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성공

저자
오진권
출판사
비전과리더십
출판년도
2009.06
분야
비전과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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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권의 핵심 줄거리와 내용을 A4 10매 내외로 작성한 요약본 입니다.

목차

오진권 지음
비전과리더십 / 2009년 6월 / 274쪽 / 12,000원

▣ 저자 오진권
(주)'이야기 있는 외식공간' 대표이사이다. 1951년 서울 태생인 오진권 대표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영화제작에 투자했다 실패하면서 인생의 곡절을 겪게 된다. 어머니와 5남매는 하루아침에 거리로 내몰릴 형편이 되어 굶기를 밥 먹듯이 하게 된다. 그 때 언제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차리는 꿈을 갖게 되었다. 1971년 굶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군대에 지원했고, 사병 식당을 맡아 일하게 되며 식당 경영의 꿈을 현실화하게 된다. 안양의 오상사로 불리며 식당경영으로 승승장구하기도 하고, 쓰라린 실패의 경험을 맛보기도 했다. 마침내 오 대표는 1980년대 중반 작은 보쌈집으로 시작하여 외식업계에 혁명을 일으켜 가장 성공한 한식 프랜차이즈 업체로 인정받았다. 현재 '마리스꼬', '사월에 보리밥', '노랑저고리', '오리와 참게', '이찌멘', '웃기는 짬뽕' 등 손만 대면 대박을 내는 외식업계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우고 있다.


▣ Short Summary
"제발, 그만 좀 해라. 너는 맨날 바글바글 타령이냐!" 이 말은 저자의 큰형이 늘 '바글바글'이란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젊은 날의 저자에게 면박을 주면서 한 말이다. 어린 시절 늘 배가 고파 보리밥이라도 배불리 먹어 보는 것이 소원이었기에 손님이 바글바글한 식당의 주인이 되는 게 오직 하나의 꿈이었던 사람, 오진권. 그러던 그가 식당 경영 34년 만에 1,000개의 식당 중 고작 6개가 성공한다는 식당 창업 성공률을 가진 현실에서 13개의 식당을 가진 외식업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불리고 있다.


불황의 시대에 사람들이 갈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알아내면 불황은 기회의 시간이 될 것이다.이 책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다 37살에 5평짜리 식당에서 다시 시작하여 현재의 성공을 이루기까지, 수많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겪은 경험을 통해 불황을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지침을 소개한다. 외식업 경영에서 실패와 좌절을 거듭하면서 형성된 경영 노하우(시장을 읽어낼 수 있는 통찰력,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 남다른 감각을 가지고 계획한 것은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투지 및 끈기)와, 외식업은 밥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시간을 팔아야 한다는 발견이다. 저자는 또한 오늘이 위기라고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며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한다. "무엇을 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란 없다. 자신의 일에 확신을 가지고 혼을 담아 열정적으로 노력한다면 성공은 뒤따라오게 되어 있다. 그런 성공에 맛이 있다. 외식업에서 '맛있게 드십시오'라는 멘트는 이제 먹히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십시오'라고 말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외식업은 단순히 밥을 파는 식당이 아니라 행복한 시간을 파는 식당이 되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


그는 예전에는 배불리 먹고 싶어서, 돈 벌고 싶어서 식당을 차리고 싶었지만 이제는 이 사회에 없는 것을 채워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식당을 경영한다. 고객의 먹는 즐거움을 자신의 인생 가치로 삼고, 맛있는 음식과 정감어린 서비스가 주는 행복을 팔고 싶어한다. 다시 태어나도 식당을 하고 싶다는 사람. 그래서 그는 '더 맛있고 더 신나는 식당이 없을까'를 궁리하며, 마치 끝없이 작품을 만들어내는 예술가처럼 365일 새로운 식당에 대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찾아 나선다. 그의 머릿속에는 늘 새로운 식당을 해보고 싶은 영감으로 꽉 차 있다.


▣ 차례
추천의 글_ 오진권은 열정이다! / 섬세한 불도저, 오진권
프롤로그_ 식당 창업, 절대 하지 마라1

1부 배고픈 사람에서 밥 퍼주는 사람으로
사당역 14번 출구로 출근하며
"단장님, 취사반장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5평짜리 실내 포장마차에서 시작된 신화
벤츠 타고 검정고시 보러 가던 날

2부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오진권의 식당 이야기
외식은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다 - 삼겹살의 재발견, '솥뚜껑 삼겹살'
"마치 시골 고향 집에 온 것 같아!" - 소박한 시골집을 재현한 '놀부집 시골상차림'
"이야, 이렇게 깨끗한 순대국밥집도 다 있네!" - 순대보다 국밥으로 승부한 '순대국밥집'

"압구정동에 웬 재즈가 흐르는 보리밥집이?" - 명품 웰빙 식당, '사월에 보리밥'
흔한 음식 깔아 놓으면 1년도 못 간다 - 새로운 음식을 맛보는 신개념 뷔페, '마리스꼬'

혼자서 밥 못 먹는 사람도 이곳에 가면 괜찮아! - 일본 라면집 '이찌멘', '웃기는 짬뽕'


3부 식당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성공 원칙
어떤 음식점이 내게 맞을까?
내가 할 식당과 필요한 자본금은?
주거지역 OK, 1층 OK, 입식 OK!
메뉴는 단순해야 대박이 난다
식당은 디자인보다 기능이 우선이다
간판만 바꿔도 가게 운명이 바뀐다
장사는 주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하는 것이다

4부 밥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시간을 판다 - 불경기에도 손님이 바글바글한 식당을 만드는 법

고객의 트렌드를 읽어라
푸짐하게 퍼줘라
손님이 이기게 하면 장사는 성공한다
외식은 AS가 아니라 BS다
단골을 만드는 비법
반걸음만 앞서 가면 1등이다
장사에서 사업으로, 사업에서 기업으로 꿈을 가져라
외식산업도 학문이다

에필로그_ 나는 다시 태어나도 식당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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