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행크스

  • [영화감상문]터미널(톰행크스)
    [영화감상문]터미널(톰행크스-2004)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 톰 행크스(빅터 나보스키), 캐서린 제타존스(아멜리아) 1. 서론 나는 비행기를 탄 경험이 별로 없다. 제주도 한 번. 그래서 터미널 하면 버스터미널이 먼저 생각난다. 하지만 이 영화는 공항을 무대로 하였다. 그래서 공항의 분위기나 사건이 일어나는 배경부터 해서 낯설었다. 사실 여권 한 번 만저본 적 없으니. 말 다 했다. 그래서 약간 거리감이 생기긴 했지만 ‘실화’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여 보기로 마음 먹었다. 이 황당한 줄거리가 실화라니, 그리고 이러한 사건들이 공항에서 종종 일어난다니. 나에겐 신세계였다. 기차역이나 버스터미널에서 하면 노숙인데 공항에서 하면 뭔가 좀 더 품격 있어 보이고 사연이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드는 이 불편한
  • [영화감상문]포레스트 검프(톰행크스)
    [영화감상문]포레스트 검프(톰행크스) 감독 : 로버트 저메키스 배우 : 톰행크스(포레스트 검프), 로빈 라이트(제니), 게리 시니어즈(댄 선장) 1. 서론 이 영화의 시작은 특이하다. 버스정류장에서 주인공 검프가 자신의 이야기를 말해주는 형식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말하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특별한 청자 없이 그냥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는 사람을 말동무로 삼아 혼자 이야기 한다.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데 진지하게 열심히 이야기 하는 것이 누가 봐도 영락없는 바보의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영화 중반이 될수록 점점 검프의 이야기에 빠져 들게 되고 버스를 그냥 보내기까지 한다. 이것이 영화 전반을 감싸는 검프의 매력이다. 진정성. 억지로 내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강요나 부탁을 하지 않아도, 시선을
  • [톰행크스 그린마일] [영화감상문]그린마일
    감 상 문 그린마일(The Green Mile)을 보고... 1. 작품소개 - 제작사 : 미국 워너브라더스사 - 원 작 : 스티븐 킹 - 감 독 : 프랭크 다라본트 2. 출연진 - 톰 행크스(Tom Hannks) : 폴 에지컴 역 교도소 간수장으로 따듯한 인간애의 감성 소유자이며 직업상 사형수를 보호 감독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일에 부담을 느낀다 . 그는 자신의 삶보다 죽어가는 사형수들의 고통과 주변의 불행한 사람들을 위해서 사색하고 고뇌한다. 〈 필라델피아 〉, 〈 포레스트 검프 〉, 〈 라이언 일병구하기 〉에서의 보여준 맑은 심성을 가진 성실하고 친근감있는 연기를 유감없이 보이고있다. - 마이클 크락 덩컨(Michael Clarke Duncan): 존 커피 역 사형 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 일정한 거주지가
  • [영어에세이]포레스트검프-Forrest Gump-톰행크스
    Forrest Gump When I first saw the film "Forrest Gump" in a theater in 1994, I knew that director Robert Zemeckis had created a heart-warming masterpiece that would more than likely earn it Oscar recognition, and it certainly did. The endearing film follows the life of an educationally challenged man named Forrest Gump (Tom Hanks) from the time of his childhood (played by Michael Conner Humphreys)
  • 영화<포레스트 검프>를 보고[A+자료/최신/리뷰]/[베트남전][미국][톰..
    [Movie Review_23] 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 1994) 드라마, 코미디 미국 142분 1994.10.15 개봉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톰 행크스(포레스트 검프) 1) 한줄평: "순수함을 간직하고 앞을 보며 달려간다면, 찬란한 빛을 만날 것이다, 포레스트 검프처럼." 2) 줄거리: 포레스트 검프(마이클 코너 험프레이스/톰 행크스 분)는 아이큐가 75밖에 안되는 저능아이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Mrs. Gump: 샐리 필드 분)는 아들의 교육에 대단히 열성적이며 다리마저 불편했던 포레스트에게 다른 아이들과 똑같은 교육의 기회를 주기위해 무엇이든 희생하는 남부의 여인이다. 옛날의 미국에서도 저 정도였다는 건 우리나라에선 상상도 못할 일이다. 그리고 결국 질 좋은 교육을 받게 하
  • 영화<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을 보고[A+자료/최신/리뷰]/[세월호][설..
