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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도서(교양)

영업의 기술[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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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효석, 최현수|출판사 북아띠|출판일 2019.01.07|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경영.경제
현재 영업 실전에서 뛰지만 2%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열심히는 하는데 도무지 실적이 오르지 않는 사람, 영업이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 전혀 다른 직업에서 새롭게 영업에 도전하려는 사람, 소심하게 살기 싫다! 크게 성공하고 싶은 사람, 자신감 없는 성격을 극복하고 싶은 사람,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영업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보험이나 자동차 영업과 같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외국 회사들과 접촉하는 큰 회사의 영업부, 음식점, 병원 영업에 이르기까지 영업은 다양한 직업군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 회사의 생사도 영업에 의해 판가름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영업을 하는 사람의 중요성 또한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예전에는 영업, 즉 세일즈를 쉽게 생각해 온 경향이 있었다. “정, 할 일이 없으면 세일즈나 하지 뭐.”라는 식의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실제로 영업에 뛰어드는 사람은 막다른 길에 다다른 사람인 경우가 많았고 영업을 기피하는 경향 때문에 사람이 모자라 영업인이 되는 절차도 그리 까다롭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지 않다. 영업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달라지면서 영업인의 학력도 높아지고 영업의 가치를 알고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 1억 연봉을 받는 사례도 부지기수다. 아니, 1억이라는 숫자가 무색할 만큼 그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거둬들이는 경우도 있다. 잘만 하면 오히려 ‘꿈의 직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웬만큼 인정받는 전문 직종에 있던 사람이 영업을 하겠다고 뛰어드는 사례까지 생겨나고 있다. 그만큼 영업은 인생대역전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영업이란 어떤 일일까.
아이러니하게도, 영업을 쉽게 생각하면서도 막상 영업 전선에 뛰어들고 나면 열의 아홉은 낙오자가 되고 만다. 그 일이 생각만큼 만만하지 않다는 것이다.
영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밑천이 드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기술(Skill)을 요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왜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그러나 바로 그 부분에 문제가 있다. 영업도 기술을 요한다는 것이다. 모든 실패의 원인은 바로 준비 없는 시작에 있다.
이제부터 이 한권의 책을 통해 영업의 기본과 노하우를 익혀 새로운 도전과 영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얻은 후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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