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 관한 작은 신화

저자
스벤 오르톨리, 니콜라스 비트코브스키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판년도
2009.10
분야
에코리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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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한권의 핵심 줄거리와 내용을 A4 10매 내외로 작성한 요약본 입니다.

목차

스벤 오르톨리, 니콜라스 비트코브스키 지음
에코리브르 / 2009년 10월 / 224쪽 / 12,000원

▣ 저자
스벤 오르톨리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1980년 오르세의 프리델-카스탱연구소에서 고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과학저널리스트가 되었다. 월간 《과학과 생활》에 군사 문제와 물리학의 대중화 전문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1988년 《과학과 생활 주니어》를 창간했으며, 10년 후에는 자매지 《과학과 생활 디스커버리》를 창간하고 2003년 10월까지 편집장으로 일했다. 1996년 《과학과 생활 주니어》로 과학의 보급과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에서 대중화공로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양자물리학 찬송 : 세상은 존재하는가?』, 『초전도의 역사와 전설』, 『양자물리학의 모험』 등이 있다.


니콜라스 비트코브스키 작가이자 쇠유 출판사 편집 고문이며, 중등학교 물리학 교사이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과 기술 국가』, 『과학 교양 사전』 등이 있다.


▣ 역자 문선영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특허법률회사를 거쳐 국회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의학ㆍ약학ㆍ공학 등 다양한 이공계 관련 논문들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앵무새의 정리』, 『수학 먹는 달팽이 : 자연계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아무리 과학에 문외한이라고 해도 뉴턴의 사과나 아르키메데스의 목욕탕에 관한 이야기는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사과 뒤에 한 여인의 존재가 숨어 있다거나, 아르키메데스가 군수 사업에도 가담했다는 사실은 얼마나 알까? 더불어 '빅뱅'이라는 용어가 조롱 섞인 농담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또 얼마나 될까?


이 책은 과학의 역사를 넘어 과학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고, 과학 지식의 보고라 할 만한 위대한 신화들의 진상을 규명해 보고 있다. 또한 이런 애피날(18~19세기 도기와 채색판화로 유명했던 프랑스의 도시)의 판화 속 이미지들이 고유한 논리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학계의 속성을 더욱 적나라하고 실감나게 표현한 그림 한 장과 함께 과학적 사고와 상식 사이의 쟁점들을 속속들이 드러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또 다른 과학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내고 있다.


▣ 차례
01 신의 저수조 / 02 아르키메데스의 목욕통 / 03 레오나르도의 노트
04 베르나르 팔리시의 가구들 / 05 영구운동 / 06 뉴턴의 사과 / 07 프랑켄슈타인

08 잃어버린 고리 / 09 맥스웰의 도깨비 / 10 진보는 멈추지 않는다 / 11 케쿨레의 뱀

12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 / 13 알프레드 노벨의 애인 / 14 E = mc2 / 15 마틸라 기카의 황금비

16 슈뢰딩거의 고양이 / 17 미확인비행물체(UFO) / 18 빅뱅 / 19 블랙홀 / 20 로렌츠의 나비

21 과학의 이름으로 / 22 악마의 배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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