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부전선 이상없다 서평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08.02.23 | 최종수정일 2016.09.0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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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학에서 A+받은 서평으로서 2016년 최신 개정한 독서감상문입니다.

`서부전선 이상없다`를 읽으면서 저는 많은 눈물을 흘렸고, 그 느낌을 잘 살려서 감동있는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교수님께서 눈물까지 날 정도였다고 칭찬하셨던 레포트입니다.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구매 후 좋은 자료라고 생각되시면 좋은 구매평가 부탁드립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E.M 레마르크의 ‘서부전선 이상 없다.’를 읽고

전쟁을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누구도 전쟁을 바라지 않으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구 어딘가에서는 전쟁이 벌어진다. 인류의 역사에서 피가 마른 적이 있던가?

누군가는 말한다. 전쟁은 필요악이라고. 전쟁으로 인해 인류는 진보할 수 있었다고. 그럴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무기들, 카인이 아벨을 죽일 때 쓰던 돌에서 한순간에 도시 하나를 소멸시킬 정도의 위력을 지닌 핵미사일까지, 단지 ‘효율적으로 죽이는’ 목적을 위해서만 만들어진 그것들은 인류 역사를 통틀어 끊임없이 더 강력하게, 더 빠르게, 더 잔인하게 그 위력을 높여갔다. 그리고 그런 노력이 이른바 ‘진보’를 불러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한 진보인가? 그렇지 않다. 전쟁은 진보를 불러올 수 없다. 총칼로는 무엇도 만들어낼 수 없다. 다만, 그 총칼을 녹여 보습을 만들 때 비로소 모두가 먹을 식량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파괴를 위한 것은 다만 파괴할 뿐이다. 총칼로 만들어낸 파괴를 진보라고 한다면, 그 ‘진보’라는 것은 다만 지배층의 한줌 이득만을 뜻할 뿐이다.

전쟁의 현실에 존재하는 것은 다만 시체 썩는 냄새뿐이지만, 우리는 흔히 그런 전쟁의 현실에 황금 칠을 한다. 명예, 용기, 애국심, 좋은 말이지만 그것은 우리의 피를 짜내기 위한 지배층의 세뇌에 불과할 때도 있다. 그렇기에 이 책, ‘서부전선 이상없다’ 는 더욱 귀중하다. 이 책의 배경은 1914년이나, 그로부터 100년 가까이 지난 오늘날에도 전쟁의 본질적인 추악함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1차 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주인공 파울 보이머는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애국적인’ 담임 칸토레크에게 이끌려 전선으로 향하게 된다.

<이하생략>

참고 자료

E.M 레마르크| | 홍성광 | 열린책들 |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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