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북스

검색어 입력폼

교양도서(교양)

조선복색원류고[단권/완결]
0.0(0명 참여) 별점주기관심
작가 이여성|출판사 온이퍼브|출판일 2019.06.05|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예술.기타
건국 초기에 회색과 옥색(玉色)을 금지한 것은 고려 말기 때와 같이 검붉은색(玄色)을 더할 수 없이 좋은 색으로 알고 이것과 혼동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인 듯하다. 하지만 이 빛을 나라에서 금지하는 색깔로 한 것에는 이전 조선에 전래하는 참언서(讖言書)의 미신이 컸던 것을 간과할 수 없다.
흰옷의 금지는 먼저 서술한 대로 오행사상에서 출발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상복인 소복(素服)과 혼용됨을 꺼리는 데에서도 그 원인을 볼 수 있다. 진홍색(土紅) 즉 담홍색(淡紅色)과 옥색(玉色) 즉 연한 청색은 상제(喪制)의 소복과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외국 손님을 맞을 때에는 착용하지 않도록 한다. 평소에 색깔이 짙은 옷을 입으라는 것이다.


서(序)
제1장 미관과 복색
제2장 권위과 복색
제3장 좀(蠧)의 방지와 복색
제4장 오행(五行)사상과 복색
제5장 미신과 금지 색깔
제6장 존비(尊卑)와 염채(染采)
제7장 사대주의와 금지 색깔
제8장 사치 금지와 염채(染采)
제9장 상복 기피와 복색
〔부록〕
• 황청직공도(皇清職貢圖) 권1(조선 복장 도판)
• 조선의 복장(도판)
이용안내
ㆍ종이책이 아닌 E-Book 상품으로 PC, 모바일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구매 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구매 후 1회 이상 열람했을 경우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복사,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구매한 작품은 My서재의 구매작품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작품 가격정보

담기
(2019.06.05) 구매하기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