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 지구에서 가장 특이한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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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트리히 슈바니츠
출판사
들녘
출판년도
2002.04
판매자(주)북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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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디트리히 슈바니츠 지음/인성기 옮김
들녘/2002년 4월/480쪽/19,000원

▣ 저 자 디트리히 슈바니츠
1997년까지 함부르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교양 -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비롯해『캠퍼스』『영국문화사』『샤일록 신드롬』과 장편소설 『서클』이 있다.
▣ 역 자 인성기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오스트리아 인스
브루크 대학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 『네스트로이의 반환상극』이 있으며, 역서로는
『교양 -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있다. 논문으로는 「오스트리아 문학의 언어」「뒤렌마크의
기호극」「Nestroys Theater als Abbild und Sinnbild der Welt」「유럽 계몽주의와 독일 낭만주의」
「비트겐슈타인의 언어철학과 네스트로이의 언어극」등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한양대학교·충북
대학교 강사다.
▣ Short Summary
인류평화를 위해, 적어도 가족의 안정과 행복을 위해 남녀간의 상호이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을까?
사람은 종족, 국적, 언어, 종교, 재산 등의 기준에 따라 여러 집단으로 구분될 수 있지만, 가장 보편
적이고 명확한 구분 기준은 남자와 여자 사이에 있다. 남자와 여자는 어디에서나 함께 어울려 사는
가까운 사이면서도 그 상호이해는 허점 투성이로 남아 있다. 이에 대해 독일의 문명비평가 디트리히
슈바니츠 교수는 전작 『교양 -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에서 보여준 방대한 학식과 투철한 통찰
력, 그리고 빼어난 유머감각을 유감없이 다시 활용한 이 책을 통해 개와 고양이처럼 남성과 여성은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지고 서로 다른 언어를 쓴다고 말한다. 그러니 남녀간의 갈등이라는 것이 이해관
계의 상충보다는 오해에 기인하는 것이 더 많은 것이라고 저자는 본다. 그리하여 남자가 인위적인 존
재라는 점에서부터 '남자다움'에 대해 가지고 있는 강박관념 등을 들어 여성 독자들에게 남자들을 이
해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남성 독자에게는 '위안'과 '변명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차 례
머리말 : 개와 고양이의 진실
1. 거역하는 것의 제압
2. 남자의 깨지기 쉬운 자아
3. 내면의 마비
4. 남자의 무리
5. 경쟁으로서의 의사소통
6. 섹스
7. 사랑
8. 갈등
부록 : '암피트리온'에 대한 문학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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