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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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해석입니다. a+ 레폿~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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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01. 道可道非常道, 名可名非常名. 無名天地之始, 有名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 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 무명천지지시, 유명만물지모. 고상무욕이관기묘, 상유욕이
觀其 . 此兩者同出, 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관기요. 차양자동출, 이이명, 동위지현 현지우현, 중묘지문.

해석--> 도를 말로 표현할 수 있다면 그것은 불변의 도가 아니다. 그 명칭을 부를 수 있다면 그것은 영원한 명칭이 아니다. 무는 천지창조의 시원을 가리키고, 유는 만물의 모태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언제나 무에 처하면서 그 오묘함을 관조하고, 언제나 유에 처하면서 그 무한함을 관조하고자 한다. 이 두가지는 나온 곳은 같지만, 이름만을 달리한다. 그것을 함께 일컬어 현이라고 한다. 현하고 더욱 현한 것이 온갖 오묘함의 문이다.

03. 不尙賢, 使民不爭; 不貴難得之貨, 使民不爲盜; 不見可欲, 使民不心亂. 是以聖人之治, 虛其
불상현, 사민불쟁; 불귀난득지화, 사민불위도; 불견가욕, 사민불심난. 시이성인지치, 허기 心, 實其腹; 弱其志, 强其骨. 常使民無知無欲, 使夫智者不敢爲也. 爲無爲, 則無不治.
심, 실기복; 약기지, 강기골. 상사민무지무욕, 사부지자불감위야. 위무위, 칙무불치.

해석---> 어진 것을 숭상하지 않으면, 백성을 다투지 않게 할 수 있고, 얻기 어려운 재화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백성이 도둑질 하지 않게 할 수 있고, 욕심낼 만한 것을 드러내 보이지 않으면, 백성들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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