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세금 안 내는 51가지 방법

* 도서요약본은 책한권의 핵심 줄거리와 내용을 A4 10매 내외로 정리한 문서입니다.

저자
유종오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출판년도
2007.11
판매자(주)북코스모스

목차

유종오 지음
스마트비즈니스 / 2007년 11월 / 336쪽 / 13,000원


▣ 저자 유종오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한화그룹 구조조정본부와 대성회계법인에서 근무했으며, 한겨레 문
화센터에서 세무회계를 강의했다. 현재 중원세무회계 대표이며, 서울상공회의소 세무상담, (주)부동산
114 세무자문, 한국출판인회의 고문 회계사로 활동하면서 《조선일보》, HSBC, 신한생명 등에 칼럼
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재무제표 무작정 따라하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미국 공
인회계사시험: 재무회계』가 있다.

▣ Short Summary
대한민국 헌법 제2장 38조를 보면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고
명시되어 있다. 결국 세금 납부는 이 땅에 사는 모든 국민의 의무이다. 그리고 오늘날 세금은 기업의
CEO나 자산가는 물론이고, 근로소득자나 예술가들에게도 무심코 지나칠 수 없는 삶의 일부가 되었
다. 그런데 이렇게 피할 수 없는 세금의 납부에 있어, 억울하게 더 내 왔고 더 내고 있는 세금이 있
다면, 이는 국민의 권리로 당당히 바로잡아야 할 것이라고 이 책에서는 역설하고 있다.

참고로 2006년 한 해 국세청이 여러 가지 이유로 돌려준 세금이 1조 886억 원에 달한다고 하는데,
이 중에서 국세청 잘못에 의한 것이 6,701억 원(62%), 납세 의무자의 이중ㆍ착오납부에 따른 것이
4,185억 원(48%)이었다고 한다. 상황이 이러니 세테크는 '자기 삶에 대한 애정의 표현일 뿐 아니라,
나라 사랑의 한 방법'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아무튼 모든 국민이 연말정산을 하거나 집을 사고팔 때, 주식 등에 투자하거나 상속ㆍ증여를 받을 때
는 물론, 차를 타거나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반드시 부딪히는 게 세금문제
인데, 이 때 꼭 필요한 것이 세금지식이다. 왜냐하면 그래야 몰라서 억울하게 더 내거나 세무관청이
잘못 부과한 세금을 당당하게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략적인 책의 내용을 잠깐 살펴보면,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세금의 종류와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세금을 내고 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에서부터 시작하여 연말정산, 부동산거래세, 증여세, 상속세
등에서 어떻게 세금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기부금, 이혼, 보험, 자동차, 주식거래, 퇴직연금제
도, 전자상거래 등 우리 생활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의 절세전략은 무엇인지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대중스타, 예술가 등 특수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과세ㆍ 납부
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골프, 담배, 술, 해외여행과 관련된 세금까지 그야말로 세금에 관한 모든 궁
금증을 총망라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권말부록으로 Q&A 형식의 세무 상담까지 수록하여 구체적이고
도 친절한 설명을 더해주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황별ㆍ직업별로 사례를 들어가며 알기 쉽
게 설명해주고 있어, 부자들을 상대로 세금에 관한 질문을 받는 PB들만이 아니라, 유리지갑이라고 불
릴 정도로 꼼짝없이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당하는 샐러리맨, 어렵게 부동산으로 자산을 모은 사람, 자
산 규모가 커서 상속이나 증여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부유층, 심지어 기업 회계(재무) 담당자들에게까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 모두가 어차피 내야 하는 세금이라면 성실하게 납부하되, 하나
하나 따져보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바로잡을 줄 아는 납세자의 권리도 행사해야 할 것이며, 우리의
이러한 자세가 갖춰질 때 세금정책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건전화에
도 기여하는 효과가 있으리라는 것이 저자의 바램이다.

▣ 차례

제1부 나는 '세금' 사냥꾼
01 납세, 의무뿐 아니라 권리도 있다 / 02 하루에 내는 세금 얼마나 될까?
03 '알고 내는' 세금과 '모르고 내는' 세금, '안 내도 되는데 억울하게 더 낸' 세금

04 삼성전자의 세금은 누가 낼까? / 05 동거냐 결혼이냐, 세금이 문제로다
06 양도와 증여, 어느 쪽이 유리할까? / 07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챙기는 습관, 한 달 월급 번다

08 연말정산,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 09 절세경영을 위한 체크 포인트 / 10 기업의 절세 포인트

11 부동산거래세, 피할 수 없다면 대비하라 / 12 부동산, 매년 6월 1일 전에 팔아라

13 부동산 임대사업이 불로소득이라고? / 14 양도소득세 절세를 위한 기초 지식
15 1세대 1주택자 비과세 요건 / 16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
17 1세대 2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 / 18 1세대 3주택 이상자의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

19 중과세만 피해도 세금 확 준다 / 20 토지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

21 양도소득세, 예외조항을 활용하라 / 22 증여세, 반드시 알아야 할 9가지 원칙
23 증여세, 모르면 크게 낭패 본다 / 24 증여세 관련 자금출처 조사에는 어떻게 대응할까?

25 증여세 계산, 이것만은 꼭 알자 / 26 부담부증여, 증여했는데 양도소득세를 내라고?

27 상속세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위한 장치 / 28 상속세는 어떻게 계산하나?
29 상속세 절세를 위한 테크닉 / 30 임원과 직원의 세금처리는 어떻게 다를까?
31 세법, 내국인ㆍ외국인이 아닌 거주자ㆍ비거주자로 구별

제2부 '절세', 여기에 있다
32 부부와 세금 / 33 효도와 세금 / 34 이혼과 세금
35 보험과 세금 / 36 기부금과 세금 / 37 계약과 세금
38 건강과 세금 / 39 대중 스타와 세금 / 40 자동차와 세금
41 프랜차이즈와 세금 / 42 주식거래와 세금 / 43 퇴직연금제도와 세금
44 오피스텔과 세금 / 45 전자상거래와 세금 / 46 해외여행과 세금
47 골프와 세금 / 48 예술가와 세금 / 49 출판사와 세금
50 담배와 세금 / 51 술과 세금

자료문의

제휴사는 별도로 자료문의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나날이 책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현대인에게 책에 대한 충분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여, 책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건전한 독서 문화의 정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북코스모스의 북다이제스트는 주요 도서의 핵심 내용을 5% 내외로 간추린 국내 최고의 도서 정보입니다.

본 도서요약는 (주)에이전트소프트와
㈜북코스모스간의 저작권 계약을 통하여 제공되고 있습니다.
본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이용시는 법적인 제재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억울한 세금 안 내는 51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