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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문학

한국단편소설 33 (해설이 있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내신/수능) [단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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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효석/김동인/나도향/김유정/현진건 외 10인|출판사 유페이퍼|출판일 2016.11.29| 등록권수 단권(완결)|장르 일반소설
(해설이 있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한국단편소설 33

* 해설이 있는 한국 단편 소설 33
교과서에 나오는 33편의 작가의 생애와 작품 및 문학 사조!

이인직/혈의 누
이해조/자유종
최찬식/안의 성
안국선/금수회의록
백신애/광인수기
강경애/지하촌

나도향/뽕.물레방아.벙어리 삼룡이
이효석/분녀.장미 병들다.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봄봄.동백꽃.노다지
현진건/운수 좋은 날.술권하는 사회.B사감과 러브레터

채만식/치숙.레디메이드 인생.미스터 방
이광수/무명.유정.소년의 비애
이 상/권태.날개.종생기
김동인/감자.배따라기.광염 소나타
계용묵/최서방.백치 아다다.별을 헨다

신소설, 자연주의 소설 등 문학 사상 이해!
문학은 제재(題材)를 광범한 사회현실 속에서 구하고, 작가가 객관적으로 사건의 진전이나 작품인물을 다루며, 또 박력있는 사실적인 문장으로 묘사하려는 문학을 말한다. 또 이러한 현대문학으로서의 조건을 구비한 본격 문학기는 우리 문학에 있어 3·1운동을 전후하여, 등 문예 동인지가 속출한 시기를 가리킨다. 1919년 3·1운동 후 일제는 국권 강탈 이후 실시해 온 무단정치를 다소 완화하고 이른바 문화정치를 표방하여 문화에 대한 쇠사슬을 늦추었다.

김동인(金東仁), 전영택(田榮澤), 염상섭(廉想涉), 현진건(玄鎭健), 나도향(羅稻香) 등 그들도 모두 1920년대 신문학 초기를 대변하는 챔피언들이다. 그 중에서도 현진건의 은 자연주의의 단편소설로서 모범적인 가작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1930년대는 우리 문학사에서 근대가 가고 현대가 시작된 전환기이다. 시에서는 영국의 이미지즘의 영향을 받아 모더니즘 운동이 일어났다. 시작(詩作)에서 말의 시각성(視覺性)을 중시하는 김기림, 김광균(金光均), 장만영(張萬榮) 등이 등장했다. 소설에서도 주지론(主知論)이 등장하였고, 이상(李箱)의 같은 자의식 세계의 현대작품이 발표되었다. 20세기의 현대문학이 시작된 증거들이다. 먼저 암시했듯이 1930년대의 후반기를 접어들면서 한국적인 토착성에 뿌리를 박은 작품성들이 당시 작품을 결실(結實)케 하는 토양의 구실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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