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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도서(교양)

조선의 술 이야기[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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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유자후|출판사 온이퍼브|출판일 2019.03.12|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인문.사회
술이라고 하는 것은 ‘인성(人性)의 선악과 인사(人事)의 길흉(吉凶)을 취한다’고 하였다. 한마디로 말하면 술은 사람의 선악(善惡)과 길흉(吉凶)을 빚어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서문
제1장 술(酒)의 의미
제2장 우리나라 술의 기원
제3장 술의 종류
제4장 술의 양조방법
1. 다산 정약용의 양조법
2. 이일정(李一貞)의 6종 양조법
제5장 술의 금지제도
제6장 숙종(肅宗)·장조(莊祖)의 술 어제(御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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