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파 위의 남자들

* 도서요약본은 책한권의 핵심 줄거리와 내용을 A4 10매 내외로 정리한 문서입니다.

저자
브랜디 엔글러, 데이비드 렌신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년도
2013.06
판매자(주)북코스모스
퀴즈풀이 출석이벤트

목차


브랜디 엔글러, 데이비드 렌신 지음
명진출판 / 2013년 6월 / 272쪽 / 14,000원

▣ 저자
브랜디 엔글러 -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뉴욕 맨해튼에서 개인 심리 치료소를 열었다. 그녀는 싱글 여성인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그녀 자신이 속한 20~3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심리 치료, 그중에서도 사랑과 섹스에서 비롯된 각종 마음의 문제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내담자의 문제를 가장 편안하게 치유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1차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그렇게 오픈한 치료소는 그녀의 원래 목표와는 전혀 다른 길을 가게 된다. 뉴욕에 사는 2030 여자들이 아니라 남자들이 치료소를 찾은 것이다. 예상을 빗나간 이후의 상황들은 그녀로 하여금 남다른 경험을 하게 해주었다. 학문으로서 임상심리학이 가르쳐주지 않았던 남자들의 밑바닥 심리가 그것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리얼한 체험을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그간의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집필 작업에 도전하게 되었다. 지금은 뉴욕을 떠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치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덧붙여 아이오와 주 출신의 남자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데이비드 렌신 - 열다섯 권의 베스트셀러를 쓴 관록 있는 작가. 심리 치료 전문가인 브랜디 엔글러의 리얼 체험을 이야기로 엮는 역할을 했다. 브랜디는 자신이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검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리하여 데이비드를 집필 작업에 참여하게 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벤투라에 살고 있다.


▣ 역자 김고명
성균관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출판번역가 모임 ‘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행운을 잡는 8가지 기술』, 『누구나 게임을 한다』, 『이유 없는 두려움』, 『브레인스티어링』, 『기업전략』, 『마케팅』 외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섹스라는 렌즈를 통해 남자들의 진짜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이 책의 실제 사례들은, 어쩌면 내 남자의 이야기일 수 있다! 이 책에는 여섯 명의 남자가 등장한다. 첫 번째 남자는 월스트리트의 금융가에서 일하고, 모델 뺨치는 몸매와 얼굴을 가진 예쁜 여자 친구가 있지만 시도 때도 없이 딴 여자들에게 작업을 거는 바람둥이다. 두 번째 남자는 지적인 풍모의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3년 동안 사귄 여자 친구와 별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녀와의 섹스가 공허해졌고, 그녀가 더 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 남자는 은행 중역으로 아내를 사랑하지만 아내와 섹스를 하려면 이상하게 발기가 되지 않는다. 대신 돈을 주고 하는 여자들과는 섹스가 된다.


네 번째 남자는 중산층 백인 남성으로 우리가 출근길에서, 사무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타입이다. 하지만 그는 야동을 봐야 관능적 욕구를 느끼고 정작 애인과의 섹스에서는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다섯 번째 남자는 잡지사 기자이며 쾌활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여성들이 호감을 느낄 만한 타입이다. 그런데 그의 이미지와는 도저히 연결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그는 여자를 때려야 성적 흥분을 느끼는 사디스트이다. 여섯 번째 남자는 부동산 투자로 돈을 많이 번 은퇴자이다. 아내를 사랑하고 아이들에 대한 애정도 깊은 사람이지만 밤마다 낯선 여자들과 만나 섹스를 하는 섹스중독자이다.


위의 사례에 등장하는 남자들은 모두 주변에서 쉽게 마주치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들이다. 점잖고, 예의 바르고, 겉모습은 멀쩡해 보이는 남자들이 젊고 매력적인 여의사 앞에서 쏟아내는 속사정은 지금까지 여자들이 알고 있던 통념을 뒤엎는다. 그들의 이야기는 어쩌면 내 남편 혹은 내 남자 친구의 사생활일지도 모른다. 사연은 제각각이지만 그들은 입을 모아 공통된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느냐’이다. 남자들이 섹스밖에 모르는 짐승이라고? 아니다. 그들도 여자들처럼 위로받고, 사랑받고 싶어 한다. 지금까지의 통념과 편견을 완전히 깨부수는 남자들의 감춰진 진심, 그들의 뒤틀리고 왜곡된 욕망 뒤에 가려진 간절한 외침과 마주한다.


