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어학 > 스페인어의 관사에 관한 연구

저작시기 1999.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0페이지 | 가격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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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스페인어문학회(구 한국서어서문학회) 수록지정보 : 스페인어문학(구 서어서문연구) / 15권
저자명 : 임효상(Lim Hyo Sang)

한국어 초록

스페인어의 관사 문제는 전통주의 문법이래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는 분야중의 하나이다. 본 논문에서는 한국어에 관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감안하여 어떻게 하면 이론적으로나 실제적으로 관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를 검토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최근에 Besque를 비롯한 여러 학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스페인어의 명사 구조 중에서 한정어가 없는 명사구의 특징이 무엇인가를 분석하고 과연 어떠한 이론적 근거가 가장 합당한가를 살펴보려고 한다. 전통적으로 명사의 종류가 관사의 유무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문장내의 명사구의 위치와 기능, 예를 들면 주어 혹은 목적어에 따라서 관사의 필요성이 직결되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으며 동사의 성격도 좌우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명사의 수(數)의 개념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병렬구조에 있는 명사구의 경우와 단순 복수 명사도 통시적으로 차이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관사의 용법도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술부 구조에서의 형용사중에서도 부정관사와 결합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의미적 속성에 따라서 또는 내재적 속성인가에 따라서 다른 사실은 Bosque, Leonetti와 같은 학자들이 매우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다고 본다. 스페인어의 관사를 대학 교육과정에서 단순히 암기를 통한 습득한다는 과정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며 일부 매스컴에서 잘못 사용되고 있는 관사의 용법, 이에 대해서는 Bello도 비판한 적이 있으며, 이론적인 주장과 실제로 강의실에서 접할 수 있는 학생들의 오류를 분석하여 너무 이론적으로 치우치지 않는 실제에 근거한 연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본 논문에서는 오류분석에 중점을 두지는 않고 생성문법주의자들이 제시하고 있는 여러 이론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학생들에게 관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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