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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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현재 외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년도
2008.04
판매자(주)북코스모스
퀴즈풀이 출석이벤트

목차

조현재 외 4인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08년 4월 / 241쪽 / 12,000원


▣ 저자 조현재
매일경제 정치부, 산업부에서 현장기자 생활을 했다. 일본특파원, 청와대 출입 기자를 거쳤고, 김대중
-김정일 평양정상회담을 동행 취재했다. 국제부장, 정치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차장 겸 지식부장
을 맡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학원대학 연구소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2005년 8월에는 세계
최고 기업인재사관학교 GE의 크로톤빌 연수원에 연수를 다녀온 바 있다. 저서 및 공저서로 『DJ시대
파워엘리트』, 『차이나쇼크』, 『디지털 정복자 삼성전자』, 『힘의 이동』, 『부의 창조』 등이 있
다.

▣ Short Summary
아무 생각 없이 들이쉬고 내쉬는 공기가 곧 돈이 되는 세상이 오고 있다. 앞으로 온실가스가 주식처
럼 거래되고, 이를 통해 큰 부자가 되는 사람도 생겨날 것이다. 실제로 유럽, 일본, 미국 등 선진 각
국의 정부와 기업은 온실가스를 황금알을 낳는 신경제로 인식해 다양한 경제 기법을 내놓고 있다.


이 책은 온실가스로 대표되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O2 배출량을 감축하고 신재생에너지를 개
발하는 것이 피할 수 없는 대세라 보고, 이러한 산업에 투자할 기회가 넓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실
제로 많은 선진국들이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일본은 2100
년 탄소배출량 '제로'에 도전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EU는 CO2를 둘러싼 세계 경제 재편을
이용하여 2차 대전 이후 빼앗겼던 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찾아오겠다는 야심을 갖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지금 세계가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개발에 쏟고 있는 노력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
는지, 한국의 상황은 어떠한지, 구체적인 대안으로 어떤 것들이 거론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을 증가시키는 기술, 가전제품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 등을 확보한 기업에게는 지속적인 투자의 기회가 주어지고, 높은 이익을 얻는 반면 그렇
지 못한 기업은 도태될 것이라 얘기한다.

▣ 차례

1장. 기후변화, 재앙인가 기회인가
CO2 감축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피할 수 없는 변화 '기후변화협약'

2장. 환경+경제=?
CO2가 돈이다
새로운 엘도라도, CDM
환경기술로 시장을 선점한다

3장. 신재생에너지에서 금맥을 찾는다
신재생에너지란

부록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연합 기본협약 전문
아태지역 6개국 파트너십 비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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