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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의 아프리카 산책[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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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유재권&유백영|출판사 글도|출판일 2019.06.10|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생활.취미
이제 아프리카다!
아프리카로 GO!! GO!!

여행작가 유백영씨가 이번에는 아프리카를 찾았다. 아버지와 함께.
전번에는 영국의 에든버러를 찾아 현지 여인들을 만났다.
그때에는 에로스적 언사가 넘쳐났다면, 이번 아프리카 여행에서는 놀라움과 밝음, 여명의 언사들로 가득차다!!!
아프리카는 시작이다.
인류의 시원이며, 거기서 머물지 않고 모든 동물과 식물, 한 마디로 생명의 시원이다.
그래서 아프리카는 가장 오래된 대륙이지만, 현실의 시간과는 상관없이 늘 새롭다.
아프리카는 늘 어리며, 어리석으며, 순정하다.
새로운 시작을 모색하는 사람들에게 아프리카는 안성맞춤이다.
그런 시작의 장소를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찾는다??? 의미심장하다.
혹여 아프리카에서 가족 유대의 시원을 찾는다는 의미???
그러한 것이다. 그러니까 아버지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것이겠지......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가족유대의 시원을 찾는 일은 어둡거나 무겁지 않다.
그럴 리가 없지. 아프리카는 어리고, 어리석고 그 자체가 유아이니까.
하여 아프리카를 찾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유치해지고 어려지게 마련.
아버지와 아들도 마찬가지.
40대 초반의 아들과 60대 후반의 아버지가 모두 유치해져 어린아이가 된다.
아프리카를 찾아가서 배회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이 그러하다.
그래서 이 여행서는 너무나도 재미나다.
한 편의 유쾌한 코메디를 보는 것처럼.
어린아이가 된 아버지와 아들은 해맑다. 두 사람이 모두 똑같아져 마치 친구 같다.
친구가 된 아버지와 아들은 이제 새롭게 시작한다.
가족 유대의 새로운 출발!!!
이것이 아프리카다.

이젠 아무래도 아프리카다.
아프리카로 GO!! GO!!
헌데, 떠나기 전에 꼭 명심해야 할 것 하나.
이 책 『아버지와 아들의 아프리카 산책』을 필독하기. 그리고 떠나자.
그래도 부족하다면 가지고서.
아프리카 여행을 위한 가장 확실한 지침서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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