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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도서(교양)

유머의 기술[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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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권희춘, 배정학|출판사 북아띠|출판일 2019.01.15|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경영.경제
이 책을 통해 유머를 단지 말의 재치라는 편견과, 유머는 타고나는 것이라는 것에 대한 고정관념을 스스로 내던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질적으로 유머를 통해 모두가 조화로운 관계와 삶을 살 수 있는 유머의 다양한 사례와 기법을 통해 누구나 모든 사람이 공감하고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유머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현대 사회에서 유머의 중요성은 단지 정치인, 유머를 직업으로 삼아서 살아가는 개그맨 같은 특정인들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유머는 일상에서 딱딱한 자리나 어색한 사이를 풀어 주는 윤활유가 되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인간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신이 가진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자기 계발의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유머는 단순한 말의 재치가 아니라 자신이 맺고 있는 인간관계와 사회에 깔려 있는 제반 문화에 대한 직관과 통찰을 드러내는 세련된 문화의 구성원이 되기 위한 중요한 능력이다.

유머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고, 남을 웃기는 것을 넘어서 자신의 건강과 여유를 가꿀 수 있는 개인과 사회 구성원 모두를 조화롭게 할 수 있는 귀중한 선물을 주고받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유머를 구사하지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유머를 구사하는 사람을 보기는 쉽지 않다. 자신이 유머가 없다는 사람이라는 것으로 미리 단정하고 유머를 잘 구사하는 사람만을 부러워하거나 유머를 무조건 웃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유머를 굉장히 어려운 인간의 능력으로 치부하거나, 때론 저차원적인 유머로 자신만 즐겁고 듣는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유머를 단지 말의 재치라는 편견과, 유머는 타고나는 것이라는 것에 대한 고정관념을 스스로 내던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질적으로 유머를 통해 모두가 조화로운 관계와 삶을 살 수 있는 유머의 다양한 사례와 기법을 통해 누구나 모든 사람이 공감하고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수준 높은 유머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독자들이 읽고 실습하는 가운데 유머가 생기고 또 더욱 세련되게 유머를 구사하여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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