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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 중국 후한 역사 소설 후한통속연의 71-80회 8[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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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저자 채동번 번역 흉터 튼살 치료 홍성민|출판사 유페이퍼|출판일 2019.10.10|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외국소설
채동번 중국 후한 역사 소설 후한통속연의 71-80회 8 한문 원문 및 독음 한글번역
예시문
却說曹操爲父復仇, 親督全隊人馬, 直入徐州。
각설조조위부복구 친독전대인마 직입서주
각설하고 조조가 부친을 위해 원수를 갚으려고 친히 전부대 인마를 감독해 곧장 서주에 들어갔다.
徐州自陶謙就任後, 掃平賊寇, 撫輯人民, 百姓方得休息, 耕稼自安。
서주자도겸취임후 소평구적 무읍인민 백성방득휴식 경가자안
抚辑[fǔjí]① 위로하다 ② 위안하다 ③ 위무하다
서주에서 도겸이 취임한 뒤에 도적을 평정하고 인민을 위로하니 백성이 겨우 휴식하고 농경하면서 편안하게 했다.
不意曹兵大至, 亂殺亂掠, 連破十餘城, 不問男女老小, 一律屠戮, 可憐數十萬生靈, 望風奔竄,
尙難逃生;
불의조병대지 난살난략 연파십여성 불문남녀노소 일률도륙 가련수십만생령 망풍분찬 상난도생
뜻하지 않게 조조병사가 크게 이르러서 어지럽게 노략질당해 연달아 10여성을 격파해 남녀노소를 묻지 않고 일률적으로 도륙해 가련한 수십만 생령이 소문만 듣고 달아나도 아직 도망가지 못했다.
結果是同入泗水, 積屍盈渠。
결과시동입사수 적시영거
마침내 같이 사수에 들어가 쌓인 시체가 도랑을 채웠다.
陶謙連得警報, 只好發兵拒敵, 纔出彭城, 已遇操兵殺來, 兩下相見, 便卽奮鬪, 操麾衆直上, 勢如潮湧, 叫陶謙如何抵擋, 沒奈何退保郯縣。
도겸여득경보 지호발병거적 재출팽성 이우조병쇄래 양하상견 변즉분투 조휘중직상 세여조용 규도겸여하저당 몰내하퇴보담현
郯(나라 이름 담; ⾢-총11획; tán)
도겸이 경보를 얻고 부득불 병사를 내어 적을 막아 겨우 팽성을 나와 이미 조조 병사가 쇄도해와서 양쪽이 보고 곧 분투해 조조는 군사를 지휘하고 곧장 올라 기세가 조수처럼 용솟음쳐 도겸이 어찌 막겠는가? 어찌할수 없이 물러나 담현을 보호했다.
郯城雖小, 勢頗險固, 操追至城下四面猛撲, 終不能入;
담성수소 세파험고 조추지성하사면맹박 종불능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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