▣ 차례
Prologue_ 다 아는 것 같아도 실상은 잘 모르는 남자들의 은밀한 욕망 뒤에 가려진 속마음


Case 1 성공한 남자들은 왜 바람둥이가 될까
섹스보다는 헌팅, 타고난 경쟁 본능
여자들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착각이 깨질 때
자아도취자의 그늘, 아무리 채워도 부족한 외로움
혼자가 두려워 늘 여자가 필요한 남자들
첫 번째 소파 위의 남자 : 바람둥이의 진짜 속마음

Case 2 왜 시간이 지나면 사랑이 무덤덤해질까
편하지만 떨리지는 않아요
의무감과 봉사 활동에 가까운 섹스
오르가슴만이 최종 목표는 아니다
욕망은 계속 가꿔줘야 하는 식물과 같다
외도는 자기 욕망의 대체품일 뿐이다
두 번째 소파 위의 남자 : 권태기에 빠진 남자 구하기

Case 3 왜 돈으로 섹스를 살까
아내 앞에서만 작아지는 남자
진짜 사랑은 싼값에 치를 수 없다
남자들도 마음이 동해야 섹스를 즐길 수 있다
남자도 여자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가 있다
거부당할까 두려운 사랑 불안증
세 번째 소파 위의 남자 : 돈으로 여자를 사는 남자들의 심리

Case 4 남자와 여자의 욕구는 다른 걸까
여자 친구보다 야동에 더 흥분하는 남자
자기 검열 없이 있는 그대로를 느끼는 것
사랑과 섹스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몸과 마음이 따로 놀 때, 섹스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는 자기 마음
섹스란 언젠가는 서로에게 돌아갈 수 있는 각자 자기만의 여행
네 번째 소파 위의 남자 : 야동에 빠진 남자 구하기

Case 5 남자는 왜 지배하려고 할까
상대가 자신을 두려워할 때 강해지는 사디스트
바른 생활 사나이의 가면 뒤에 가려진 공격성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던 착한 아이의 숨은 분노
자신을 드러내는 솔직함이야말로 진짜 섹시함이다
우린 때로 자신을 닮은, 거울 같은 사람과 사랑에 빠진다
다섯 번째 소파 위의 남자 : 때려야 흥분되는 사디스트의 심리

Case 6 남자는 섹스를 통해 무엇을 얻으려 할까
모든 게 다 있지만 어딘가 항상 비어 있는 마음
섹스 중독에 빠뜨리는 채워도 채워도 부족한 배고픈 마음
때로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타락의 나락으로 떨어뜨리기도 한다
정서적 학대의 흔적으로 여자를 믿지 못하게 된 남자
여섯 번째 소파 위의 남자 : 왜 섹스에 중독되는 것일까

Case 7 남자들이 여자들을 향해 날리는 허심탄회한 돌직구
섹스에 관해서는 뭐든 다 하는 여자
여자에 대한 분노와 상처가 때로 사랑을 가리기도 한다
남자들 인생의 첫 여자, 어머니의 의미
남자가 여자에게 원하는 것
일곱 번째 소파 위의 남자 : 남자들에게 사랑이란 어떤 의미일까

자료문의

제휴사는 별도로 자료문의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나날이 책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현대인에게 책에 대한 충분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여, 책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건전한 독서 문화의 정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북코스모스의 북다이제스트는 주요 도서의 핵심 내용을 5% 내외로 간추린 국내 최고의 도서 정보입니다.

주의사항

저작권 본 도서요약는 (주)에이전트소프트와
㈜북코스모스간의 저작권 계약을 통하여 제공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환불정책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내 소파 위의 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