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도서요약본은 책한권의 핵심 줄거리와 내용을 A4 10매 내외로 정리한 문서입니다.

저자
현미숙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년도
2013.03
판매자(주)북코스모스
퀴즈풀이 출석이벤트

목차


현미숙 지음
원앤원북스 / 2013년 3월 / 376쪽 / 16,000원

▣ 저자 현미숙
성균관대학교 아동학 학사(1990), 동대학원 아동학 석사(1992)를 졸업했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아동복지 전공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2004)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MBA를 졸업(2008)했다. 숙명여대 학부 및 대학원, 단국대 대학원, 한남대 학부 및 대학원의 외래교수, 서울신학대 겸임교수를 지내며 아동의 심리와 병리, 부모상담과 치료에 대한 강의와 논문 활동 및 EBS 「생방송 부모 60분」과 「다큐 프라임-엄마가 달라졌어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MBC 「4주후愛」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03년부터 코칭에 입문하면서 훈련받던 중, 사람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도록 돕는 코칭의 힘에 매료되어 2005년부터 기업 대상 비즈니스 전문코치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GS칼텍스, SK텔레콤, 현대자동차그룹, 삼성테크윈, SK이노베이션, 두산 인프라코어, GM대우 등에서 기업 코칭 교육을 했다. (사)한국코치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 AI(Appreciative Inquiry)협회 부회장이며, (주)하우코칭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BS 「상사가 달라졌어요」, 한국경제TV 「리더십과 코칭」, SBS 「거위의 꿈」 외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자문했으며, 뉴스메이커 ‘2012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비지니스 코칭 부문)’로 선정되기도 했다.


▣ Short Summary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인 로버트 호건 박사가 제안한 ‘호건 리더십 역량 모델’에 따르면, 리더가 되기 위해 4가지 차원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한다.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개인 내적 기술이고, 그 위에 대인관계 기술, 리더십 기술, 비즈니스 기술을 차곡차곡 쌓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맥스웰 리더십의 창시자인 존 맥스웰도 탄탄한 직무지식 위에 관리기술을 쌓고 그 위에 리더십 기술을 쌓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이들뿐만 아니라 리더십에 필요한 역량을 규정하고 있는 국제 표준 역량에서도 유사한 요소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있다.


이러한 제안들에 근거해, 3가지 차원에서 리더십 기술의 레퍼토리를 확장하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우선 1부는 개인 내적 기술의 레퍼토리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인 내적 기술이란 자신의 마음과 생각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뜻한다. 여기에 필요한 능력에는 나 자신에 대한 자부심, 자신감, 신뢰가 있다. 이 신뢰가 화와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힘이 된다. 또한 이 신뢰는 ‘내가 여태까지 잘해온 것처럼 이 어려운 상황도 타개할 수 있어.’라는 낙관성과 어려운 상황에서 잠시 흔들리지만 빠르게 마음을 회복해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자, 당신은 개인 내적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 이 개인 내적 기술이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리더가 된다면, 결국에는 이겨내겠지만 마음고생을 몇 배로 한 이후에 얻게 될 것이다. 1부에서 저자는 어떻게 개인 내적 기술을 쌓을 것인지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


2부는 대인관계 기술의 레퍼토리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자신을 신뢰하고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고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면, 이제는 이 능력을 일대일의 대인관계로 확장시켜나가야 한다. 자신에 대한 신뢰만 깊은 리더는 독불장군이 되기 쉽다. 구성원에게 기회를 주지 않고 자기만의 솔루션을 고집하다 보면 구성원들을 육성할 수 없다. 결국 스스로 실무자형 리더를 모면할 길이 없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신뢰가 타인에 대한 신뢰로 확장되면 ‘내가 너를 믿는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순간에 이르게 된다. 그런 메시지와 더불어 실제로 부하직원들을 육성시킬 수 있는 기술이 공존할 때 구성원들의 충성도는 강해진다. 구성원들이 어떻게 주인의식을 갖고 자신의 업무 분야에서 성장하도록 만들 것인가 하는 것들이 2부의 내용이다.


3부는 팀과 조직을 이끌 수 있는 기술의 레퍼토리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이제 일대일의 관계를 넘어서서 팀 혹은 더 큰 조직 차원에서의 리더십 기술을 고민해보는 과정이다. 내가 우리 조직에게 물려줄 정신적 유산은 무엇인가? 서로가 서로를 염려하고 배려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회의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끌어갈까? 어떻게 우리 조직을 긍정적으로 만들 것인가? 이 물음들의 해답이 3부에 있다.


저자는 코치이며 작은 코칭 회사의 경영자다. 처음에는 코칭 전문가로서 활동하다가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면서 코칭 회사를 차리게 되었는데, 훈련받지 않은 상태에서 경영자 역할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코미디인지 스스로 매 순간 웃고 울었다고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고 있다.


▣ 차례
추천의 글 1 ― 한국형 리더십 코칭의 지침을 만들어가다
추천의 글 2 ―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에는 리더가 있다
지은이의 말 ― 이제는 리더십 스펙이다

Part 1 뛰어난 리더는 자기관리에 강하다
화내지 말고 나의 기대를 정확하게 전달하라 / 두려움은 목표에 몰입하지 않을 때 생긴다
용서, 나를 강하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다 / 나 자신을 믿어야 남도 나를 믿을 수 있다
새로운 영역, 새로운 일에 끊임없이 도전하자 / 내 직위에 맞는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감과 자존감은 서로 강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 인생에서 낙관주의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밝은 점에 초점을 두면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Part 2 현명한 리더는 사람의 힘을 알고 있다
사람 간의 신뢰가 비용은 줄이고 속도는 높인다 / 경청의 힘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사실을 말해야 한다 VS 관계를 생각해야 한다 / 칭찬하고 인정할 거리를 들으면서 찾아라
건설적 피드백, 의사소통에 매우 중요하다 / 히딩크의 질문법이 선수들의 판단능력을 키웠다
대화에도 명료한 프로세스가 있다 / 질의와 주장을 균형 있게 해야 한다
수단을 목적이라고 착각하지 말자 / 직관을 써야 할 때와 확인사살을 해야 할 때가 다르다

Part 3 탁월한 리더는 진정성에 바탕을 둔다
리더십은 좋고 관리는 나쁜 것인가? / 감성지능이 리더십의 깊이를 깊게 한다
팀의 감성지능을 높이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다 / 나의 가치가 리더십 환경을 결정한다
구성원이 예측할 수 있는 질문 세트를 준비하라 / 같은 안건의 회의를 두 번 하게 하지 마라

멘토가 되고 싶다면, 멘토링 관계부터 만들어라 / 회사가 아닌 나를 알아주는 리더에게 충성할 뿐이다

유연한 리더십이 없는 리더는 퇴출 대상 1호다 / 절대 긍정이 살아 움직이는 조직을 만들자

자료문의

제휴사는 별도로 자료문의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나날이 책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현대인에게 책에 대한 충분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여, 책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건전한 독서 문화의 정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북코스모스의 북다이제스트는 주요 도서의 핵심 내용을 5% 내외로 간추린 국내 최고의 도서 정보입니다.

주의사항

저작권 본 도서요약는 (주)에이전트소프트와
㈜북코스모스간의 저작권 계약을 통하여 제공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환불정책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뛰어난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