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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라 불리는 전한나라역사 서한연의[총4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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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명나라 종성(鍾惺) 번역자이미지한의원|출판사 유페이퍼|출판일 2012.12.03| 등록권수 4권(완결)|장르 외국소설
초한지라 불리는 전한나라역사 서한연의 1회-5회 1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예시문
王曰:“正合吾意。”
왕왈 정합오의.
조나라 왕이 말했다. “바로 내 뜻과 합치한다.”
當日遣人報與李繼叔,用心防守。
당일견인보여이계숙 용심방수.
당일로 사람을 보내 이계숙에게 알리고 마음을 써서 방어해 지키라고 했다.
隨差公孫乾領兵五千追趕。
수차공손건령병오천추간.
곧 공손건을 보내 5천명의 병사를 거느리고 추격하라고 했다. 
卻說不韋自離邯鄲,日 盡(다될 진; ⽫-총14획; jìn,jǐn)의 원문은 日(해 일; ⽇-총4획; rì)이다.
夜赶 趲(놀라 흩어질 찬; ⾛-총26획; zǎn,zàn,zū,zuǎn)의 원문은 赶(달릴 간; ⾛-총10획; gǎn,qián,qué)이다.
行,況人強馬壯,歸心似箭,早到漳河隘口 隘口[àikǒu] 험하고 좁은 목, 협곡의 입구
,將從人衣 衣(옷 의; ⾐-총6획; yī,yì)의 원문은 夜(밤 야; ⼣-총8획; yè)이다.
服,更換與異人,雜在家僮內,徑過漳河。
각설불위자리한단 일야간행 황인강마장 귀심사전 조도장하애구 장종인의복 갱환여이인 잡재가동내 경과장하.
각설하고 여불위는 조나라의 한단을 떠난 뒤로부터 낮이나 밤이나 달려 가서 하물며 사람이 강하고 말이 건장하여도 돌아갈 마음이 화살과 같으니 일찍 장하의 험한 입구에 이르러서 시종인의 의복을 이인과 갈아 입게 하며 가동의 안에 섞여서 장하를 곧장 건너갔다.
況李繼叔素與不韋往來,常不人事饋送 饋(먹일 궤; ⾷-총21획; kuì)送 :궤송(餽送). ①물품(物品)을 보냄 ②물품(物品)을 선사(膳賜)함
,更不盤問 盤問 : 盤覈 자세히 캐어물음
,徑過關口。
황이계숙소여불위왕래 상불인사궤송 갱불반문 경과관구.
하물며 이계숙은 평소 여불위와 왕래가 있어서 보통 일로 물품을 보내지 않고도 다시 꼬치꼬치 캐뭍지 않고 곧장 관의 입구를 건너갔다.
未半日 注 過關之計 已非一日矣. 과관지계 이비일일의
관문을 건넘을 계산하면 이미 하루가 아니다.
,有趙王差人隨到,傳說走了異人一節.
미반일 재조왕차인수도 전설주료이인일절.
반나절이 안되어 조나라왕이 보낸 사람이 따라 이르러서 탈주한 이인을 한바탕 전해 말했다.
李繼叔跌足 跌(넘어질 질; ⾜-총12획; diē)足[dizu] :(슬픔·절망·후회 등으로) 발을 동동거리다
歎曰:“不韋今早方離此地,未及半日,可疾忙 趕(달릴 간; ⾛-총14획; gǎn,qián,qué)의 원문은 忙(바쁠 망; ⼼-총6획; máng)이다. 疾忙[형용사]급하다.
追!”
이계숙질족탄왈 불위금조방리차지 미급반일 가질망추.
이계숙이 발을 동동 구르며 말했다. “여불위가 지금 바로 이 땅을 떠나서 아직 반나절도 안되니 빨리 추격할 수 있다.”
隨同醫和領精銳兵三百,金弓短箭,星夜 星夜 [xīngyè] : 1.[명사] 성야. 별밤. 별이 총총한 밤. 2.[명사] 밤새. 밤 내내. 밤사이.
往前追趕。
수동의화령정예병삼백 금궁단전 성야왕전추간.
이계숙은 의화와 함께 정예병 3백명을 거느리고 금 활과 짧은 화살로 밤을 새서 가서 추격했다.
