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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뿔났다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환경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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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남종영
독후감
1
책소개 청소년, 지구를 부탁해! 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환경 교양서 한겨레 남종영 기자가 들려주는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을 통해 위기에 처한 지구의 어제와 오늘을... 미래 환경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야 할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지구와 환경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상...
  • [독후감]지구가 뿔났다(남종영 저)
    [독후감]지구가 뿔났다(남종영 저)
    필자는 남종영 작가의 <지구가 뿔났다>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놀랐다. 그 이유는 바로 바다에서 발견된 대형 쓰레기 섬 때문이었다. 정말 충격적이었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서 거대한 섬이 되어있었다.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저런 쓰레기를 바다에 함부로 버리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바다에 떠 있는 쓰레기 섬은 위기에 처한 지구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필자가 처음 안 사실은 뭉쳐있는 모래는 물을 잘 흡수한다는 점이다. 모래알과 모래알 사이에는 아주 미세한 빈 공간이 존재하는데 이를 공극이라고 한다. 공극은 모래에 흡수된 물을 저장하는 능력이 있다. 이러한 능력은 한여름 장마 때 비가 많이 오면 모래가 이를 흡수하고, 흡수한 물은 천천히 지하수로 내려 보낸다. 즉 모래는 물을 저장하는 천연 댐인 셈이다. 또 물은 모래를 통과하면 깨끗해진다고 하니 모래는 최고의 정수기도 되는 셈이다.
    독후감/창작| 2018.06.15| 2 페이지| 500원| 조회(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