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11.08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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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풍수지리의 개요와 역사
1. 풍수지리의 개요
우리는 흔히 배산임수라는 말을 많이 해왔고 들어 봤을 것이다. 산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물이 있는 그런 곳에 집을 지어야 한다는 뜻이다. 풍수란 본래 장풍득수의 풍과 수를 따서 풍수라고 부른다. 즉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바람과 물인 것이다. 풍수는 음양론, 오행설을 근간으로 해서 주역이론을 결부시켜 추길피흉을 목적으로 하는 상지기술학, 형이상학, 경험과학의 통계의 소산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풍수지리의 개요에서 보았듯이 사람이 삶에 있어서 물과 산은 빼놓을 수가 없었다,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삶의 공간과 지속가능성을 전제로 한 입지성에서 공간입지에 대한 기본을 알아야 한다.
공간입지에 대한 기본적인 관점이 풍수라는 것은 현대의 경관 및 자연에 대한 관점과는 대단히 큰 차이를 갖는다. 즉 부는 바람, 흘러가는 물이라는 것이 상징하고 있듯이, 고정되어 있지 않은 어떤 기운, 우주를 망라하는 어떤 힘을 전제로 한 관점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고도읍이나 전통마을의 입지가 같은 일정한 형국(분지형, 배산임수, 연화부수형 : 하회마을)은 단순한 형태적인 차원의 논의가 아니라 상서로운 기운이 모아지는 공간으로 해석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경관이 가지고 있는 것이 단순한 상징성이상의 실질적인 모습을 갖게 된다는 데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가옥의 구조, 문의 위치, 길의 너비, 정자목과 마을 숲의 조성과 같은 이 모든 것이 이 상서로운 기운을 잡아두기 위한 한 조치였던 것이다. 산능선이라는 것은 상서로운 지기가 흘러 들어오는 통로로 보았고, 하천의 물과 계곡의 바람은 천기를 모으는 것으로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한 그루의 정자목과 장승과 돌무덤은 나쁜 기운을 막고 좋은 기운을 모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어느 하나도 이 기운에 대한 해석 없이 만들어 만들어지

목차

Ⅰ. 풍수지리의 개요와 역사
1. 풍수지리의 개요
2. 전통적 풍수지리론의 성격
3. 전통적 풍수지리론의 입지론적 의미
4. 풍수지리의 역사
5. 풍수지리의 전래
6. 풍수지리의 분류
7. 한국풍수의 성격과 흐름
8. 풍수지리의 구성요소

II. 풍수지리에 의한 도시입지 및 도시공간구성의 예
1. 장풍국과 득수국의 도읍
2. 식민지의 수도 경성
3. 전주의 풍수
4. 구례운조루
5. 안동화회마을
6. 경주 양동마을
Ⅲ.풍수지리의 영향

본문내용

Ⅰ. 풍수지리의 개요와 역사
1. 풍수지리의 개요
우리는 흔히 배산임수라는 말을 많이 해왔고 들어 봤을 것이다. 산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물이 있는 그런 곳에 집을 지어야 한다는 뜻이다. 풍수란 본래 장풍득수의 풍과 수를 따서 풍수라고 부른다. 즉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바람과 물인 것이다. 풍수는 음양론, 오행설을 근간으로 해서 주역이론을 결부시켜 추길피흉을 목적으로 하는 상지기술학, 형이상학, 경험과학의 통계의 소산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풍수지리의 개요에서 보았듯이 사람이 삶에 있어서 물과 산은 빼놓을 수가 없었다,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삶의 공간과 지속가능성을 전제로 한 입지성에서 공간입지에 대한 기본을 알아야 한다.
공간입지에 대한 기본적인 관점이 풍수라는 것은 현대의 경관 및 자연에 대한 관점과는 대단히 큰 차이를 갖는다. 즉 부는 바람, 흘러가는 물이라는 것이 상징하고 있듯이, 고정되어 있지 않은 어떤 기운, 우주를 망라하는 어떤 힘을 전제로 한 관점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고도읍이나 전통마을의 입지가 같은 일정한 형국(분지형, 배산임수, 연화부수형 : 하회마을)은 단순한 형태적인 차원의 논의가 아니라 상서로운 기운이 모아지는 공간으로 해석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경관이 가지고 있는 것이 단순한 상징성이상의 실질적인 모습을 갖게 된다는 데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가옥의 구조, 문의 위치, 길의 너비, 정자목과 마을 숲의 조성과 같은 이 모든 것이 이 상서로운 기운을 잡아두기 위한 한 조치였던 것이다. 산능선이라는 것은 상서로운 지기가 흘러 들어오는 통로로 보았고, 하천의 물과 계곡의 바람은 천기를 모으는 것으로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한 그루의 정자목과 장승과 돌무덤은 나쁜 기운을 막고 좋은 기운을 모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어느 하나도 이 기운에 대한 해석 없이 만들어 만들어지지 않은 것이 없다. 풍수에 대한 이해 없이 우리 전통공간을 해석할 수 없다.

참고 자료

(건축문화 풍수지리와 신도시 저자: 박시익 1992년)
(풍수지리와 현대건축 저지: 박시익 기문당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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