且說 且說: ( 소설 따위 에서 ) 화제를 돌리려 할때 그 첫머리에서 하는 말 =却說
不韋異人離了漳河將近兩日,來到黃河東岸,忽見 看(볼 간; ⽬-총9획; kàn,kān)의 원문은 見(볼 견; ⾒-총7획; jiàn,xiàn)이다.
後面塵頭起處,早有追兵到來.
차설불위이인리료장하장근양일 래도황하동안 홀견후면진두기처 조유추병도래.
각설하고 여불위와 이인은 장하를 떠난지 2틀정도에 황하의 동쪽 언덕에 도달하여 갑자기 뒷면으로 먼지가 일어나는 곳에 일찍이 추격병이 도달해 있었다.
異人曰:“前有黃河之阻 阻(험할 조; ⾩-총8획; zǔ)
,後有追兵甚迫 追(쫓을 추; ⾡-총10획; zhuī)의 원문은 迫(닥칠 박; ⾡-총9획; pò,pǎi)이다.
,吾必受擒矣!”]
이인왈 전유황하지조 후유추병심박 오필수금의.
이인이 말하길 “앞에는 황하가 험하며 뒤는 추격병의 추격이 매우 심하니 나는 반드시 사로잡힐 것입니다.”
不韋曰:“殿下休憂。我看東岸邊.有一支軍馬來至 到(이를 도; ⼑-총8획; dào)의 원문은 至(이를 지; ⾄-총6획; zhì)이다.
,必是國君救兵。”
불위왈 전하휴우. 아간동안변 유일지군마래지 필시국군구병.
여불위가 말하길 “전하께서는 근심하지 마십시오. 제가 동쪽 언덕주변을 보니 일지군마가 옴이 있으니 반드시 진나라의 국국의 구원병입니다.”
言未已,只見一將拍馬向前,欠身言曰:“吾乃秦將章邯章邯: 중국 진(秦) 말기의 장수(將帥)로서 진승(陳勝)과 오광(吳廣)이 일으킨 농민 반란과 6국 귀족들의 반란 진압에 큰 공을 세웠다. 기원전 209년 진승(陳勝)의 부장(部將)인 주문(周文, 周章이라고도 한다)이 수십만의 농민 반란군을 이끌고 진(秦)의 도읍인 셴양[咸陽]으로 쳐들어오자, 소부(少府)를 맡고 있던 장한(章邯)은 려산(驪山)의 시황제(始皇帝, BC 259~BC 210) 능묘(陵墓)에 동원되어 있던 수인(囚人) 20만명으로 부대를 편성해 농민 반란군에 맞서게 한다는 계책(計策)을 건의하였다. 진(秦)의 2세황제(二世皇帝) 호해(胡亥, BC 221~BC 207)는 장한(章邯)의 건의를 받아들였고, 장한(章邯)에게 부대를 편성해 이끌도록 하였다.
장한(章邯)은 주문(周文)이 이끈 농민군에게 큰 승리를 거두었고, 한구관[函谷關] 밖으로 내몰았다. 주문(周文)은 조양(曹陽, 지금의 河南 靈寶)으로 퇴각하여 3개월 동안 진군(秦軍)에 맞섰지만, 결국 패배하여 허난성[河南省] ?x츠[澠池]에서 자살하였다. 기원전 208년, 장한(章邯)은 형양(滎陽, 지금의 河南省 滎陽)에서 전장(田臧)과 이귀(李歸)가 이끌던 농민군의 주력(主力)을 괴멸(壞滅)시켰다. 당시 농민군은 내분(內紛)으로 전장(田臧)과 이귀(李歸)가 오광(吳廣)을 살해하여 세력이 약화되어 있었다. 장한(章邯)은 멈추지 않고 2세황제(二世皇帝)가 원군(援軍)으로 파병한 장사(長史) 사마흔(司馬欣, ?~BC 204)과 동예(董翳, ?~BC 204)와 함께 농민군이 세운 장초(張楚)의 도읍인 진성(陳城, 지금의 河南省 淮陽)으로 진격하여 농민군을 패퇴시켰다. 진승(陳勝)은 장한(章邯)의 군대에 패하여 도주하다가 마부(馬夫)인 장고(荘賈)에게 살해되었다.
,奉國君命 特來接應殿下,甲冑 介胃의 원문은 甲冑(투구 주; ⼌-총9획; zhòu)이다.
在身,不能行禮 行禮:예식을 행함. 또는 그런 일
。”
언미이 지견일장박마향전 흠신언왈 오내진장장한 봉국군명 특래접응전하 갑주재신 불능행례.
