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북스

검색어 입력폼

일반문학

버려진 꽃들에게 희망을[단권/완결]
0.0(0명 참여) 별점주기관심
작가 정명선|출판사 그린북아시아|출판일 2019.01.22|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일반소설
이 소설은 ‘아직은 이른 비행’을 쓴 현 소년원 전문 담임교사 겸 작가가 직접 쓴 소설이다.
‘그의 가슴 속 깊은 곳에 아직도 순수와 진실이 살아남아 있다면 난 꼭 보여주겠어. 내가 어떻게 현실의 무서운 벽을 뛰어넘는지. 난 그를 위해 죽을 수도 있어. 어쩌면 이 사회는 용암 위에 얄팍하게 깔려있는 얇디얇은 종이판이다. 언젠가는 무서운 질곡 속으로 떨어질 그 아래의 끝은 새까만 지옥이다. 순수와 진실이 상실된 세상 그것은 죽은 거나 마찬가지야. 이 세상은 지옥, 지옥이다.’
목련 그늘아래, 단아한 하얀교복을 입고 목련꽃보다 더 해말게 웃던 소녀들의 순수와 사랑, 열정은 어느덧 세월의 흐름 속에 상업화되고 화장으로 짙게 드리워진 세태로 변해갔지만 소녀들의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순수한 열정과 사랑을 그리워하고 있다.
과연 그러한 해말간 모습들을 어느 누가 하나, 둘씩 지워갔을까. 그리고 우리는 그런 소녀들에게 현실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가. 변화무쌍하게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소녀들 그렇지만 가슴 속에는 아직도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있다. 그러길 바라며 이 글을 써보았다. 그들은 비록 비행을 했지만 아직은 여리고 어린 꽃들이기에… .
이용안내
ㆍ종이책이 아닌 E-Book 상품으로 PC, 모바일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구매 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구매 후 1회 이상 열람했을 경우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복사,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구매한 작품은 My서재의 구매작품 메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작품 가격정보

담기
(2019.01.22) 구매하기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