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라이브 경제학

저자
조영관
출판사
호이테북스
출판년도
2009.01
분야
호이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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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권의 핵심 줄거리와 내용을 A4 10매 내외로 작성한 요약본 입니다.

목차

조영관 지음
호이테북스 / 2009년 1월 / 352쪽 / 13,000원

▣ 저자 조영관
LG그룹에 입사해 LG카드에서 신용관리, 심사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 신한카드 노원지점에 근무하고 있다. 중앙대 경제학과, KDI경제정책과정, 한성대 대학원에서 배운 학문과 사회생활에서 체험한 실전을 토대로 실용적인 경제관을 키워주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경제교육에 대한 강의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곽동수의 싱싱경제〉와 〈KBS 어린이경제 쑥쑥나라〉에 출연하였고, 《어린이 동아일보》에 5년째 경제에 관련된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행복한 동행』, 『신용경제』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JA Korea 최우수 자원봉사자상'과 '디지털 경제대상'을 수상하였고, 미국선물거래사(AP)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집에서는 딸기아빠로서 행복한 가정을 이끌고 있으며, 2008년 서라벌문예원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를 넘어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경제를 알고 생활 속에서 경제원리가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했다. 저서로는 『씽아의 생생 경제탐험』, 『내 친구 씽아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이코노리 에피소드』, 『한국표준협회의 금융자산관리사』, 『재테크 실무』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경제학이 어렵다고만 느꼈던 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운영되고 있는 경제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중국집, 패스트푸드점, 펜션 등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자그마한 시장활동 영역에서 소비자의 심리에 작용하고 있는 경제학 원리, 더 나아가 정부의 거시정책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전반에 작용하는 경제학 핵심이론들을 살펴본다.


기회비용, 기대효용, 희소성, 대체재, 한계원리, 편승효과, 게임이론, 외부효과, 시장실패, 수요와 공급의 원칙,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규모의 경제, 크리스마스 선물효과, 소비자의 심리, 이용자 부담의 원칙, 공유지 비극, 승자의 저주, 인플레이션 기대심리 등의 경제이론/원리들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작용하는지를 설명한다. 특히 경제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팁들을 곳곳에 제시한다. 핵심이론들의 작용에 대응하여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경제적 생활의 필요성과 생활규범, 그리고 해법까지 제공한다. 경제에 대한 벽을 없애고 두려움을 줄여 주기 위해 생활적이면서도 현재 떠오르는 이슈를 중심으로 풀이하였다.


▣ 차례

1장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움직이는 시장의 경제학
회사를 그만두고 김밥가게를 시작하려면 기회비용을 따져봐야 한다 / 맛집에 줄서서 기다리는 이유는 기대효용이 기회비용보다 높아서이다 / 남대문 화재로 국민들이 마음 아파하는 것은 그 희소성 때문이다 / 주말에 펜션 대여료가 비싼 것은 수요-공급의 원칙이 적용된 것이다 / 영화 두 편보다 영화 한 편과 저녁식사를 원하는 것은 무차별의 법칙이다 / 새해 계획과 각오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것은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이다 / 버스비가 오르면 버스의 대체재인 지하철의 고객이 증가한다 / 연애기간을 갖는 것은 정보를 탐색하여 역선택을 방지하려는 심리이다 / 자녀를 한 명씩만 낳아서 키우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이다 / 마라톤 우승과 올바른 소비계획의 공통점은 시간 배분이다 / 어린이용 바이킹을 공짜로 한 번 더 태워주는 것은 한계원리 때문이다


2장 상품과 서비스의 생산기지, 기업의 경제학
자장면 곱빼기가 보통 두 그릇보다 싼 것은 규모의 경제 때문이다 / 박태환 선수의 금메달로 수영 강습이 늘어나는 편승효과가 커졌다 / 크리스마스 행사용 케이크에 끼워 파는 털모자는 미끼상품이다 / 다른 물건을 사도록 유도하는 것을 크리스마스 선물효과라 한다 / 패스트푸드점이 한데 몰려 있는 현상은 미투 마케팅 전략이다 / 같은 3만 원이라도 소비자의 심리로 인해 그 가치가 변할 수 있다 / 게임이론을 통해 불법적으로 담합한 기업을 적발해낼 수 있다 / 판매시장을 다르게 하여 이중가격으로 고객을 안심시키기도 한다 / 농산물이 풍년이어도 판매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유통구조 때문이다 / 티져광고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려는 광고기법이다


3장 정책을 통해 실물을 지배하는 국가의 경제학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받은 포상금 중 일부는 비과세이다 / 고속도로 통행료를 받는 이유는 이용자 부담의 원칙 때문이다 / 탕수육을 자장면보다 먼저 먹는 것은 공유지 비극에 기초한다 / 법을 어길 경우 벌금을 많이 내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가 쉽다 / 특색 있는 관광지는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외부효과를 가져온다 / 부동산 투기는 궁극적으로 국가 경쟁력의 약화를 불러일으킨다 / 정부는 경기가 나빠지면 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기부양책을 내놓는다 / 완전경쟁시장에서 시장실패만 없다면 경제효율을 달성할 수 있다 / 경제정책이 먹히지 않는 것은 시장이 신뢰를 잃은 것이다 / 보이는 손(정부)과 보이지 않는 손(시장경제) 중 누가 더 셀까?


4장 교환과 비교우위를 통한 무역의 경제학
무역을 하지 않는다면 지금처럼 풍족한 생활은 기대하기 어렵다 / 온실가스의 감축에 따라 탄소배출권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다 / 곡물가격이 전체 물가상승을 이끄는 현상을 애그플레이션이라고 한다 / 우리 국민이 웃을 수 있는 FTA 체결을 위해서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는 불리한 입장에서 꺼내놓을 수 있는 외교자원이 아직 없다 / 금값과 유가의 변동은 수요와 공급 외에 투기적 자본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 뭐든 많이 주는 것보다 최적의 자원 배분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 / 중국에서 만들었는데도 한국제품이 될 수 있는 이유는 OEM 방식 때문이다 / '착한 소비'로 생산품을 구매하자는 윤리적 소비 운동을 공정무역이라 한다 / 무역을 해서 돈을 벌기는커녕 적자를 보는 것을 무역역조라 한다


5장 알면 돈이 되고 모르면 망하는 금융경제학
금리는 은행이 정하고 개인의 이자율은 각자의 신용에 따라 결정된다 / 불완전한 정보로 실제 가치보다 높은 값에 낙찰받는 것을 승자의 저주라 한다 / 고객과 금융기관 간의 숨바꼭질에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숨어 있다 / 각 나라의 맥도날드 햄버거와 김치찌개의 가격비교로 환율을 예측할 수 있다 /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데 우리가 영향을 받는 것은 나비효과 때문이다 / 시중의 금리가 상승하면 투자가 줄어들어 부동산가격이 떨어진다 / 미래에 들어올 포인트를 담보로 미리 할인받는 카드를 선포인트 카드라 한다 / 경기침체에 인플레이션이 더해지는 것을 스태그플레이션이라 한다 / 세계의 화폐 단위는 금의 가치를 기준으로 한 금본위 화폐를 채택하고 있다/ 투기꾼이 농부의 배추밭을 미리 사서 이익을 내는 것은 선물거래 때문이다 / 물가인상 요인을 예측하여 경제행위를 하는 것을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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