사회적 현상.
➜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자기 자신의 학습에 책임감, 언어 활용 기회 찾음.
- 언어의 창조적 활용, 지적인 추론
- 언어 단위 학습, 능력 이상의 수행을 돕는 대화 책략 익힘
- 다양한 기억 책략 & 표현 요령과 이해 기법 사용
- 셀프 모니터링, 오류 활용, 실수를 통해 학습
● 학습 스타일 (≠ 학습 책략/learning strategy)
➜ 언어 습득에 있어서 개인적 차이(individual differences) 존재.
스타일=지적 기능/성격 유형의 일반적인 특징, 개인 내에서 일관되고 지속되는 경향/선호. 개인마다 다른 스타일에 따라 교사가 각 학습자에 대한 적절한 접근법 적용 필요.
● 학습이란?
-공부/경험하고 배워서 어떤 대상/기술에 대한 지식 습득하는 것
-행동적 경향성에 있어 상대적으로 영구적인 변화
-강화된 행동의 결과
● 행동주의적 관점에서의 학습 (“빈도”가 중요)
1. Ivan Pavlov (고전적 행동주의자 & 러시아 심리학자)
➜ 고전적 조건화(classical conditioning) 실험 : 무조건적 반응(음식-타액분비) ➝ 조건화된
반응(종소리-타액분비). = 반응자 조건화(선행하는 자극으로부터 유도된(elicited) 행동과 관련되므로)
➜ 자극-반사적 반응 사이의 관계 형성 ➝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주장.
2. John Watson
➜ 인간의 행동은 객관적으로 연구되어야 한다고 주장. 생득론/본능 등 측정 불가한 개념 거부.
행동주의(Behaviorism)라는 용어 만듦.
➜ 모든 학습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고전적 조건화 이론.
➜ 여러 “자극-반응” 연결들 ➝ 일련의/연쇄 반응들 형성 ➝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주장.
● 결정적 시기 가설 (CPH: Critical Period Hypothesis)
➜ 결정적 시기(민감시기) : 언어를 더 쉽게 습득할 수 있고, 그 시기를 지나면 언어 습득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생물학적으로 정해진 시기
➜ 결정적 시기 가설(CPH)는 그런 생물학적인 “시기가 존재함”을 주장.
➜ 모국어 습득에만 관련 ➝ 제 2 언어 습득에도 적용.
➜ 결정적 시점은 사춘기 즈음. 이후엔 제2언어 습득이 상대적으로 불가능해보임.
// 오류 : 12~13살이 되면 성공적인 제2언어의 학습이 더 어렵다는 잘못된 가정을 하기도.
➜ 지지하는 증거 : 발음이나 악센트 습득은 관련 근육 발달이 진행되는 어릴 때 학습하면 더 원어민의 것과
동일해지는 경향이 있다, 어릴 때 미국에서 유학한 사람은 성인이 되어 같은 곳에서 유학한 사람보다 더
뛰어난 영어실력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 반대하는 증거 : 내용 이해에 있어선 성인들의 학습이 더 빠르다, 어릴 땐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다가 성인이
되어 미국에서 원어민들과 사교적으로 지내는 등 환경적인 영향도 크다, 언어 습득에 있어서 개인차 존재.
● 모국어 습득 이론들
➜ 아기들의 발화 과정 : 옹알이 ➝ input ➝ 모방 ➝ 첫번째 말 ➝ 두 세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전보문식/telegraphic 발화-content word로만 구성) ➝ 여러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 ➝ 복잡한 언어 이해&언어 생산 능력 증가 ➝ 의문문/부정문 구사
// 3살 즈음 되면 많은 양의 언어 입력 이해 가능. 발화와 이해 능력 빠르게 성장.
// 취학 연령까지 유창성&창조성 지속되면서 더욱 더 복잡한 구조 내면화, 어휘 확장 ➝ 의사소통 기술 연마
// 학령기 땐 상황에 따른 언어 기능 이해 ➝ 무엇을 말해야하는지/말하지 않아야 하는지를 알게됨.
➜ 모국어 습득에 대해서 대조를 이루는 관점. 행동주의 ⟷ 생득주의, 기능 중심
● 제2언어 학습
➜ 제2언어 학습은 제2문화 학습을 동반.
➜ 전혀 새로운 방식의 사고/느낌/행동
➜ 적극적 노력/동기/진지한 노력이 필요.
➜ 언어학습은 의미있는 맥락 속에서 사회적 상호작용 필요.
➜ 교수는 학습의 촉진제 역할
● 언어
➜ 언어의 정의들 & 구체적 의미
1. 체계적 : 언어는 구조가 있고 구조를 작동하게 하는 일련의 규칙이 적용됨. ➤ 언어의 상세한 구조와 문법
규칙이 교수학습의 대상이 될 지 고찰해 볼 필요가 있음.
2. 임의적 기호 사용 : 단어가 사물이나 개념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언어 사용자들이 임의로 정하여 단어에 대해 합의하고 약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