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만 아니면 누구나 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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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나가키 요시노부
출판사
창해
출판년도
2003.11
판매자(주)북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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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나가키 요시노부 지음/이호석 옮김
창해/2003년 11월/192쪽/9,000원

▣ 저 자 이나가키 요시노부
1952년 생. 와세다 대학 상학부 졸업 후, 유통 관련 연구기관을 거쳐 주식회사 두 탱크 다이나쿡스
입사. 신상품 개발, 마케팅 기획 업무에 종사했다. 1980년 주식회사 두 하우스 설립에 참여. 24년에
걸쳐 커뮤니케이션 프로모션과 정성정보의 마케팅 리서치 활용을 제안해왔다. 현재는 주식회사 두 하
우스 대표이사. 저서로 『초(超) 마케팅』 등이 있다.
▣ 역 자 이호석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 경제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민간 경제연구소에서 주
로 일본을 담당한 일본 전문가이며 국내 유수 기업의 기획실에서 근무했다. 『복잡성 과학의 이해와
적용』을 공동 편찬했다.
▣ Short Summary
장기 불황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소비 심리는 잔뜩 얼어붙어 있고, 우리 주위는 공급 과잉이다 싶을
정도로 상품들로 넘쳐흐르고 있다. 상품을 내놓기만 하면 날개돋친 듯 팔려나가던 시대는 이제 먼 옛
날의 일이 되었고, 지금은 어떤 상품을 내놔도 팔려나가기는커녕 주목조차 받기 힘들다. 시장의 목소
리에는 수많은 정보가 있다. 거짓된 정보, 잘못된 정보가 세일즈맨들을 현혹시켜 잘못된 판단으로 이
끌기도 하지만, 아주 사소한 정보라 등한시했던 것이 미래 시장을 개척하는 중요한 정보가 되는 경우
도 왕왕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진정한 프로 세일즈맨이라면 그 수많은 정보 속에서 옥석
을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 아주 사소한 정보라도 그 정보를 사실 그대로 받아들여 자신의 경보로 활
용할 줄 알아야 하고, 그것을 토대로 가설을 세울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가설을 통해 미래 시장
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불황을 극복하는 지름길이자 21세기 프로 세일즈맨의 진
정한 모습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영업 방식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그 잘못된 방식에서 올바른 영업 방식을 어떻
게 찾아내는지를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라 할 수 있는 시장 정보의 수집과 그 유통 방법 그리고 그
것을 활용하여 가설을 세우고 미래 시장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 차 례
프롤로그 - 팔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팔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

1. 지금까지의 영업방식은 통용되지 않는다
2. 어떻게 하면 팔리는 기회를 찾아낼 수 있을까
3. 올바른 가설은 팔리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4. 영업자 스스로 잘 팔리는 기회를 만든다
5. 미래 시장의 개척

에필로그 - 활동적인 마케터가 미래의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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