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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도서(교양)

치매백문백답[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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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 은 서|출판사 출판사 은|출판일 2019.07.12|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교육.학습
1) 치매 유병률의 증가는 초경쟁시대에 학업, 입시, 입사, 승진 등 현대인의 갖가지 스트레스가 정신의 영역 어딘가에 잠복해 있다가 심신이 약해지면 발병을 한다.

2) 기존의 기억이나 치매에 관한 책은 대부분 과학퍼즐의 흐름이었다. 하지만, 치매와 기억장애는 맞춰질 수 있는 퍼즐이 아니다. 의학의 발달로 완화할 수 있는 신약이 개발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원인이 규명되지 않았기에 치료될 수도 없고, 그 약으로 인한 부작용만 더해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답이 없는 퍼즐게임은 색깔만 덧칠해지고, 오랜 시간 더해지는 근본원인에 대해 거시적 ‘관리’나 ‘예방’은 추상적인 단계이다. 누구랄 것 없이, 가장 소중한 가족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인류최대의 지독한 형벌인데도 말이다.

3) 치매는 유전적 소인보다는 후천적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말하자면 생활습관병이다. 즉, 10대, 20~30대부터의 습관이 고스란히 노년의 치매로 연결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이미 치매에 맞닥뜨린 노년, 혹은 중장년층뿐 아니라, 젊은 세대들에게도 반드시 치매에 대해 환기시켜야 한다는 절박함으로부터 출발하였다.

• 이 책은 현대의학적 통찰을 통해 진단과 완화법을 소개하면서, 면역시스템의 자연의학적 자생을 위해 양생과 생활습관관리를 강조하며,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 이 책은 국가적 차원의 관리시스템을 소개하며, 완화관리를 위한 기회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줄 것이다.
 • 무엇보다 이 책은, 치매란 과학적 계산으로 답을 얻을 수 있는 단시간의 육체적 질환이 아니라, 삶의 오랜 여정에 묵힌 마음과 영혼을 ‘해독’하는 일이므로, 잠자는 ‘기억’의 원기를 회복해서 양지로 끄집어내자는 호소이다. 원하는 것을 위해 감정을 흔들어 주는 것이다. 즉, 마음을 나누자는 계몽이고, 활자를 통한 대뇌 변연계와 전두엽, 해마 상채기의 드레니지이며, 책을 읽는 동안 살아야겠다, 이렇게 나를 바꿔야겠다, 몸과 마음과 영혼의 곰팡이를 바짝 말려, 삶에 다시금 용기를 되찾아주는 논리적 계기가 될 것이다.
• 이 책은 또한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적 소통과 이해를 나누며, 함께 ‘관리’하고 ‘예방’하자는 찐한 ‘동지찾기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체계적 모니터링을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치매는 발병 시기로 볼 때 중장년층이나 노년, 주부층에서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들을 위해 전문적인 의학용어를 피하고 쉽고 일반적인 용어로 쉽게 서술하였다.
• 따라서 독자들로 하여금 치매에 대해 이제까지와는 다른 시각의 다양한 상식과 정보뿐 아니라, 실제 책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책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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