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과 사회]방송시간 연장반대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11.1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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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송시간 연장 반대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본문내용

편성의 본래적 목표는 방송제도가 공영방송이냐 상업방송체제를 지향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업방송은 방송사의 수익과 직결되는 최대의 시청자 확보가 편성 목표가 되고 공영방송은 방송의 공익성을 프로그램 편성의 기본 이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공익성이란 방송전파의 공적 소유의 측면에서 파악될 수 있는 절대적인 가치로 방송이 특정인의 사적 이익이 아니라 전파의 주인이 되는 일반대중의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는 방송활동의 기준을 제시하는 이념입니다. 현재 지상파TV는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방송이 금지돼 있습니다. 여기에 방송위원회는 지난 28일 `지상파 방송 운용시간 연장`을 위한 공청회에서 방송시간 연장을 위해 올해부터 3년간 매년 가을 개편 때마다 3시간씩 단계적으로 연장해 최종적으로 2005년 가을부터 방송시간을 자율화하기로 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많은 시청자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지금의 방송 시간 연장이 질 낮은 오락프로그램의 양산만 불러올 뿐”이라며 “제발 현재 내보내고 있는 방송만이라도 내실을 기해줬으면 좋겠다”고 지적합니다. 지상파 방송사 내부에서도 시기상조임을 들어 회의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KBS의 한 관계자의 말을 빌리면 “당장 3월부터 연장하면 방송의 질적 저하가 우려되며 최소한 6개월 정도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케이블 TV와 위성방송업계도 “지상파 방송사들의 독점 현상만 강화하는 방 안”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영철 케이블 TV협회 국장은 “지상 파 방송사들의 시청점유율과 광고시장 점유율이 80%를 넘는 상황에서 방송시 간마저 늘려주면 케이블TV 등 뉴미디어 방송업계는 죽으라는 소리냐”고 울먹거립니다. 현재 지상파 3사가 뉴미디어 시 장까지 활동영역을 넓히며 비대화되고 있는 상황이 재벌기업의 문어발식 경영과 같은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제력 집중에 따른 재벌기업의 폐해가 방송 시장에서도 재현되는 양상이죠. 거기에 방송시간 확대를 통한 영리추구를 목적으로 방송시간 연장을 주장합니다. 이는 매체 간 균형발전이라는 방송 기본 정책방향 및 지상파방송의 공적 책임을 도외시하는 행동입니다.

참고 자료

계절학기때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네이버 지식인이랑 이거와 비슷한 자료를 참조해서 다시 작성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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