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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영웅 당새아 중국소설 여선외사 31회-40회 4[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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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청나라 여웅 번역 홍성민|출판사 유페이퍼|출판일 2019.08.05|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외국소설
여성영웅 당새아 중국소설 여선외사 31회-40회 4 한문 및 한글번역
예시문
登州府蓬萊閣, 規模宏麗, 爲天下第一名勝。
宏丽 [hónglì] 웅장하고 화려하다
등주부 봉래각은 규모가 천하 제일의 명승지였다.
正中一閣, 直礙雲霄, 曰蓬萊。
정중앙 한 각은 곧장 구름하늘에 장애가 되니 봉래각이라고 한다.
左與右復有二閣, 體勢稍亞, 上通複道, 參差聯絡, 屹立沆瀣之中, 宛如三島。
沆(넓을 항; ⽔-총7획; hàng)瀣(이슬 기운 해; ⽔-총19획; xiè):신선, 깊은 밤중에 내리는 이슬 기운인데, 도가(道家)에서는 이것을 수명(修命)의 약으로 들이마신다.
좌측과 우측에 다시 2전각이 있어 기세가 조금 비슷해 위로 복도에 통하고 들쭉날쭉 연락해 우뚝 신선 중간에 서서 마치 3섬처럼 같았다.
洋洋渤解, 陰晴變幻, 誠然大觀, 乃塵界之五城樓也。
洋洋 [yángyáng] ① 가득하다 ② 망망하다 ③ 풍부하다 ④ 끝없이 넓다
陰晴(갤 청; ⽇-총12획; qíng) :흐린 날과 갠 날. 흐림과 막음
발해는 변환하여 진실로 큰 장관으로 속세의 5성루였다.
大羅諸仙子要與月君稱賀, 鮑師克定日期, 在蓬萊相候。
克定 :적을 무찔러 나라를 평화(平和)롭고 안정(安定)되게 함
대라의 여러 신선과 월군이 경하를 말하니 포씨 스승은 적을 무찌를 날짜를 봉래각에서 기다렸다.
所以預爲安設齊整, 到先請受賀的主人來登臨鑒賞。
그래서 미리 안배를 가지런히 하고 먼저 축하를 받을 주인이 등극해 임하길 감상하게 했다.
當下月君見正閣左、右兩壁廂, 都安着水晶玻璃鏡, 光明玲徹, 與武后鏡殿無異。
玲(옥 소리 령{영}; ⽟-총9획; líng)의 원문은 泠(깨우칠 령{영}; ⽔-총8획; líng)이다.
곧장 월군은 정각 좌우의 양쪽 벽상에 모두 수정 유리경을 두니 그것은 빛나고 투명해 측천무후의 경전과 차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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