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

등록일 2003.06.1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다운로드
장바구니관심자료
상세신규 배너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알을 낳지 않겠어!’ 이것이 양계장의 닭, 잎싹의 생각이었다. 양계장의 닭은 알을 낳아야 한다는 지극히 정상적인 생각을 뒤엎어 버리는 말이다. 더군다나 양계장의 닭이 말이다. 잎싹은 어미가 되고 싶어 했다. 알을 품고 싶었고, 병아리를 키우고 싶었다. 그러나 양계장 안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잎싹은 양계장을 나가고 싶었다. 이러한 생각들이 머리를 채우고 있었기 때문에 양계장 닭이 해야 하는 가장 큰 일인 알을 낳지 않고, 모이도 먹지 않는다. 주인은 그러한 잎싹의 모습을 보고 더 이상 쓸모없는 닭이라고 생각해서 밖에다 내다 버린다. 드디어 잎싹은 닭장을 나오게 된 것이다. 그러나 닭장 밖은 너무나도 위험한 곳이었다.
  • 구매평가(0)
  • 구매문의(0)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찾던 자료가 아닌가요?아래 자료들 중 찾던 자료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더보기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추천도서yes24
      다음
      마당을 나온 암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