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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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주디스 E. 글레이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년도
2005.11
판매자(주)북코스모스
퀴즈풀이 출석이벤트

목차

주디스 E. 글레이저 지음
흐름출판 / 2005년 11월 / 304쪽 / 18,000원

▣ 저자 주디스 E. 글레이저
미국 벤치마크 커뮤니케이션 사의 대표로서 임원과 조직 전문 코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프라
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JP모건 체이스, IBM, 슬림 패스트, 도나 카렌, 홀마크 프로덕션, 리더
스 다이제스트 등이 그녀의 고객이다. 이 책은 그녀가 20년 동안 500개 기업에 기업 문화와 노사관계,
리더십과 관련한 컨설팅을 하면서 얻게 된 참된 리더십의 정수를 다루고 있으며, 그녀가 개발한 'We
프로젝트'는 직원과 리더의 관계를 하나로 묶는 혁신적 이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 역자
한근태 - 한스컨설팅 대표이자, 환경경영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애
크론 대학에서 고분자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헬싱키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LG화학연구소
와 대우자동차를 거쳐, IBS 컨설팅그룹의 상무로 지내면서 기업의 비전과 전략 수립과 관련한 프로그
램 컨설팅을 도맡아 진행했다. 그 후 한국리더십센터 소장을 거쳐 현재는 수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
십과 조직 혁신 컨설팅을 하고 있는 한스컨설팅을 창립해 이끌고 있으며, 서울과학종합대학(aSSIST)
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40대에 다시 쓰는 내 인생의 이력서』, 『잠들기 전 10분이 나
의 내일을 결정한다』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GE 인재양성 프로그램』외 다수가 있다.

이영숙 - 조직 컨설팅 업체인 Aligned&Associates 대표이자, 한스컨설팅 파트너. 헬싱키대학원에서
MBA, 네덜란드 트웬테대학원에서 조직개발로 박사과정에 있다. 한국 베링거 인겔하임을 통해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뒤, 한국 휴렛팩커드와 한국 엠에스디에서 조직개발 임원을 지냈다. 현재 한국코치협
회의 이사와 CMOE Executive Coaching의 부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이화여대 여성리더십개발원에서
정부의 고위여성공직자와 기업의 여성리더 개발을 목적으로 강의와 코칭을 진행 중이며, 국내 기업 리
더들을 대상으로 코칭리더십스킬 전파를 위해 활동 중이다. LG전자를 비롯한 대기업과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일대일 임원코칭을 활발하게 진행함으로써 임원 역량개발을 위한 실
천적 방법으로서의 코칭을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 Short Summary
GE의 전 회장인 잭 웰치가 역설한 위기론을 알고 있는가. 어느 조직이든 위기에 노출되어 무너질 수
있으며, 그 위기라는 것이 겉보기에는 예고 없이 닥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미 예견된 것이라
는 점이 위기론의 핵심이다. 현대 조직의 리더들에게 잭 웰치의 위기론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위기
가 닥쳤을 때 비로소 대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 위기에 처하기 전에 미리 위기극복을 위한 시
스템을 가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내의 수많은 기업들은 혁신과 관련한 두 가지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하나는 조직에 독이 되는 7가지 요소에 중독되어 자신의 조직이 현재 위기에 처해있는지, 아닌
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조직에 독이 되는 7가지 요소란 권위주의, 영역주의, 이
기주의, 아이디어에 대한 비판, 무사안일주의, 개인주의, 침묵지상주의 등을 말한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조직의 위기를 감지하고 혁신을 시도하고 있으나, 조직 구성원들과의 합의 부족이나 근본적인
혁신책을 모색하지 못해 번번이 실패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에서 20년 동안 건강한 기업문화와 관련한 임원 코칭을 도맡아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따라서 책에는 독재형 리더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참여형 리더를 맞이해 조직
혁신에 성공한 엑사이드 테크놀로지, 지나치게 냉정한 리더에서 직원들을 신뢰하는 리더로 바뀌어 넉
달만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화장품제조사 레브론, 관료적이고 통제적인 조직문화를 자유롭고 개
방적인 조직문화로 바꾸어 머리염색약 시장을 완전히 장악한 클레롤 등 저자가 직접 컨설팅을 한 기
업의 실제 사례가 가득 담겨있다. 이러한 사례 중심의 서술은 조직문화의 혁신을 꾀하는 기업 경영자
들과 중역, 그리고 직원들까지 공감을 하며 읽고 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남다르다.

We 프로젝트의 원제는 'Creating WE'다. 즉 '우리를 창조한다', '우리를 만든다'는 뜻이다. 이 책은 개
인의 탁월한 능력이 조직의 성과와 직결된다는 기존의 성과중심의 이론을 뒤집고, 조직이 함께 '하나'
가 될 때라야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우리중심'의 이론을 제시한다. 즉 자신의 영
역을 지키기 위해 안달하던 개인적 사고에서 벗어나, 사장과 직원이 모두 서로를 파트너로 인식하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이 책의 진수는 바로 We 프로젝트라는 이론을 실천적으로 조직
에 응용할 수 있는 9가지 해법을 제시한다는 데 있다. 우선 '우리 조직'에 대한 신뢰를 쌓는 일부터 시
작해 한 사람의 조직이 아닌 '우리의 조직'으로 만드는 법, 그리고 나아가 변치 않고 '우리 중심의 기
업문화'를 유지하는 법까지 단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 차례
- 감사의 말
- 서문 / 왜 우리는 하나가 아닌가
- 프롤로그 / 조직문화의 재발견

제1장 우리에 대한 믿음 쌓기
1. 권위주의와의 결별 / 미래 경영은 참여형 조직이 만든다
2. 영역주의와의 결별 / 지나친 경쟁은 조직에 해를 입힌다
3. 이기적 유전자와의 결별 / 성과와 책임을 함께 나눈다

제2장 우리 조직 만들기
1. 아이디어 킬러 죽이기 / 재기 넘치는 토론문화를 만든다
2. 안전지대에서의 탈출 / 안전한 것이 가장 위험한 것이다
3. 감정적 고립과의 결별 / 벽을 허물고 열린 일터를 꿈꾸다
4. 날카로운 대화와의 결별 / 배려 : 따뜻한 조직을 만드는 원동력

제3장 언제나 우리로 존재하기
1. 함께 일하는 것의 즐거움 / 개인주의와 완전한 안녕을 고하다
2. 생존을 뛰어넘어 성장으로 / 모든 직원이 혁신의 주체가 되다

- 에필로그 / 결론은, 우리 중심의 리더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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