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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도서(교양)

걸스 인 도쿄[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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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나무 외 13인|출판사 세나북스|출판일 2017.07.31|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생활.취미
그녀들이 도쿄를 즐기는 방법
도쿄에서 아름다운 여자들의 서른네 가지 이야기

색다름, 신선함, 즐거움이 가득한 도쿄. 도쿄의 랜드마크, 핫플레이스도 좋지만 좀 더 현지 일본인들의 문화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다!

도쿄의 문화, 라이프, 음식은 요즘 들어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온 느낌이다. 도쿄에서 살거나 일본 여행을 취미로 가진 작가들이 들려주는 신선하고 독특한 도쿄 이야기.

도쿄는 여자 혼자 여행가도 외롭지 않은 도시다. 여자 혼자 살기에도 최적화된 도시다. 시부야 뒷골목, 나만 아는 독특한 카페와 레스토랑에 간다. 나만의 ‘심야식당’이 된 바와 이자카야에 오늘 퇴근길에도 들른다.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러 퇴근 후 밤의 미술관에 가는 행복을 누리는 일상. 도쿄에서 꼭 먹어야 하는 몬자야키도 즐겨보고 가구라자카, 기치죠지의 세련된 낭만도 가슴 한껏 품어본다. 다이칸야마 츠타야에서 지적인 즐거움을 누리고 가장 일본적인 문화 마쓰리(축제)의 흥겨움에도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함께 푹 빠진다. 일본의 티 문화에도 도전하기 위해 지유가오카를 누비고 오다이바에서 코믹 마켓에 참여해본다. 아는 사람만 아는 동네 온천에서 힐링 타임을 보내기도 하고 하라주쿠에서 패션 투어도 해 본다. 도심의 공중 정원 시오사이트를 거닐며 마음속 근심을 모두 날려버린다. 가을에는 도쿄의 단풍을 즐기고 겨울에는 12월의 일루미네이션을 즐긴다.

도쿄는 낯선 미지의 공간이기에 신선하고 재미있다. 여행을 가거나 동경하던 외국에서 살면 우리의 감각은 몇 배나 증폭되고 감성은 최고로 업그레이드된다. 도쿄라는 낯선 도시가 주는 신선함, 의외의 평범함이 주는 친근함과 편안함, 그리고 색다름. 도쿄는 미래 도시도 연상시키지만 과거를 느끼게 하는 아련한 풍경도 품고 있다. 책을 읽으며 마음속으로 하는 여행이지만 기분 전환, 일상 탈출로 충분하다. 아니, 이 책을 읽고 도쿄로 떠나보자. 나만의 소중한 도쿄 이야기를 무한대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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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구매하기 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