말을 아직 마치지 않아서 단지 한 장수가 말을 박차고 앞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 말함을 보았다. “저는 진나라의 장수 장한으로 안국군의 명령을 받들어 특별히 전하와 접응하러 왔으며 갑주를 몸에 입어서 예를 행하지 못합니다.”
遂乃放過 放過:그대로 지나침
異人一行 從人 人從의 원문은 從人이다.
,攔住來兵。
수내방과이인일행 종인 난주래병.
장한은 곧 이인의 일행과 시종을 놓아주고 오는 조나라 추격병을 막았다. 
 李繼叔、醫和齊出,徑奔章邯,邯擧槍 槍(창 창; ⽊-총14획; qiāng)의 원문은 鎗(종소리 쟁; ⾦-총18획; qiāng,chēng)이다.
來迎,交戰不十餘合,章邯手起處,刺醫和於馬下。
이계숙 의화제출 경분장한 한거창래영 교전불십여합 장한수기처 자의화어마하.
이계숙과 의화가 일제히 나와서 장한에게 달려들어 장한은 창을 들어 맞이하니 교전한지 10여합이 안되어 장한의 손이 들린 곳에 의화가 말아래로 베어 졌다.
李繼叔見折了醫和,無心戀戰,撥回馬便走。
이계숙견절료의화 무심연전 발회마변주
이계숙은 의화가 죽음을 보고 싸울 마음이 없어서 말을 돌려 곧 달아났다.
邯正欲追赶 殺(죽일 살; ⽎-총11획; shā,shài)의 원문은 赶(달릴 간; ⾛-총10획; gǎn,qián,qué)이다.
,忽見塵頭起處,早有兵到,乃是趙將公孫乾也。
한정욕추간 홀견진두기처 조유병도 내시조장공손건야.
장한은 바로 이계숙을 추격하려다 갑자기 먼지가 일어남을 보니 일찍 병사가 도착해 있으니 조나라의 장수인 공손건이었다.
乾曰:“汝等快將異人送 放(놓을 방; ⽁-총8획; fàng)의 원문은 送(보낼 송; ⾡-총10획; sòng)이다.
出,仍回赴趙 請罪,以全大信,庶不負兩國之好。若聽不韋盜去,大兵到此,豈能干休?”
건왈 여등쾌장이인송출 잉회부조청죄 이전대신 서불부양국지호. 약청불위도거 대병도차 기능간휴?
공손건이 말하길 “너희들은 빨리 이인을 보내오며 조나라에 돌려보내서 죄를 청하여 큰 믿음을 온전케 하면 거의 두 나라의 우호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만약 여불위의 도둑질해감을 듣는다면 많은 병사가 이곳에 도달했으니 어찌 간섭을 그치지 않는가?”
章邯笑曰:“昔日牛西致書,不過權爲講和,以存皇孫,買非真和也。汝趙人何癡之甚耶!”
장한소왈 석일우서치서 불과권위강화 이존황손 매비진화야. 여조인하치지심야?
장한이 웃으면서 말했다. “예전에 우서가 편지를 가져옴은 임시로 강화하여 황손[이인]을 생존케 함에 불과하니 삼이지 진실로 화해함이 아니다. 너희 조나라 사람은 어찌 어리석음이 심한가?”
乾大怒,掄 掄(가릴, 선택하다 륜{윤,론}; ⼿-총11획; lūn,lún)
刀直取章邯,邯擧槍交還。
건대노 윤도직취장한 한거창교환.
공손건이 크게 분노하여 창을 잡고 직접 장한을 취하니 장한은 창을 들고 돌아왔다.
戰不三回合,公孫乾人馬遠來,未經歇息,力終不加,更兼章邯的槍法甚熟,人馬精銳,不能抵當,只得 只得은 원문에는 없다.
拍馬落荒 落荒[luòhuāng] :대로를 떠나서 황야로 도망가다.
而走。
전불삼회합 공손건인마원래 미경헐식 력종불가 갱겸장한적창법심숙 인마정예 불능저당 지득박마락황이주.
싸움이 3합이 안되어 공손건의 인마가 멀리서 와서 아직 쉬지 못하고 힘이 다하여 더하지 못하고 다시 장한의 창법이 매우 연습되어 사람과 말이 정예로우니 당해내지 못하고 부득불 말을 박차고 황폐한 곳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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