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왜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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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경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년도
2005.02
판매자(주)북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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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김경준 지음
윈앤윈북스/2005년 2월/267쪽/12,000원

▣ 저자 김경준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쌍용투자증권(현 굿모닝신한증권), 쌍용경제연구소,
쌍용정보통신을 거쳐 현재 딜로이트(Deloitte)의 한국 회원인 딜로이트 하나안진회계법인의 파트너로
재직하고 있다.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에 '경영 코칭'이라는 고정 칼럼을 연재했고, MBC 라디오
의 '글로벌 프리즘' 코너를 2003년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잘 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다』, 『뛰어난 직원은 분명 따로 있다』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2003년 10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MBC 라디오 아침방송인 의 '글로벌
프리즘' 코너에서 고정 패널로 방송했던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환율, 국제수지와 같은 막연한 것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상품 -TV, 자동차, MP3, 여행, 브랜드, 과자, 라면 등- 에서 소재를
찾아 글로벌 경제의 변화 흐름을 읽어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글로벌화는 단일한 세계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국가의 경제를 넘어 자본, 기술, 정
보를 통합하고 재분배하는 과정으로,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근본적인 트렌드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
리고 절대강자가 없는 무한경쟁, 컨버전스 세상, 경계 없는 경제 등을 글로벌 경제의 주된 특징으로
제시했는데,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시장은 결코 낭만적이지도 안정적이지도 않으며, 이런 경쟁 환경에
서 자신을 차별화 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은 빠른 속도로 벌
어지고 있는, 그리고 머지않아 우리에게 펼쳐질 일들에 대한 흥미로운 보고서로, 우리가 글로벌 경제
의 본질을 이해하고 나아갈 길을 모색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차례
1장 글로벌 시장에 절대강자는 없다
2장 글로벌 시장에 산업 간 경계란 없다
3장 글로벌 시장에 국경이란 없다
4장 글로벌 시장에선 빠른 놈이 느린 놈을 잡아먹는다
5장 글로벌 시장 속의 메이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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