    [Movie Review]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SULLY, 2016) 드라마 미국 96분 2016.09.28 개봉 감독 : 클린트 이스트우드 출연 : 톰 행크스(체슬리 설리 설렌버거), 로라 리니(로리 설렌버거) '우리에게도 설리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2009년 1월 15일 1200명의 구조대원과 7척의 배가 1549편의 승객과 승무원 155명을 전원 구조했다. 모두 하나로 뭉쳐 기적을 이루는데 걸린 시간은 단 24분이었다. 영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은 2009년 탑승객 155명 전원이 생존한 비행기 추락사고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이다. 영화는 사고 이후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는 설리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그를 향한 대중의 관심과 그를 괴롭히는 언론 일반인에게 언론의 주목은 마치 지
  • [영화감상문 티켓사진포함]로맨틱 크라운 영화감상문-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
    영화감상문 로맨틱 크라운 영화감상문 -톰 행크스 감독, 톰 행크스, 줄리아 로버츠 주연 Larry Crowne 감상문 (로맨틱 크라운을 통해 학벌중심주의, 서브프라임, 실업 문제 등 사회문제 엿보기) 영화 <로맨틱 크라운Larry Crowne>은 <댓 씽 유두>를 연출했던 톰 행크스의 두 번째 장편영화 연출작이다.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등의 영화에서의 톰 행크스를 인상 깊게 본 나는 이 영화가 그의 연출작이라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컸다. 게다가 <귀여운 여인>, <에린 브로코비치> 등에 출연했던 줄리아 로버츠가 공동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었다고 하니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되었다. 이 영화는 <로맨틱 크라운>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로맨틱 코미디이다. 그러
  • [일반]영화 터미널 감상문, 연구
    -터미널 평가문- 1. 캐릭터 분석 톰행크스 (빅터 나보르스키 역) 40대중반정도의 평범한 남자 유럽의 작은 나라 크로코지아 시민이다 영어가 서툴다.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무디거나 낭만주의자. 약속을 지킬줄 알며 남을 도울줄 아는 착한 심성을 가진 남자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깊다. 여러운 상황에서도 좋은쪽으로 생각하는 낙천적인 성격 작은 것을 위해서 노력한다 진정한 사랑을 안다.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며 결국 많은 우정을 얻게된다. 엉뚱하며 귀엽기도 하다. 바보스러울 만큼 순박하다. 아멜리아를 사랑한다. 보통 영화나 드라마의 남자주연들의 특별하고 멋진 식상한 캐릭터를 깨고 지극히 평범한 남자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인생을 전개하므로서 타 캐릭터들과의 차이를 두었다. 케서린 제타 존스 (아멜리아 역) 미국
  • [감상문] 캐스트 어웨이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 영화감상문 4556220 정대영 『Cast Away를 보고』 시간을 모든 가치의 척도로 생각하고 단 1초의 시간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던 페덱스 직원 척 놀랜드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한창이던 때, 약혼자를 눈앞에 두고 일을 위해 비행기에 오른다. 비행기가 태평양 상공을 지나던 중 폭풍에 의해 추락하게 되고, 혼자 무인도에 남겨지게 된다. 야자 열매를 깨기 위해 열심히 돌로 내려쳐 보지만 야자 열매는 깨지지 않고, 우연히 갈라진 돌을 본 그는 이후 돌을 갈아 사용해서 야자 열매를 먹는데 성공하지만, 야자 열매는 천연 설사약이었다. 이후 불을 피우기 위해 무수한 실패를 경험하며 손에 상처까지 입으면서 마침내 불을 피우는데 성공한다. 무인도에 남겨진 척 놀랜드는 구석기부터 신석기 시
  • [영화감상문]터미널
    터미날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매우 흥미롭게 생각했고 그래서 선택한 영화였다. 하지만 영화관을 찾아가 관람한 영화는 실망스러웠다.   주인공 '톰행크스'는 자국의 내전 때문에 부통령이 사살되고 결국 여권이 말소되는 위기를 모른 상태에서 미국 뉴욕행을 타게 되고 비자를 발부받으려 하나 받을 수 없다. 입국허가가 취소되는 원인도 모르고 의사소통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그야말로 딱한 처지의 이 남자는 공항 터미날에서 그 신세를 지게 된다. 그런데 주인공은 입국허가가 왜 안되지에 대해 영문 몰라하고 있는 그 와중에 공항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범죄자로 내쫓을 궁리를 하고 있고 이 주인공은 여전히 순진하게 비자발급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과 뉴욕에 대한 판타지가 얼마나 심한지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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