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의 유전자가 사회개혁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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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용범
출판사
이안에
출판년도
2015.07
판매자(주)북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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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김용범 지음
이안에 / 2015년 7월 / 300쪽 / 13,000원

▣ 저자 김용범
책을 어떻게 선택하십니까? 저자의 훌륭한 이력을 보면서 책을 고르시나요? 저자의 이력이 훌륭하지 않다면 그 책은 보지 않으시나요? 훌륭하지 않았던 많은 사람들의 글이나 작품이 후세에 그 가치를 인정받았던 것을 혹시 기억하시나요? 훌륭함이란 타인의 평가에 사로잡혀 자신의 독자적인 생각을 잊어버리고 있으시진 않으신가요? 어느 대학을 졸업했고 어떤 학위를 가졌으며 등등 이런 것들이 여러분의 자유로운 생각에 더 나쁜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요? 저는 다른 이들처럼 숨쉬고, 밥 먹고, 잠자고,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화를 내기도 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트림하고, 방귀 뀌고, 똥을 싸기도 합니다. 누구나 다 하는 것을 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우리가 가진 생각이 항상 옳은 것은 결코 아닙니다. 기존의 틀을 깨시기 바라며 http://cafe.naver.com/buyearth에 오시면 저의 다른 생각들을 더 만나실 수 있습니다.


▣ Short Summary
인간은 자신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이상적 모습을 추구하며 살고 있으며,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훌륭하다고 존경한다. 그러나 자신과 주변의 삶을 들여다보면, 항상 이런 생각을 하고 실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먹고 살아가는 일에 충실할 뿐이다. 그리고 인간은 이성이 있으니 부패와 비리, 비윤리적 행동을 하지 말라고 배우고 또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지만, 항상 이렇게 행동하는 경우도 없다. 더구나 이성은 인간이 어떤 행동을 결정할 때 마비되는 경우가 많다. 이성이 행동 결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뜻이다. 특히 생존이나 번식과 같이 본능과 관련된 것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의 저자는 지금 당장 인간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바꾸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이 사는 세상에서 훌륭한 사람을 모델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사회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한다.


우리 사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평범한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고 정을 나누며 살아가고 있다. 평범하기에 그들은 완벽할 수 없고 이익이 생기는 것에 더 매달리는 경향도 보인다. 아울러 비록 그들에게 도덕이나 윤리를 지키지 않고 정의롭지 않았다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고 단죄하더라도 그다지 달라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의 몸에 유전자가 있기 때문이다. 유전자는 본질이 이기적(利己的)이라 선이나 정의 등과 같은 사회적 가치와 상관없이 오로지 몸속에 있는 유전자의 생존을 최우선의 가치로 둔 행동을 한다. 즉 유전자는 생존에 필요하다면 그렇게 행동하도록 유도한다.


이 책은 인간 행동이 유전자에 의해 일정 수준 결정되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처벌 일변도의 방식으로 나쁜 행동을 제어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즉 나쁜 행동에 대해 벌을 주어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간접적으로 이익을 줄 것이 아니라, 좋은 행동을 할 때에 적극적인 이익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그러면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질 것이라 역설한다.


▣ 차례
들어가며

첫 번째 이야기 - 당신도 기회주의자다
1. 인간을 알아야 변화가 가능하다
2. 당신도 기회주의자이다
3. 유전자와 기회주의자는 소통한다
4. 역사가 기회주의를 말하다
5. 유전자가 우리를 지배한다

두 번째 이야기 - 유전자는 늘 기회를 엿본다
1. 버려야 나아갈 수 있다
2. 이타심도 기회주의다

세 번째 이야기 - 용서하고 또 용서하자
1. 발상을 전환시키다
2.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
3. 그들만의 리그를 꿈꾸다
4. 찢어진 만 원의 편지

네 번째 이야기 - 너무나 소중한 존재, 바로 당신입니다
1. 그래도 살아간다
2. 오만을 버려야 사람이 보인다
3. 단 한 번뿐이다

다섯 번째 이야기 - 이기주의가 사회를 발전시킨다
1.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다
2. 근대혁명을 벤치마킹하다
3. 지구는 혁명에 목마르다

여섯 번째 이야기 - 이렇게 해야 살아남는다
1. 부족한 존재, 인간이다
2. 나누어야 더 잘 산다
3. 미래 한국의 청사진을 그리다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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