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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도서(교양)

자기경영의 기술[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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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권희춘, 배정학|출판사 북아띠|출판일 2019.01.22|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경영.경제
사람의 마음이 통하고서야 모든 능률도 배가되고 전체 조직의 경영이 순조로운 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먼저 자기 자신을 경영하고 그 다음에 이르러서야 조직의 경영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자기 경영의 기술은 현대나 예전이나 자신을 갈고 닦는 노력을 통해 전체 사회 구성원의 협력과 합의를 이끌어 내어 조화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다. 이 책은 이러한 자기 경영에 대해 자세히 제시한다.
첨단 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한 세상을 살며 사람들이 지나치게 생존, 건강, 가족의 안위, 회사의 존립 등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의료 과학 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한 세상을 살며 지나치게 건강을 걱정하고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첨단 과학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우리를 둘러싼 일체의 환경 조건이 우리를 더 병들게 하고 있지 않을까? 그런데 근본적인 원인을 제대로 고민하거나 찾아서 해결할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생명을 죽이거나 착취하고 조작하고 거래해서라도 내 건강을 보전하겠다는 욕망이 버젓이 용인되고 있는 사회에 살고 있다.
앞서가는 사람들은 첨단 기술의 시대에 점점 더 많은 수입을 얻고, 뒤처진 사람들은 일을 지겨워하면서 점차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시대의 변화의 속도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이용할 수 있는 과학 기술을 활용하여 지식을 축적하고 살아남기 위해 애쓰고 있다.
살아남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이 자기가 있는 주위의 조직되어진 삶으로부터 자신의 영역에서 타인보다 앞서가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전문가들에게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기에 그들 개인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협력을 얻어 내고, 동의를 요구해야 하고, 조직된 힘으로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하이테크 시대에 우리가 산다고 해도 다른 사람을 포용하거나 자기 자신을 제대로 경영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리더가 될 수 없다. 그래서 인간적인 매력이나 책임감, 신뢰, 공동의 협력 문화가 더욱 필수적이 된 것이다.

예전 성현 말씀에 ‘밝은 덕을 천하에 밝히려는 자는 먼저 그 나라를 다스리고, 그 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먼저 그 집안을 바로잡고, 그 집안을 바로잡으려는 자는 먼저 그 몸을 닦고, 그 몸을 닦으려는 자는 먼저 그 마음을 바르게 하고, 그 뜻을 성실하게 하려는 자는 먼저 그 지식에 이르렀으니, 지식에 이르는 것은 사물을 분석하는 것’이라 했다.
위로 최고 경영자에서 아래로 말단 사원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자기 자신을 경영하는 마음을 항상 잊지 않는 것이 예전이나 현대 첨단 과학 기술 시대에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근본이 어지러운데 말단 사원이 최고 경영자를 위해 열심히 뛰는 경우는 없다.
사람의 마음이 통하고서야 모든 능률도 배가되고 전체 조직의 경영이 순조로운 것이 세상의 이치이다. 먼저 자기 자신을 경영하고 그 다음에 이르러서야 조직의 경영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자기 경영의 기술은 현대나 예전이나 자신을 갈고 닦는 노력을 통해 전체 사회 구성원의 협력과 합의를 이끌어 내어 조화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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