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보는 세계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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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바이잉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년도
2008.11
판매자(주)북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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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바이잉 지음
시그마북스 / 2008년 11월 / 400쪽 / 22,000원

▣ 저자 바이잉(白瑩)
쓰촨 미술대학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술 감상과 미술 역사에 관한 책들을 저술했다. 예술과 문학과의 연관성, 시각적인 관점으로 보는 예술의 발전 상황에 대해 연구하였으며 현재 저명한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 역자 한혜성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고, 협성대, 경북대, 동양대 겸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공역), 『남자의 남자, 푸틴』(공역), 『7up 세븐업(세계 500대 기업을 이끄는 7가지 능력)』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동, 서 구분없이 모든 세계 예술의 변천사를 하나의 지도 위에 펼쳐 보면 어떻게 보일까? 여러 문명의 예술적 특징을 동일한 시간 속에서 바라본다면 어떤 감동을 받을까?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동시대 대륙간의 미술사를 비교해 본다는 사실은, 늘 하던 식의 조각조각 분리하여 사조 연구해보기와는 다른 통합적인 시각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충분히 흥미진진하고, 읽어 보고픈 호기심을 각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해 준 셈이었다.


서양의 낭만주의가 풍미했을 때 동양은 어떤 사조가 유행했는지 떠오르지 않는다. 서양에서 모나리자가 그려질 때 중국에선 어떤 식의 초상화가 그려졌을까, 혹은 초상화는 그리지 않고 도자기를 빚고 있었을까? 이 책을 읽고 나면 미술계의 흐름이 하나의 대차대조표로 정리되어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이 책은 바이잉이라는 중국인에 의해 엮어진 책이다. 동양미술로는 중국, 인도, 일본미술만을 다루고 있다. 한국미술이 배제되었다는 아쉬움이 있다. 서양미술에 관해서는 아주 다양한 나라들이 예시되어 있는 것에 반해, 동양권은 한정된 나라들만 소개된 부분이 안타깝다. 그러나 영상미술의 대표적 인물 한국인 미술가 백남준 씨의 이름을 통해 한국미술의 한 부분이라도 소개된 것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 본다. 책 한 권만으로 전 미술 역사를 훑어보는 시간 여행으로 책 읽기의 유익함을 다시금 생각해보자.


▣ 차례
01 선사시대 미술
02 고대문명 시기의 미술
03 고전시대의 미술
04 중세기의 미술
05 15~16세기의 미술
06 17~18세기의 미술
07 19세기의 미술
08 20세기(1980년대 이전)의 미술
09 1980년대 이후의 미술
10 중국의 1980년대 이후의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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