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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도서(교양)

남자는 여행 | 개정판[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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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영호 외 8인 지음|출판사 세나북스|출판일 2019.01.11|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생활.취미
인도, 미국, 이탈리아, 중국, 캄보디아, 일본 그리고 제주도!
나만의 시간에 대한 기록, 온전히 내가 되는 바로 그 순간!
때론 투박하고 때론 섬세한 아홉 남자의 여행 이야기

세상에는 남자만 가능한 여행이 존재한다
여행을 통해 더 큰 세상을 향해 나갈 용기를 얻은
아홉 남자의 男다른 여행기!

‘여자의 여행’보다 ‘남자의 여행’이 왠지 더 신선한 이야기가 될 거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 도대체 남자다운 여행이란 어떤 것일까? 남자답다는 것은 ‘마초적인 허세’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 이 책에 담긴 남자들의 여행에는 ‘피하지 못하고 마주쳐야 했던 순간의 기록’이라는 말이 훨씬 더 잘 어울린다. 이런 여행의 경험은 대부분 남자가 가지고 있다.

꼼꼼한 여행의 기록이나 수준 높은 성찰, 읽는 이의 눈물샘을 자극할 풍부한 감성이 없더라도 남자들은 담담하게 자신의 여행 이야기를 이 책에 탈탈 털어놓았다.

작가들은 인도에서 용병으로 축구를 하고 미국에서 자전거로 16일간 1,500km를 달리기도 했다. 또 어른이 되기 위해 미국으로 농구 보러 갔다가 뭔가 하나 제대로 건지기도 했다. 취업으로 고민하다가 무작정 떠난 제주에서 새로운 삶을 살자는 자극을 받기도 하고 고대 로마의 전쟁터인 이탈리아 남부 칸나에에서 한니발과 파비우스 막시무스의 숨결을 느껴보기도 했다.
7명의 유럽 여성들과 같이 먹고 자며 2주간 이탈리아를 걷는 국토 대장정을 다녀오기도 했다. 상하이, 미국 캘리포니아, 제주에서 여행 같은 삶은 산 작가, 어머니와의 가슴 뭉클한 베이징 여행을 다녀온 작가도 있다.

이 책은 잠시 쉬어 가는, ‘나만의 시간’에 대한 기록이자 여행을 통해 나 자신을 찾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갈 용기를 얻은 남자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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