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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문학

현덕 남생이 외[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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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현덕|출판사 해성전자북|출판일 2019.05.28|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일반소설
현덕은 1938년 「남생이」를 통해 문단에 등장한 직후부터 밀도 있는 문장과 치밀한 묘사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당선작품 독후감을 통해 안회남은 “현문단의 최고 수준”이라고 격찬했고, 박태원도 “우리는 한껏 부끄럽다”는 말로 작품의 문학성을 고평했던 것이다. 현덕의 작품이 이처럼 당대의 여러 작가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었던 것은 경향소설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암울한 현실의 모순을 소설적 대상으로 하면서도 그것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과 방법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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