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러브

* 도서요약본은 책한권의 핵심 줄거리와 내용을 A4 10매 내외로 정리한 문서입니다.

저자
고영희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년도
2010.07
판매자(주)북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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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고영희 지음
글로세움 / 2010년 7월 / 413쪽 / 13,800원

▣ 저자 고영희
아프리카와 사랑에 빠진 여자, 그래서 한국에 돌아오지 않고 눌러앉아 10년 동안 아프리카의 사랑을 훔치고 있는 여자. 영희 그리고 샐리라고 불리는 그녀는 현재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 살고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에서 잘나가는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그녀는 가족과 함께 연수차 떠난 남아공에서 아프리카의 짙은 색과 향기에 취해 정신을 잃어버린다. 아예 남아공으로 이주해 디자이너로 일하며 아프리카 미술 디렉터로서 아직은 낯선 아프리카의 미술과 한국의 문화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나눔을 위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어린이 미술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프리카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무지를 바로잡고 그들의 진솔한 삶을 전달하기 위해 KBS 리포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녀가 운영하는 인기블로그에서 아프리카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그들의 삶의 향기와 색을 느껴볼 수 있다.


▣ Short Summary
아프리카에 대한 지식이라고는 전혀 없이 그저 어학연수를 위해 떠난 길. 하지만 그곳에서 생활한 지 몇 달이 지나지 않아 아프리카의 자연과 사람들이 가진 예술적 재능에 마음을 빼앗겼다. 꾸미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과 이를 닮은 사람들이 주는 편안함, 가진 것은 없지만 그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그들을 통해 그동안 누리며 살아왔던 모든 것들에 감사함을 느끼게 된 저자는 한국에서의 안정되고 여유로운 생활을 뒤로한 채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아프리카에 정착하게 되었다. 『블랙 러브』는 이주 9년차 샐리(저자 고영희)가 아프리카에서 보내는 러브레터이다. 이 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또 다른 여행책자가 아니라 진정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관한 책이다. 그들의 영혼과 그들의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녀는 남아프리카의 많은 곳을 다니며 가난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과 꿈을 보았고, 그들의 삶의 현장에서 희망처럼 솟아나는 미래를 발견했다. 이 책은 이러한 그녀의 생생한 체험을 통해 막연히 아프리카를 동정만 했던 우리를 새로운 시각으로 아프리카를 바라보게 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인간애가 넘치는 평화의 아프리카로 인도할 것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람들은 가난하고, 게으르고, 에이즈에 감염돼 위험하다는 잘못되고 막연한 편견은, 이 책에 담겨 있는 그녀의 열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사진들로 인해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미술을 전공한 저자는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남아공에서도 변두리의 조그만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아무런 보수도, 지원도 없이 자신이 스스로 색연필을 사고 물감을 사서 아이들에게 색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글도 그림도 전혀 몰랐던 아이들이 색을 이해하고 그림을 그려가며 변하는 모습을 보며 저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고 그들에게 작은 꿈을 심어주고 싶어졌다. 저자는 이러한 남아공의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싶었지만 혼자만의 힘으로 부족함을 느끼고, 그동안 뜻을 함께하는 지인들의 도움으로 함께 사랑을 실천해왔다. 이 책 또한 저자의 사랑나눔의 한 일면으로 모든 인세와 수익금은 남아공의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저자는 또한 자신의 전공을 살려 남아공의 문화와 예술을 한국에 널리 알리는 전도사로서 미술 큐레이터와 한국방송사의 리포터로 활동하며 남아공의 예술, 문화 및 생활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녀는 지금도 그녀의 인기 블로그(http://blog.naver.com/africaart_ko)를 통해 아프리카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순수하고 맑은 그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년 중 11개월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샐리로 살다가, 매년 7월이면 한국으로 날아와 꽉 찬 1개월을 영희로 사는 여자, 그녀가 드디어 서적 출간이라는 기분 좋은 대형사고를 쳤다. 바람처럼 들이닥쳐 바람처럼 머물다 바람처럼 총총 떠난 이들이 우후죽순으로 펴낸 여행서나 사진집이 수두룩한 세상에 남아공 관련 서적 출간이 뭐 대수냐 할지도 모르지만 『블랙 러브』는 다르다. 이 책은 한국인 여행자 영희의 가벼운 시선이 아닌, 이주 9년차인 샐리가 진솔한 시선으로 기록한 "I Love South Africa!"라는 고백서이기 때문이다. 그녀와 함께 남아프리카의 숨겨진 문화, 역사, 예술, 자연, 사람들과 성숙하게 소통하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차례
프롤로그
추천사

PART 1 아름다운 마음으로 시작한 일은 수많은 기적을 만든다
PART 2 사랑은 점점 날 욕심쟁이로 만든다
PART 3 모든 삶은 자연스러울 때 가장 아름답다
PART 4 때론 웃음은 자신을 감추는 슬픈 도구이다!
PART 5 Africa, 너는 오늘 무슨 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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