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るさと 환상と 요かなる 제 - 삼기화강への 접근 - (ふるさと幻想と遙かなる祭 - 森崎和江への接近 -)

저작시기 1985.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6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8페이지 | 가격 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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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수록지정보 : 일본어교육 / 1권
저자명 : 전소이삼자 (田沼二三子)

한국어 초록

日本人이라면 누구나 普通 어렸을 때부터 익숙해진 祝祭인데, 平凡하게 살아보려고 하는 두 여인이 지금 祝祭를 집요하게 따라다닌다. 「나」와 다까꼬는 다 같이 成長過程에 있어 너무나 波爛 많은 사람들이다. 著者 森崎和江(모리사끼 가즈에)가 主人公인 「나」와 겹쳐져서 讀者들을 이따금 혼란시킨다. 이것은 著者의 世界인지 「나」 혹은 다까꼬의 세계인지 ? 「나」와 다까꼬는 過去와 現在가 교차하면서 幼想의 世界로 誘引된다. 모두 九州가 共通된 現住所이며, 40세가 넘은 女子들이다. 日帝時代 朝鮮에서 神主의 딸로써 자라난 「나」는 不幸한 형편 때문에 절(椿寺)에서 자라난 다까꼬와 함께 神社-祝祭-露店이라는 관계 속에서 神農, 神農道라는 것을 發見한다. 「나」도 다까꼬도 祝祭가 있는 곳마다 移動한다. 그러한 中에서 사람들과 사귀게 되고 交流해 가면서 두 여인의 行動은 變해 간다. 어떤 때는 함께, 어떤 때는 따로따로 行先地에서 行動하는데 그 地方의 祝祭 속에 옛날 일들이 무섭게 엄습해 온다. 「나」에게는 朝鮮의 神域이, 다까꼬에게는 椿寺에서의 追憶이 바로 그것들인데, 물리치려는 努力은 恒常 같이 있지만 끝내 어쩔 수 없는 幼想에 잠겨 버리게 된다. 朝鮮의 神域이 「나」를 때려 눕히려 하기에 도망치려고 했지만 結局 다시 朝鮮으로 돌아오고야 만다. 그것은 1927년 大邱에서 태어나 17년동안 大邱 ·慶州 ·金泉에서 校長으로 지내시던 아버님, 그리고 어머님과 함께 살던 著者의 體驗이기도 한 것이다. 著者의 基本的 美感은 이 17년동안의 生活 속에서 얻은 것이다. 나는 誕生과 育成에 얽힌 어머니 (여기서는 가정부)들의 마음을 잡으려고 꿈 속의 幼想을 따라 다녔다. 어머니의 生活內容을 모르고 그 말(한글)도 모르지만, 그 냄새로 알고 皮膚感覺으로 느꼈다. 이것은 著者의 말인데 그 말의 原點은 지난 17년간에 있다고 보겠다. 이 小說과 詩中에서도 그것을 엿볼 수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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