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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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진광근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출판년도
2013.09
판매자(주)북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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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진광근 지음
책이있는마을 / 2013년 9월 / 396쪽 / 13,800원

▣ 저자 진광근
경남 거창 출생. 대검검찰청에서 20여 년간 검찰 수사관으로 근무하였고, 틈틈이 인터넷에 시와 수필 등을 기고했다. 현재 다올합동법무사 대표 법무사로 서민들의 법률 문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작가는 어느 날 우연히 토지에 관한 일을 하다가 조병택이라는 인물을 알게 되면서부터,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경제인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기 시작하여, 자료를 모으고 책을 읽으면서 때늦은 공부를 시작해서 조병택의 일대기를 복원하였다. 현재 그는 소설 두어 편을 더 구상하여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조병택 (?~1924)
경기도 양주 출생
조선무역주식회사 대표이사 (1905)
주식회사 한일은행 초대 두취 (1905)
종2품(從二品) 중추원의관 (1905)
경성상업회의소 두취 (1906)
한일은행 창립총회 은행장 선임 (1906)

소설의 주인공 조병택은 지금의 전국경제인연합회에 해당하는 경성상업회의소 두취(회장)를 지냈고 순수 민족 자본금으로 설립한 한일은행의 설립자이다. 조병택에 대한 기록은 많이 남아있지 않지만 죽동궁 민영익의 후원을 기반으로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와중에 장맛비에 골짜기 물 불어나듯 조선 최고의 갑부로 등극했다. 매의 눈으로 시류를 조용히 주시하다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돈맥을 낚아채는 조병택은 타고난 장사꾼이었으며 그의 성공을 향한 열정은 대단한 것이었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등 전쟁 특수로 이룬 그의 재력은 500년 조선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에 이룬 것이었고 조선 최고의 자랑이라고 할 만했다.


조선 최고의 거상이면서 일제에 협력하지 않았고 민족교육사업, 독립군 군자금 지원, 헤이그밀사 사건에 연루되어 일제에 의한 독살로 여겨지는 의문의 죽임을 당했으며 그토록 사랑하던 여인 선우영 또한 6개월 후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조병택과 그의 아내 선우영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어마어마한 그들의 재산은 어둠 속에 묻힌 채 10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경기도 양주에서 경성으로 길을 밟아나간 청년 조병택은 15년 만에 조선 최고의 부호가 되었다. 시대의 돈맥을 휘돌아다니던 조선의 호랑이! 격동의 세월을 살다간 풍운아! 이제 이 땅에 남겨진 그의 후손들이 그의 흔적을 따라 100여 년간 숨겨진 땅을 찾아나서는 여행을 시작한다.


▣ 차례
들어가며

1. 황당한 조선놈
2. 죽동궁 시절
3. 삼일천하
4. 조선무역회사
5. 1905, 피를 토하다
6. 풍운의 날들
7. 선우영
8. 행복한 날들
9. 요동치는 시장
10. 고난과 시련
11. 가슴 아픈 나날들
12. 빛나는 유성처럼
13. 창희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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