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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북한의 의생활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5.11.0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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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북한의 의생활

목차

Ⅰ. 서론
Ⅱ. 북한의 의복
Ⅲ. 옷의 종류
Ⅳ. 남북간 의류 교역현황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인간은 문화적인 동물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사회는 독특성을 개발하는 사회로, 그 독특성을 내보일 수 있는 것이 패션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의식주라는 말 중에 의복이 여기에 적합한 표현수단이 될 수 있다.
특히 한민족은 옛날부터 체면의 문화가 발달해서 먹는 것보다 먼저 의복에 관심을 많이 가졌던 문화가 있다. 그러나 의복은 경제적 여건과 사회의 변화에 민감한 영향을 받는 것으로, 특히 경제와 대중적인 선호도에 따라 패션도 달라지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북한은 오랫동안 개방을 하지 않았고 폐쇄주의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전통적인 패션을 지켜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성들의 옷은 거의 일편적인 패션이라는 것을 복 수 있고, 옷의 디자인들은 무척 단순하다.
한복이나 양장도 단순하고, 절대 치마가 무릎 아래까지 내려가야 하는 것이며, 옷들이 대체로 국민복처럼 활동하거나 근무하기에 편리하게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다. 북한에서는 조선옷(한복)을 일상복으로 널리 입고 있는 반면, 남쪽에서는 주로 행사복으로 입고 있다. 특이한 것은 남성들이 조선옷을 입지 않는다는 점이며, 대체로 남성들은 옷들이 양복이나 인민복으로 단순한 편에 속한다.
북한도 가끔씩 의상전시회를 갖는다고 하는데, 이것은 우리의 의상발표회와 같은 맥락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북한에서도 의상발표회를 할 때 모델들을 등장시키고 있으며, 현대 옷과 전통 옷을 병행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과거의 흰 저고리, 검은 치마의 전통에서 현대적 사회주의 미감에 맞지 않는다는 김정일의 교시가 있은 뒤로 화려함이 강조된 것이다. 오늘날의 여성들의 조선옷은 남쪽 사람들에게는 현란해 보이기까지 하며, 진노랑, 빨강 색 따위의 원색 패션이 과감히 등장하고 문양도 돌출하고 있다. 당의 간부의 가족들은 양장을 할 때 상당한 패션의 감각을 가지고 있는데, 80년대 중반이후에는 고위간부 가족이나 예술인들이 선보인 앞가슴이 패인 노출복장 등 각종 서구식 옷차림이 여성들의 욕구를 자극하여 패션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게 되면서 특히 20대는 허리가 가늘고 치마가 길며 퍼진 상태인 생기 발랄한 것, 30대는 가정생활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므로 입기 편한 옷을, 40대는 고상하고 세련된 옷을 원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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