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문화 비평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서론
2. 어둠의 나날(See)와 버드박스(the Bird Box) 비교 분석
2.1. 어둠의 나날(See) 개괄
2.2. 버드박스(the Bird Box) 개괄
2.3. 두 작품의 비교 및 비평
3. 열등감과 자존감의 이해
3.1. 열등감, 차단하지 말고 '맞팔'하기!
3.2. 집착하면 도망가는 '자존감'
4. 결론
5. 참고 문헌
본문내용
1. 서론
대학생의 레포트
최근 대중문화 영역에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는 많은 대중들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특히 공상과학 장르는 현실 세계의 문제를 상징적으로 다루어 주목받고 있다.
대중문화 비평에 있어 작품 간 비교 분석은 그 의미를 보다 심층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본 논문에서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차별 문제를 다룬 애플TV의 드라마 '어둠의 나날(See)'과 광기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눈을 가려야 하는 상황을 다룬 넷플릭스의 영화 '버드박스(the Bird Box)'를 비교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두 작품이 현실 사회의 소수자 문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살펴볼 것이다. 또한 열등감과 자존감이라는 인간의 심리적 요인이 두 작품에서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지 검토할 것이다. 이처럼 대중문화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의 실재 문제를 성찰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2. 어둠의 나날(See)와 버드박스(the Bird Box) 비교 분석
2.1. 어둠의 나날(See) 개괄
애플TV의 공상과학 드라마 "어둠의 나날(See)"는 먼 미래에 모든 인류가 시력을 잃은 상태에서 살아가며, 볼 수 있는 능력이란 전설 속에만 존재하는 능력 또는 마녀와 마법사의 능력으로 여겨지는 상황 속에서 시력을 가진 쌍둥이가 태어나게 된다. 주인공 바바 보스는 두 아이의 양부가 되어 그들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시력을 가진 아이들을 마녀로 쫓으면서도 시력을 동경하는 여왕 시베스가 이들을 추적한다. 이처럼 "어둠의 나날(See)"은 시력이라는 관점에서 현재 사회의 장애와 차별 문제를 비유적으로 다루고 있다.
2.2. 버드박스(the Bird Box) 개괄
는 2017년 넷플릭스가 판권을 구입한 이후 제작에 돌입해 2018년 공개된 영화이다. 기타리스트이자 작가인 조시 말러맨의 원작 소설에 기반하고 있으며, 수잔느 비에르가 감독하고 에릭 헤이서러가 각본을 맡았다. 영화에는 산드라 블록과 존 말코비치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여 제작 당시부터 관심을 끌었다.
영화는 갑자기 사람들이 알수 없는 광기에 휩싸이는 상황으로 시작한다. 그러한 광기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눈을 감고 살아야 하는 세계에서 두 아이들과 함께 피난처...
참고 자료
클레멘트 그린버그 (조주연 역). (2019). 예술과 문화. 부산:경성대학교 출판부
프란시스 로렌스. (2018). 어둠의 나날. 시즌1.
프란시스 로렌스. (2021). 어둠의 나날. 시즌3.
수잔 비에르. (2018). 버드박스.
한성열, 심리학자의 마음을 빌려드립니다, 21세기북스, 2014.
윤홍균, 자존감 수업, 심플라이프,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