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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중국역사소설 남북사통속연의 31회-35회 7[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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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저자 채동번 번역 홍성민|출판사 유페이퍼|출판일 2018.12.27|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외국소설
채동번의 중국역사소설 남북사통속연의 31회-35회 7 한문 원문 및 한글 번역
예시문
盤旋了好半日, 天色已晚, 尙未出門。
반선료호반일 천색이만 상미출문
盘旋 [pánxuán] ① 선회하다 ② (일정한 범위에서) 배회하다 ③ 빙빙 돌다 ④ 서성거리다
반나절 서성거려 날이 이미 저물어도 아직 문밖을 나서지 못했다.
事爲典簽所聞, (典簽官名, 卽記室之類。) 竟馳往東府告鸞。
사위전첨소문 전첨관명 즉기실지류 경치왕동부고란
사건은 전첨이 듣고(전첨은 관직명으로 기실의 종류이다) 마침내 말달려 동부에 가서 소란에게 고하였다.
鸞立遣精兵二千人, 圍攻鏘第。
란립견정병이천인 위공장저
소란은 곧장 정예병 2천명을 보내 소장 저택을 포위공격하게 했다.
鏘毫無預備, 只好束手就死。
장호무예비 지호속수취사
소장은 조금도 예비를 못하고 부득불 속수무책으로 죽었다.
謝粲、劉巨, 俱爲所殺。
사찬 유거 구위소살
사찬과 유거도 모두 피살당했다.
子隆方待鏘入宮, 日暮未聞啟行, 黃昏又無消息。
자륭방대장입궁 일모미문계행 황혼우무소식
소자륭은 소장이 입궁하길 기다려 낮이나 밤이나 출발함을 듣지 못하고 황혼에도 또 소식이 없었다.
正擬就寢, 忽聞有人入報, 鄱陽王居第已被東府兵圍住了。
정의취침 홀문유인입보 파양왕거저이피동부병위주료
바로 취침하려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보고하러 들어와 파양왕이 거주한 저택이 이미 동부병사에게 포위되었다고 했다.
子隆料知有變, 但也沒法自防, 不得不聽天由命。
자륭료지유변 단야몰법자방 부득불청천유명
听天由命 [tīng tiān yóu mìng] ① 운명을 하늘에 맡기다 ② 천명에 따르다 ③ 되어 가는 대로 내버려두다
소자륭은 변고가 있음을 알지만 단지 스스로 방어할 방법이 없어 부득불 운명을 하늘에 맡기었다.
(統是沒用人物。)
통시몰용인물
온통 쓸모없는 인물이다.
過了片刻, 那東府兵已蜂擁前來, 排牆直入, 子隆無從逃匿, 坐被亂兵殺死。
과료편각 나동부병이봉옹전래 배장직입 자륭무종도닉 좌피난병살사
蜂拥 [fēngyōng] 벌떼처럼 붐비다
잠시 지나서 저 동부병사가 이미 벌떼처럼 붐비고 와서 담장을 밀치고 곧장 들어와 소자륭은 도피할 방법이 없어 반란병에게 피살당했다.
兩家眷屬, 並皆遇害, 財產抄沒。
양가권속 병개우해 재산초몰
두 집안 가족은 모두 피해를 당해 재산이 적몰당했다.
鏘年纔二十六, 子隆年只二十一, 一叔一侄, 攜手入鬼門關去了。
장년재이십육 자륭년지이십일 일숙일질 휴수입귀문관거료
鬼门关 [guǐménguān] ① 위험한 곳 ② 생사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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