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생의 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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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석순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판년도
2005.11
판매자(주)북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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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박석순 지음
에코리브르 / 2005년 11월 / 326쪽 / 12,000원

▣ 저자 박석순
서울대학교 자연대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럿거스 대학교 환경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프린스턴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하고, 제너럴환경자문회사의 기술고문으
로 일했다. 국내에서는 강원대 환경학과 부교수를 역임하고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및 국
무총리실과 환경부, 건설교통부 등에서 환경 기술 및 정책 자문에 참여해왔다. 현재는 이화여자대학
교 공과대학 환경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 『지구촌 환경재난』,『꿈의 섬 : 일
본의 환경비극』, 『생명 과학자를 위한 전산모형론』, 『수질모형과 관리』 외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지난 세기 인류는 산업문명이라는 미명 아래 지구를 담보로 문명의 이기가 주는 생활의 편익을 누려
왔다. 그러나 그것은 살생의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다. 원자력발전소가 붕괴되고, 유조
선이 좌초되고, 독극물이 하천에 누출되며, 살인 안개와 독가스가 하늘을 가리고, 병균과 유해물질이
물을 오염시켜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재난은 이에 그치지 않고 산성비와 기상이변, 오존층파
괴, 물 부족 등으로 이어져 이제는 더 이상 지구가 인류의 영원한 삶터가 아님을 암시해주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세계를 놀라게 했던 대형 사건들을 사례로 제시하여, 과거로부터의 배움이 미래의 재
난을 막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주고자 한다. 즉 그동안 일어난 다양한 유형의 환경재난이 발생하게 된
배경, 전개 과정과 결과, 그리고 그 후 어떤 대책이 이루어졌는가를 통해 폭넓은 환경지식을 전하고자
한다. 특히 환경재난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정부나 기업체, 그리고 환경 전문가들이 과거에 일어난
환경재난을 충격적인 사건 정도로 지나칠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배움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 차례
제1부 백 년 전 환경재앙
제2부 잿빛 하늘과 숨막히는 공기
제3부 죽음의 독이 된 물과 음식
제4부 병든 자연과 검은 바다
제5부 방사능과 독극물 누출
제6부 위기의 지구가 보내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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