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베트남 일기장

저자
마리 셀리에
출판사
맑은가람
출판년도
2009.01
분야
맑은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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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권의 핵심 줄거리와 내용을 A4 10매 내외로 작성한 요약본 입니다.

목차

마리 셀리에 지음
맑은가람 / 2009년 1월 / 46쪽 / 10,000원


▣ 저자 마리 셀리에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고등정치학교를 졸업하고 기자로 일했다. 프랑스 국립박물관연합에서 발
행한〈아동예술전집〉에 『미리 가 본 루브르 박물관』 등을 쓰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고, 유아들을
위한 박물관 안내서 시리즈와 조각가의 삶을 다룬 『로댕』등을 썼다. 또 모네를 비롯한 예술가를 주
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극본도 집필하여 프랑스 '라쌩크' 방송에서 절찬리에 방영되었다. 특히 『아
프리카 소년 샤카』는 프랑스 도서관협회와 서점협회가 수여하는 2001년 소르시에르상(다큐멘터리 부
문), 국제 어린이문학회의 옥토곤상 그리고 독일 아동청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역자 전연자
부산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본대학에서 번역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제3대학
통번역 대학원 에지뜨(ESIT) 한불 특별 번역과정과 번역방법론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번역가이다. 현
재 프랑스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면서 『나!』등 어린이 책을 번역했다.


▣ 그림 세실 감비니
프랑스 남부 그리스에서 태어나 슈트라스부르 고등응용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어린이 책과 잡지에 글
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달을 사랑한 강아지』,
『퐁, 퐁, 퐁』, 『닭과 병아리 그리고 아기』, 『책 속의 꿈을 찾아 떠나요』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어려서 베트남에서 프랑스로 입양된 한 소년의 정체성을 다룬 이야기다. 프랑스 양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지만, 어느 날 문득 '나는 누구일까? 나의 친엄마는 누구일까?'라는 질문과 마
주하게 된 소년은, 친부모가 누구인지 알아보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소년은
처음엔 자신을 버린 친부모님을 원망하지만, 차츰 함께 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슬프지만
현실을 긍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성큼 자라게 된다는 이야기다.

소년의 이야기는, 아직도 외국에 많은 입양아를 보내고 있고 다문화 가정이 늘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오랫동안 한 민족이라는 이념이 강했던 우리는 이제는 다른 민족이나 가족 형태에 마음을 열고 포용하는 것을 배우고 적극 실천해야 할 때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타민족이나 타문화를 포용하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다.

▣ 차례
파르팡 수녀님 / 두 엄마 / 오지 않는 편지
꿈 / 자장가 / 호랑이 연고 / 안느의 저녁 초대
생일 / 장마 / 오래된 앨범
호이안의 고아원 / 방학 / 앙투완의 이야기
수녀님의 답장 / 전화 / 버려진 아기
입양아들 / 설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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