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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멜로

러브러브 아테네[총2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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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민재경, 신세진|출판사 |출판일 2014.11.05| 등록권수 2권(완결)|장르 감성.멜로
에메랄드 빛 바다, 붉은 낙조의 언덕,
사랑에 빠지기에 너무나도 충분한 그리스 아테네-
낯선 여행지, 설레는 매혹의 사랑일까?
한순간의 스쳐 지나가는 유혹일까?

화려한 애널리스트였다가 단번에 망해버린 송해교의 유럽일대 추격전!
“내 이 꽁끼꽁끼한 잡것들을 어디에서 찾지?”
그러다가 마주친 완벽한 남자!
아 그런데, 그런데
“운명을 만난 거라고, 진정한 사랑에 빠진 거라고,
진심으로 기뻐할 수 있었는데. 그랬는데…….
그 모든 게 거짓이었다니.
내가 착각한 거였다고 알려줘. 제발!”


강렬한 하룻밤의 기억을 묻어둔 채,
사랑의 불씨를 태우면서 사무실의 러브러브는 이어지는데.
언제쯤 되어야 순탄하게 연애할지?
야! 청혼 좀 해 달라니까!

완벽하던 그 남자 한진욱. 삽질녀를 사랑하더니 변했다고?
“어휴, 송해교. 너를 대체 어쩌면 좋냐.”
“사고뭉치 같으니. 불안해서 못 살겠어.”
감정의 불구덩이에 옴팡 빠져버린 차도남이 망가진다.
아테나 여신의 특별선물은,
아레스의 투구인가, 혹은……
“나 이제 송해교 너 아니면 폐인이 되어버릴 거야. 그러니까 우리…….”


아테나 여신 앞에서 이 마주침은 뭐지?

짙은 눈썹 아래 서글서글한 눈매,
날렵한 콧대와 고집 있어 보이는 입술이 조화를 잘 이룬
언뜻 영화배우 누군가와 닮은 것 같은 인상의 남자.
특히 저 조각 같은 입술은?
“You’re alright?”
긴 검은색 생머리 하얗고 작은 얼굴, 날씬한 몸매
상당히 빼어난 미모였음에도 엽기라는 단어가 떠오르던 여인.
그 와중에도 유독 기억에 남는 건
유난히 섹시해 보이던 여자의 붉고도 도톰한 입술……. 송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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