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制 梵唄에 대한 음악학적 연구현황과 전망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1.10.2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4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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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음악문화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음악문화연구 / 2권
저자명 : 장휘주

목차

〈국문요약〉
Ⅰ. 들어가는 말
Ⅱ. 짓소리
Ⅲ. 홋소리
Ⅳ. 화청
Ⅴ. 나오는 말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이 글은 경제범패에 대한 그간의 연구내용을 검토하고, 추후 이루어져야할 연구의 방향과 주제에 대해 전망해 본 글이다.
짓소리에 대한 기존연구는 짓소리 전반의 음악적 특징을 다룬 것과 종지형, 짜임새, 음역과 같은 선율적 특징을 다룬 것이 있다. 최근에는 짓소리의 樂調를 우리나라 악조인 평조와 계면조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범패연구의 대부분은 홋소리에 치중되어 있다. 의식에서의 쓰임, 음조직, 선율구조, 聲, 발성법, 태징법, 다른 장르 음악과의 차이점 등이 연구되었고, 특히 메나리토리 범패형과 선율형의 조합에 의한 새로운 홋소리 탄생 방법, 齋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선율의 확대와 축소 방안 등에 대해서는 꾸준한 연구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화청에 대한 선행연구는 개념과 유형, 史的 변천에 치중되었다. 화청과 고사염불의 차이, 범패승의 화청과 탁발승의 화청의 차이, 축원화청과 불교가사화청의 차이를 통한 다양한 화청의 개념과 유형이 소개되었고, 최근에는 축원화청이 음악적으로 변화된 史的 변화과정에 대한 것도 있다. 44조에 우리말로 된 가사체 화청이 전국에 널리 퍼져 있었던 만큼, 각 지역의 화청에 대한 연구도 과제로 남아 있다.

영어 초록

This report reviews the researches of Keongjebompae conducted so far, and expects the directions and subjects of study which should be conducted in the future.
There are earlier researches of gi’tsori dealing with its overall musical characteristics, and those dealing with melodious features such as cadence, texture, range etc. Recently, there is an view that gi’tsori’s mode is composed of peongjo and gyemyeonjo which are Korean musical tone.
Most of studies about bompae were biased to Ho’tsori. Uses ar ceremony, tonal system, melody structure, seong(聲), vocalization methods, the way of using taejing, and the differences from other genre of music were conducted. Especially, consistent studies are thought to be needed about new birth of Ho’tsori by combination of menaritori’s bompae Style and its melodious style, and way of both extension and reduction in melody depending on ceremony’s scale and character.
Earlier studies about Hoachong were focused on its notions, categories, and historic changes. Various notions and categories about Hoachong were introduced through the differences between Chukwon-Hoachong and Gosa-Hoachong, those between bompae-monk’s Hoachong and that of mendicant priest, and those between praying Hoachong and Buddhism lyrics Hoachong. There are also researches about historic changes that praying Hoachong turned into more musical recently. As the lyric forms of Hoachong made of Korean in 4.4 rhythm had been spread on a national scale, there comes studies about each region’s Hoa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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